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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설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손해보험협회는 17일 귀성길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한 ‘설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을전국 주요 톨게이트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톨게이트는 서울, 대전, 군자, 부산, 광주 톨게이트다.이번 캠페인은...
2015-02-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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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설맞이 이웃돕기 활동 펼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3일 가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 100명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참석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 20여 ...
2015-02-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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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개인 사회책임지수 진단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라이나생명보험은 17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2015년 새해 계획을 ‘개인의 사회책임지수’(ISR:Individual Social Responsibility Index, 이하 ISR 지수) 진단과 함께 세워보는 이벤트를 실시했다.그 결과, 전체 이벤트 참여자 251명 중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힘쓰겠다”를 통해 ISR 지수...
2015-02-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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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그룹, '사랑 나눔 바자회' 실시
BNP파리바는 지난 14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 서울 종로구 재동 소재) 에서 ‘BNP파리바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BNP파리바 그룹의 국내 계열사 4곳 (BNP파리바은행, BNP파...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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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진행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손병옥)은 16일부터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을 위한 대학생 대상 캠페인 공모전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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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험사 당기순익 증가
작년 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6.9% 늘어나 2년만에 5조원대를 회복했다. 그러나 생·손보사 할 것 없이 전통적인 영업보다 투자자산 증가에 따른 당기순익 상승을 나타내 재무건전성에 대한 업계의 고민은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16일 금융감독원은 ‘2014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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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신상품 출시 페이스북 이벤트 진행
MG손해보험은 16일부터 2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genjoy)에서 신상품 ‘(무)건강명의 수술비보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무)건강OO OOO보험’ 빈 칸에 들어갈 정답을 맞히면, 행복을 가...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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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신인문학상' 제정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종합문예지 ‘주변인과 문학’(발행인 김명관)과 신인문학상 제정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은 이 제정하는 신인 문학상과 작품상...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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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원데이 매직'행사 실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원데이 매직(One-Day Magic)'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에 실시한 '그녀愛드림' 이벤트 당첨자와 동반 1인을 포함한 20명...
2015-0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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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환 보장 미흡…W보험으로 해결
최근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중기보장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복지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계획안에 따르면 오는 2018년까지 건강보험 보장률을 68%까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 담겨져 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따져...
2015-02-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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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준비하는 20대, “연금보험 가입 급증”
노후준비가 사회적 관심사로 부각되면서 20대 등 젊은 층의 보험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장에 대한 보험소비자들의 니즈는 ‘일반 사망’에서 ‘중대한 질병’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5-02-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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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불완전판매 해소 기대…자사 GA 기폭제?
GA(독립법인대리점) 채널이 급속도로 커짐에 따라 금융당국을 비롯한 보험업계의 관련 시선이 달라졌다. 이미 금융당국은 연초부터 판매전문회사 도입을 추진, GA 감독권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판매책임 또한 강화했...
2015-02-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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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판분리, 중개업계 강력 요구
금융당국이 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을 통해 궁극적으로 보험업계의 ‘제판분리’를 추구하고 있다. 일반보험시장에서도 이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1일 보험중개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판매전문회사 도입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회원사들과 함께 판매전문회사 도입 관련 TF를 운영하고 있...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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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오지라퍼!, “긍정의 힘을 믿는다”
삼성화재 대구지점 영업3팀장 김인순 RC는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경쟁력으로 삼는다. 그는 올해 2월이면 15년째 보험설계사를 수행하게 된다. 김 RC는 스스로를 ‘긍정적인 오지라퍼’라고 자청한다. 아침 일찍 지점에...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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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계, “제판분리? 일반보험도 시급”
금융당국이 지난달부터 ‘보험상품 판매채널 개선방안 TF’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개업계에서는 GA(독립법인대리점)에 초점이 맞춰진 정책을 일반보험(기업보험 등)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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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는 11일 ‘실손보험 자기부담금 20% 상향’ 등의 내용을 포함한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은 실손보험 자기부담금을 상향하는 동시에 과다한 보험료 인상을 방지하기 위한 보험사 책임을 강화한 것이 골자다. 자기부담금 상향은 오는 4월부터 적용된다.금융위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출...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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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동양생명은 작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동양생명은 11일 지난 201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164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부동산 관련 일회성 이익이 발생했고, 보장성 중심의 영업활동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매출액과 ...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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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全업권 비교공시, 보험권 경쟁력은?
금융당국이 올해 하반기까지 업권내 금융사간에만 이뤄졌던 금융상품 비교공시를 유사상품일 경우 업권 구분 없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예·적금 및 연금저축 등 일부 ...
2015-02-0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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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통합감사 시스템 구축 완료
KDB생명은 5일 금감원의 보험상품 상시감시 지표를 반영한 통합감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통합감사 시스템은 보험상품 판매부터 보험금 지급·고객정보 보호까지 보험영업 활동의 실시간 감시를 통해 소비자 피해 가능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이다. 만약 특정 설계사의 계약이 조기해약, 유지율...
2015-02-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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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대학생 경제교육봉사단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한화금융네트워크 경제교육 우수 봉사자로 선발된 대학생들과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직원 등 30여명은 오는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주요 지역을 찾아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친다.대학생 봉사자들은 ...
2015-02-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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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남성보다 生保 가입 더 많아
지난 3년간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생명보험에 더 많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말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2013년 생명보험통계집’에 따르면 연금·정기·종신보험 등에서 여성의 신규 가입건수가 남성 보다 더 높...
2015-02-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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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단보험금 지급 가장 많아
암에 대한 발병·치료율이 높아지면서 특정암에 대한 진단보험금 지급이 늘어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암보험에서도 담보 세분화가 이뤄지고 있다. 암 유형에 따른 조기 진단률 및 발생률 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술·입원 보장 보다 암 진단보험금 중심으로 암보험이 변화되고 있다. 생명보험업계 암 보험상품에서도 암...
2015-02-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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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사망·입원담보 수익차 ‘60%p 육박’
생명보험사들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2015년에도 ‘보장성 강화’를 외치고 있다. 금리 역마진이 우려되는 저축성 상품 대신 보장성 상품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다.이 같은 생보사들의 보장성 강화 행보는...
2015-02-0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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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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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