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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 ‘가족사랑 건강 + 종신보험’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2 16:33 최종수정 : 2015-06-23 11:11

KB생명, ‘가족사랑 건강 + 종신보험’ 출시
KB생명은 22일 ‘KB 가족사랑 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CI보험의 단점을 보완하여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트렌드를 갖췄다. 불의의 사망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고, 주요질병 진단 및 수술시 치료자금 활용을 위한 선지급건강급여금이 주어진다.

6대 질병 진단 확정 및 8대 수술시 치료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선지급건강급여금을 지급한다. 6대 질병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이며 8대 수술은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 인조혈관 치환수술, 심장판막수술, 5대장기이식수술(간장, 신장, 심장, 췌장, 폐)을 포함한다. 단, 암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유방암, 남녀생식기관련암을 제외한다.

아울러, 선지급 대상 진단 및 수술시 보험료 납입면제의 혜택도 주어져, 고객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지급건강급여금 지급방식 또한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다양화하여, 일시지급금 및 월급여금 지급형(1종) 또는 나이에 따른 선지급금 체증방식(2종)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의무납입기간(3년) 후 유연한 보험료 납입, 추가보험료 납입, 중도인출 등 유니버셜 기능도 탑재해 유연한 자금활용을 가능하게 한 것도 장점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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