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주 청약일정] 서초센트럴아이파크 등 15곳, 7818가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9월 셋째주 청약 단지은 현대산업개발 ‘서초센트럴아이파크’ 등 15곳, 7818가구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서초센트럴아이파크는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서울시 서초구...
2017-09-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매각 공고 앞둔 대우건설 “4분기 주택 공급 일정 변화 없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번달 말 매각 공고를 앞둔 대우건설이 “올 4분기 주택 공급 일정은 변화 없다”고 밝혔다. 매각 진행과 차질 없이 약 1만5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09-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③] 브랜드 경영 선구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아크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거와 달리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의 차이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
2017-09-16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②]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디에이치 "탁월함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거와 달리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의 차이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
2017-09-16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단 “1조3천억원 대출 만기 연장한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이달 말 돌아오는 1조3000억원 대출 만기를 연장한다.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차원에서 힘을 보태겠다는 협의회의 의지다.16일 관련 ...
2017-09-16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 입찰할 것”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또 다른 반포 지역 재건축 지역인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시공권 확보에 현대산업개발이 도전장을 냈다. 이 단지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치열한 수주 전을 펼치고 ...
2017-09-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대책 비웃는 강남 재건축 청약률 고공행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투기 과열을 타깃으로 한 8.2 부동산 대책을 비웃듯이 해당 신규 분양단지들이 청약률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정부의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강남권 입지 선호...
2017-09-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청약 대박...평균 경쟁률 40 대 1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와 함께 9월 분양 매물 중 최고 관심 단지였던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가 두자릿 수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대박을 나타냈다.14일 금융결제원 아...
2017-09-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반포 3차, 사업시행인가 승인…‘래미안' 신규단지 등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반포 3차 아파트(이하 신반포 3차)가 2년 만에 사업시행인가 승인을 받으면서 ‘래미안 철수설’이 진화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지난 2015년 9월 삼성물산이 재건축 시공...
2017-09-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특별공급 전 평형 마감...14일 ‘청약 대박’ 청신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 특별공급 물량 전 평형이 마감되면서 14일 실시되는 1순위 ‘청약 대박’ 기대감이 커졌다.삼성물산은 13일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위치한 래미안강남포...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건설교육 아카데미'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 16개교 1618명의 중학생과 포항·광양·부산 등에 위치한 현장 인근 5개교 15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주택 소비자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 로또 청약시장 될까 우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주택 수요자들은 10월 말 도입 예정인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청약시장이 '로또시장'이 될 것을 가장 우려했다. 닥터아파트는 13일 만 20세 이상 회원 1206명을 대상으로 지난 4∼10일...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①] 브랜드 경쟁 기폭제 삼성물산 ‘래미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도 이 같은 맥락이...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 3220만원…로또 분양 합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가 3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되면서 ‘로또 분양’에 합류했다.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초센트럴아이파크 평당 분양가는 3220만원으로 책정됐다. 서...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 '2017 로보월드 전시회'서 자체 개발 협동로봇 4개 공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두산로보틱스는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로보월드 전시회'에 참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협동로봇 4개 모델을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박지원 두산그룹부회장은 이날 ...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Talk] 임병용·정수현 총력 반포 1단지 ‘치킨게임’ 변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시공권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그동안 GS건설이 유리하다는 측...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신반포센트럴자이 ‘청약 대박’ 재현할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14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는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가 지난 7일 최고 청약 경쟁률 510 대 1을 기록한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의 행보를 재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건설 부문 5년 연속 세계 1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이 5년 연속 건설부문 경영능력 세계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13일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이하 DJSI)'의 ‘건설 및 엔지니어...
2017-09-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8.2 부동산 대책 효과…8월 주담대 증가세, 전월比 1조7천억 감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8.2 부동산 대책으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요건이 까다로워지면서 8월 해당업권의 주담대 증가세가 전월 대비 1조7000억원 줄어들었다.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8월 은행권...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연 부총리 “보유세 인상 검토 안한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투기 억제책으로 보유세 인상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보유세 인상은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4분기 분양] 대림산업, 고덕아르테운·거여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등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이 올 4분기 분양을 실시하는 고덕아르테온, 거여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등이 주목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4분기에 5단지를 분양한다.대림산업 4분기 분양 단지 중 가장 주목을 받...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강남포레스트 14일 1순위 청약 시 유의점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는 14일 서울 강남구 개포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물산 ‘래미안강남포레스트’가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와 함께 9월 분양 단지 중 가장 ...
2017-09-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