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FCEV 넥쏘 충돌 테스트 영상 공개
현대차가 충돌 테스트 시험에 통과한 수소전기차 넥쏘 실물과 충돌 테스트 장면, 수소연료탱크 안전도 시험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2019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타이어, 콘셉트 타이어 헥소닉 등 3종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국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본상 3개를 수상했다고 14일 알렸다.'헥소닉'과 'HLS-23'이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키너지 4S 2'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헥소닉은 완전 자율주행...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스팅어, 가솔린2.0 플래티넘에 럭셔리 소재 적용한 '알칸타라 에디션' 출시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알렸다.알칸타라 에디션은 스팅어 가솔린 2.0터보 '플래티넘' 트림에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모델이다.기아차는 스팅어 공...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쌍용차, 신형 코란도 성공·내수3위 유지 다짐...2019 목표달성 결의대회
쌍용자동차는 경기 안성 쌍용차 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생산본부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13일 진행했다고 14일 알렸다.이날 행사는 2018년 생산본부 주요 활동 경과, 우수 활동 보고·포상·사례 공유, 2019년 비전보...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구광모 회장 'R&D 사랑' 마곡서 대학원생들에게 LG비전 적극 소개
"LG의 꿈은 고객과 사회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최고의 연구개발(R&D) 인재육성과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구광모 LG 대표이사 회장이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미국 출장길 오른 정의선 부회장, '제네시스 오픈' 협약식 참석...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분주'
미국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제네시스 오픈' 개막 전날 현장을 방문해 2020년부터 대회를 '인비테이셔널'로 격상시킨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제네시스 오픈은 제네시스가 북...
2019-02-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독거노인 IoT 돌봄서비스 '도란도란' 전개
SK하이닉스가 독거노인 실시간 돌봄서비스인 ‘도란도란’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2018년 5월부터 독거노인을 위해 인공지능 스피커, IPTV, IoT조명 등 IT기기를 제공하고, 임직원 봉사자가 기기 사...
2019-02-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수소차용 연료전지로 발전망 구축...정의선 '수소사회' 첫걸음
현대모비스가 수소에서 뽑아낸 전기를 공장 가동에 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전력 시스템은 수소전기차 '넥쏘'에 쓰이는 연료전지 5개를 연결해 만들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충북 충주에 위치한 수소연료전지...
2019-02-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차, 앞으로 신입사원 '상시공채'로 뽑는다..."인사부 아닌 각 부서가 적확한 인재 찾을 것"
현대·기아자동차가 '정기 공채'로 뽑던 신입사원을 '상시 공채' 방식으로 전환한다. AI·IoT·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산업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부터 일반직·연구직 대졸 신...
2019-02-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형 코란도' 트렁크 투싼·스포티지보다 크다...준중형SUV 시장 도전 의지
쌍용자동차가 준중형SUV 코란도(코란도C 후속)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13일 공개했다.코란도는 551L 화물공간을 확보했다. 동급 경쟁차량인 현대 투싼(514L)과 기아 스포티지(503L)를 앞선다.화물 적재공간에는 골프백...
2019-02-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쉐보레 트랙스, 투싼·코나 추격 뿌리치고 3년 연속 수출 1위 달성
쉐보레의 소형SUV 트랙스가 지난해 현대자동차 투싼·코나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3년 연속 수출 1위' 자리를 지켰다.13일 한국지엠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트랙스는 2018년 수출실적 23만9800대를 달성...
2019-02-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지배구조 개편의 구심' 현대글로비스 배당총액 10% ↑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실적 감소에도 배당금을 확대하며 주주친화책을 강화했다.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계열사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주주친화 기조는...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임원 직급 폐지 전면 확대 추진
최태원 SK 회장이 부사장·전무·상무 등 임원 호칭을 폐지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조직체계를 단순화해 수직적인 낡은 기업문화를 혁신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12일 SK그룹에 따르면 임원들의 직급을 사용하지...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 부회장, UAE 실권자 모하메드 왕세제와 현지 IT사업 확대 논의
이재용 부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현지 실권자를 만나 IT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재용 부회장은 11일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아부다비의 왕세제인 모하메드 빈 자이드와 만남을 가졌...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 에센시아 콘셉트·G70 출시행사 iF디자인상 수상
제네시스 브랜드는 ‘에센시아’ 콘셉트, ‘G70·서울 2017’ 글로벌 런칭 이벤트가 2019 iF 디자인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다. 1954년부터 매년 제...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10년 연속 iF 디자인상' 기아차, 이번엔 유럽 전략 모델 '씨드'
기아자동차는 유렵 전략형 모델인 프로씨드, 씨드 해치백, 씨드 스포츠왜건이 2019 iF 디자인상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알렸다. 이로써 기아차는 10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받게됐다.iF 디자인상은 독일 국...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르필루즈·팰리세이드 '2019 iF 디자인상'...현대차 6년 연속 석권 영예
‘르 필 루즈’ 콘셉트와 ‘팰리세이드’가 2019 iF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부문(수송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현대차가 밝혔다.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다. 1954년부터 매년 ...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SUV·미니밴 오너가 쏘렌토로 바꾸면 최대 260만원 혜택 '익스체인지 리워드'
기아자동차가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 고객들에게 ▲차량가격 30만 원 할인 및 30만 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9-02-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응급의료 17년 한길' 고 윤한덕 센터장에 LG의인상
LG는 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51)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유가족에게는 위로금 1억원을 전달한다.공익재단인 LG복지재단이 응급 상황에 처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
2019-0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오롱플라스틱, 바스프와 합작법인 효과로 4분기 실적 방어 "올해도 신시장 개척"
코오롱플라스틱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 3213억원, 영업이익 194억원, 순이익 12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2017년 대비 매출은 22.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2%, 30.0%씩 줄었다.단 ...
2019-0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스피드메이트 '20돌'...3월말까지 타이어 구매·정비 최대 30% 할인
SK네트웍스는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고 11일 알렸다.이를 기념해 3월말까지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타이어 구매 및 정비 서비스 20~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스피드...
2019-0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렌터카, 온라인 '신차장 다이렉트' 계약 5000대...기념 할인행사 진행
롯데렌터카는 '신차장 다이렉트' 온라인 계약건수가 5000대 돌파했다고 11일 알렸다. 이를 기념해 오는 3월 10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로 장기렌터카 계약을 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첫 달 대여료를 최대 50만원을 지원...
2019-0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제네시스, G70 북미서 연이은 호평으로 분위기 반등 기대
제네시스 G70이 북미 자동차 전문 기관으로부터 연이어 상을 받으며, 제네시스 북미 판매량 반등에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G70가 카앤드라이버, 카즈닷컴, 캐너디언 오토모티브 저리 등 북미 자동차 전문 기관으로부...
2019-0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