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SH 청신호와 사회초년생·신혼부부 위한 ‘슬기로운 금융생활’ 개설
우리은행이 11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 ‘청신호’와 함께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SH서울주택도시공사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신청 실시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실시한다.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며 다양한 지...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가 여는 금융혁신의 미래
최근 금융권에서는 데이터 3법의 개정으로 금융의 신산업 발전 기반이 조성됐다. 금융권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됐고, 마이데이터와 비금융전문CB 등 새로운 혁신기능들이 산업에서 활약할...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연수원·신용정보원, 디지털금융 인력 양성소 구축
한국금융연수원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금융 분야 전문인력 양성소를 구축한다. ‘금융데이터 가명처리·익명처리 방법’ 등 교육과정을 개설한다.또한 교육과정은 금융연수원의 ‘금융 DT Aca...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기홍 회장, 그룹 성장 이끌며 내실도 ‘튼튼’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업종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1분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안정적인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 관리로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또한 ‘동남아 금융벨트’를 ...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태오 회장, 금융혁신 디지털 인프라 구축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금융혁신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그룹 디지털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업무프로세스를 혁신하는 등 미래 업무환경 기반을 다지고 있다.또한 지역 스타트업 육성에...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2020년 신규직원 39명 공개채용 실시…신입 33명 채용
서민금융진흥원이 2020년 신규직원으로 일반직·상담직·업무지원직 등 신입채용 33명과 사업기획 및 예산, 금융상품 개발, 전산 개발 등 경력채용 6명으로 총 39명을 채용한다.접수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진...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은행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 참석해 후원금 전달
NH농협은행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어버이날 孝(효)사랑 큰잔치’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어버이날 孝사랑 큰잔치’는 지난 8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 단축운영 해제하고 영업시간 정상화
Sh수협은행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축 운영했던 대구‧경북지역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는 11일부터 정상화한다.Sh수협은행은 지난 3월 3일부터 경북지역금융본부·반월당금융센터·대구지점·서대구지점·포항지점 ...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0%…‘걷고싶은 갈맷길적금’·‘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
5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와 동일했다. 산업은행은 핀크와 함께 SKT 이용자에게 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T high5 적금’을 출시하며 홍보도 자제하...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70%…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5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70%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4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리를 획득...
2020-05-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부산은행, 부산 거주 신혼부부 ‘최저 0.3%’ 초저금리 전세대출상품 출시
BNK부산은행은 오는 11일부터 부산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최저 0.3% 대출금리의 초저금리 전세자금대출을 신규 출시한다.대출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결혼기간 5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 중 전년도 도시근...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아실 앱’과 비대면 전세대출 서비스 실시
DGB대구은행이 앱 설치 없이 전세자금대출 한도를 확인하고, 비대면 대출까지 연계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DGB대구은행은 8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아실 앱 내 배너를 통해 전세자금대출 한도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무...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김기홍 회장, 코로나에도 실적 개선…김지완·김태오 회장 ‘숨고르기’
BNK금융그룹,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으면서 JB금융을 제외하고, BNK금융과 DGB금융은 전반적으로 실적이 하락했다.김기홍 JB금융 회장은 내실성장을 기반으로 지방금융 중 유일...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 지방은행 최초로 ‘차세대 해외송금 서비스 SWIFT GPI’ 시행
BNK경남은행의 해외송금서비스가 더 빠르고 안전해진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11일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차세대 해외송금 서비스 SWIFT GPI(Global Payment Innovation)’를 시행한다. 차세대 해외송금 서비스 SWIF...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취임 2주년’ 윤석헌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소신’ 이어가…금융감독 혁신도 추진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책임지는 혁신을 유도할 것”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감독방향이다. 지난해 금융사태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금융시스템 안정을 도모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매진하겠다...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오는 11일부터 138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14일 개찰결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4건을 포함한 758건의 물건을 1385억원 규모에 공매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3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은행,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손병환 행장도 앞서 실시
NH농협은행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본부 부문별, 지역 영업본부별로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다.장승현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이익 882억원…‘코로나 직격탄’에도 양호한 실적 달성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DGB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 882억원을 시현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15%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DGB금융은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이익 약 100억원이 소멸되고, 하이투자증권 장외파...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이익 882억원…‘코로나 여파’ 전년비 15.0%↓
DGB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그룹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88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 발생했던 약 100억원의 일회성 이익 소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DGB금융은 일회성 이익 소멸 효과와 최근 ...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이익 882억원 시현…전년비 15.0%↓(속보)
DGB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 882억원을 시현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는 전년 동기 1038억원보다15.0% 감소한 실적이다.총영업이익은 4131억원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용보증기금,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 추진…10개 과제 국정 방안에 포함
신용보증기금이 기술혁신과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 관련 내규를 대상으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추진한다.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는 경직적이고, 한정적인 법령체계(Positi...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