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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 참석해 후원금 전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0 12:12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장승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장승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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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NH농협은행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어버이날 孝(효)사랑 큰잔치’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어버이날 孝사랑 큰잔치’는 지난 8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해 박능후닫기박능후기사 모아보기 보건복지부 장관과 기업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동영상 상영과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후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되었다.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이번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자 합창 동영상’에 참여하는 등 어르신들께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사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말벗서비스’를 2008년부터 13년째 운영하고 있다.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매주 독거 어르신들께 전화로 안부를 여쭙고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장승현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독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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