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역작업 중인 Sh수협은행 대구지점. /사진=Sh수협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축 운영했던 대구‧경북지역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는 11일부터 정상화한다.
Sh수협은행은 지난 3월 3일부터 경북지역금융본부·반월당금융센터·대구지점·서대구지점·포항지점 등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의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해 운영해 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정부의 대응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수협은행도 오는 11일부터 해당 5개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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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본점 분산근무도 종료해 정상근무 체제로 돌아간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정상화 시행 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체온점검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예방수칙은 기존대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