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RGA재보험과 업계 최초 공동재보험 계약 체결
ABL생명이 RGA재보험과 업계 최초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ABL생명은 3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RGA재보험 한국지점과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ABL생명 시예저치앙 사...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직급체계 개편·성과주의 체계 강화
롯데손해보험이 직급체계를 개편하고 성과주의 체계를 강화했다.롯데손해보험은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성과주의 체계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롯데손보는 지난 26일 '인사제도 개선 합의 조인식'을 개최하고 최원진...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3인 공동대표 곽근호·조규남·서성식·체제 개편
에이플러스에셋이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개편했다.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곽근호 회장, 조규남 사장, 서성식 사장 등 3인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곽근호 회장은 총괄을, 조규...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19 여파 사고율 감소 불구 작년 자동차 보험 영업손익 적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고율이 감소하면서 작년 자동차 보험 영업손익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사고율은 감소했지만 의료비 증가로 인당 보험금은 늘어나서다.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MG손해보험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출시
MG손해보험이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MG손해보험은 4월 1일 어린이 상해사고 보장과 최신 의료기술 지원을 강화한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국회 ESG포럼 참석…“ESG 적극 동참”
DB손해보험이 국회 ESG포럼에 참석했다.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29일 출범한 ‘국회 ESG포럼’ 창립기념식에 참석,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31일 밝혔다.‘국회 ESG포럼’은 ESG(환경·사회...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복수노조 설립 난항…노-노 갈등 심화
삼성화재 새 노조인 평사원협의회 노동조합 설립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노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평사원협의회 노동조합은 고용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를 했으나 설립필증을 ...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보험금 신청 등 영업점 고객 업무 비대면 전환
ABL생명이 보험금 신청 등 일부 영업점 고객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환한다.ABL생명은 4월 1일부터 전국 68개의 영업점(지점) 대면 고객서비스 업무를 종료하고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는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3...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포커스] 금연하고 걸었더니 보험료 할인, 건강체 보험으로 돈 아껴볼까?
최근 실손보험료가 200% 이상 오르는 등 보험료가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더욱이 병원을 자주 가지 않는 건강인 입장에서는 병원을 자주 가는 사람 대비 보험료 부담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이에 보험사들은 과잉진료...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김성한 DGB생명 대표와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DG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금융소비자 보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사옥 매각으로 지급여력비율 높힌다
롯데손해보험이 사옥 매각으로 지급여력(RBC) 비율을 높힌다.롯데손해보험은 본사 사옥 '세일 앤 리스백'으로 RBC 비율과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롯데손보는 30일 캡스톤자산운용과 남창동 소재 ...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생명,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 등록
신한생명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를 등록했다. 신한생명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웹뷰어(Web Viewer) 화면제어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허 주요 특징은 뷰...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배타적사용권 획득
삼성화재가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삼성화재는 지난 25일 출시한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 받아 3개...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생명, 최재철 ESG자문대사 위촉
신한생명이 최재철 ESG자문대사를 위촉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24일 최재철 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를 ‘ESG 자문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재철 대사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체결 당시 한국 대표단의 ...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교보생명은 지난 26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편정범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편정범 대표이사 선임으로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 윤열현 사장, 편정범 사장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출범하게 됐다. 3인 각자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이사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춘원 신임 대표는 1962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화재에 입...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 취임 “디지털 혁신 통한 성장동력 확보”
박춘원 부사장이 흥국생명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박춘원 대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춘원 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해외투자·디지털 페달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해외투자, 디지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지난 18일 주주총회에서 203...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롯데손보, 실적반등·가치제고 조준
CEO가 바뀌는 흥국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실적반등과 가치제고에 주력한다. 작년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체질 개선으로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박춘원 흥국생명 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험 출시 外
라이나생명과 삼성화재가 국내 최초 아나필락시스 쇼크 보장 보험을 출시했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나타날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라이나생명과 삼성화재는 지난 25일 국...
2021-03-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무면허·음주운전·뺑소니 사고 땐 보험처리 못 받는다 보험금 전액 청구
앞으로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등으로 사고를 낸 경우 가해자는 보험처리를 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보험금 전액을 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개선 사항을 28일 발표했다. 국토부...
2021-03-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단독] 첫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 윤영미 대표…손보·정비업계 입장 첨예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 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대표가 추대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손해보험업계와 자동차 정비업계 위원들은 정비수가 인상 주기 등을 두고 첫 회의에서도 첨예하게 다퉜다.25일...
2021-03-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출시
AIA생명이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을 출시한다. AIA생명은 자사가 보장하는 38개의 특약 중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조립해 맞춤설계가 가능한 '(무)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2021-03-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