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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키코 피해기업 자율보상 결정
DGB대구은행이 키코 피해기업 자율보상을 결정했다.DGB대구은행은 5일 이사회를 열고 키코 분쟁과 관련한 법률적 책임은 없으나 지역대표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현실...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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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코로나 여파 순익 감소에 하나은행 ROE 7%대 기록
하나은행 자기자본이익률(ROE)가 7%대로 내려갔다. 코로나 여파로 순익이 감소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5일 하나금융지주 2020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은행 작년 말 ROE는 7.78%로 전분기 대비 0.83...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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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신한금융, 글로벌·비은행 성장 견인
신한금융이 작년 코로나19 여파에도 글로벌, 비은행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저금리 기조로 하락한 은행 이익을 신한카드, 신한캐피탈,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등이 보강했다는 분석이다.5일 신한금융지주 2020년...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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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신한은행, 대출 두자릿수 성장 “저금리 불구 이자이익 1.9%증가”
신한은행이 최초로 전년대비 대출 성장률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저금리 기조에서도 이자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여파에도 선방했다.5일 신한금융지주 2020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신한...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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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배당성향 결정 보류…“금융당국 권고 고려 중장기적 30% 이상 목표”
신한금융지주가 배당성향 결정을 보류했다. 금융당국이 권고한 20% 이하 배당성향 가이드라인 영향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상반기 내에 20% 아래 배당성향을 하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30% 이상 배당성향을 올리겠다고 ...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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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신한금융, 작년 순익 3조4146억원…전년比 0.3% 증가
신한금융지주 작년 순이익이 3조41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3% 증가했다.신한금융지주는 5일 실적발표를 통해 그룹의 2020년 순이익이 3조4146억원, 4분기 순이익이 4644억원 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3조4035억원...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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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회추위 설날 이후 본격화
하나금융 회장추천위원회가 설날 이후 개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추가 연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오늘(5일) 이사회를 개최한다. 통상적으로 회장...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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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오늘(5일) 기업은행 제재심…징계 수위 관심
금융감독원이 오늘(5일) IBK기업은행 라임·디스커버리펀드 펀드 판매 제재심의위원회를 재개한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에 중징계를 사전 통보한 만큼 기업은행에도 징계 수위에도 관심이 모...
2021-02-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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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CEO 중징계…은행 vs 금감원 줄소송 불가피
금융감독원이 라임 사태 판매사에게 중징계를 통보한 가운데, 금융사와 금융감독원 간 소송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CEO 개인 입장에서는 향후 3~4년간 금융권 취업이 제한될 뿐만 아니라 금융회사 신사업 진출...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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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KB국민은행, 코로나19 여파 대출은 증가 수수료 이익 감소
코로나19 영향으로 중소기업, 소호(SOHO)대출이 증가하면서 KB국민은행 대출성장률이 9.9%를 기록했다. 반면 각종 규제로 순수수료이익은 감소했다.4일 KB금융지주 2020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작년 원화...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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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Talk] 예보, 올해 연공서열 배제 성과중심 특별승진 첫 시행
예금보험공사가 올해 첫 특별승진을 시행했다. 연공서열을 배제한 성과평가로 진행된 승진이다. 공공기관에서 시도하는 혁신 사례인 만큼 성공적으로 정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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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BNK 지식재산권 담보대출’ 출시
BNK경남은행이 'BNK 지식재산권 담보대출'을 출시했다.BNK경남은행은 기술금융 전용 대출상품으로 ‘BNK 지식재산권 담보대출’을 출시, 판매 중이라고 4일 밝혔다.BNK 지식재산권 담보대출은 특허권을 담보로 중소기...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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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역대 최저 가산금리 15억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한국수출입은행이 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15억 달러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했다.한국수출입은행은 4일 새벽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15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글로벌...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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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제2금융권 연계대출 출시…중저신용자 연계
케이뱅크가 제2금융권 연계대출을 출시했다.케이뱅크는 당행 대출 실행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제2금융권 대출 상품을 소개해 주는 연계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케이뱅크 '신용대출 플러스' 상품을 ...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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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라임사태 우리금융·신한 CEO 중징계 사전통보
금융감독원이 라임사태 관련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에 중징계를 사전통보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3일 저녁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장에 라임펀드 관련해...
2021-02-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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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펀드’ NH투자증권 중징계…은행·금감원 소송전 잇따르나
금감원이 옵티머스 펀드 관련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에게 중징계인 직무정지를 사전통보한 가운데, 은행권에서도 긴장하고 있다. 펀드 불완전판매 책임이 CEO에게까지 있다고 잇따라 나온 만큼 은행장도 중징계를 피...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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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예금보험공사
◇ 2급 특별승진△ 기획조정부 팀장 이승언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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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유튜브 광고 수익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유튜브 광고 수익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경남은행은 6월 말까지 ‘유튜브 광고 수익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영상 콘텐츠 조회 수와 중간 광고 삽입...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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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분조위 의결사항 재의 요구권 사라진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장 권한이었던 분쟁조정위원회 의결사항 재의 요구권이 사라진다. 분조위 회부 예외 대상도 금감원장이 직접 처리하려면 신청인에게 잘 추가 제출도 2회 이상 요구해야 한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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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특별채용 전형 '사다리 프로젝트' 실시
하나금융그룹이 특별채용 전형 '사다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그룹 내 7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 '금융에서 희망을 쏘다! 사다리 프로젝트...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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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 시대’ 新 재테크 해법 (3) 월급·채무 관리 막막하다면…금감원 자문 금융자문서비스 유용
최근 짠테크 열풍이 불면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은행 예적금 만으로는 자금을 굴리기 쉽지 않아 고심하는 경우도 많다. 유튜브에 다양한 재테크 관리법이 나오긴 하지만,...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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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쏠 카트라이더 아이템 증정 이벤트
신한은행이 신한 쏠 카트라이더 아이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신한은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신한 쏠(SOL) X 카러플(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설날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28일까지 진행되는...
2021-02-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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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테타에 현지 진출 금융사 예의주시
군부 쿠테타 발생해 미얀마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현지에 진출한 금융회사들도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진출 은행들은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2021-02-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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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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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