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사기 증가…車보험이 절반 넘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2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보험 사기의 적발금액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2579억원으로 전년 동기(2237억원)보다 15.3% 증가했다. 적발인원은 4만1953명으로 전년 동기(4만54명)대비 4.7% 늘었다.종류별로는 자...
2013-10-1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KB국민카드, 재능기부형 1박 2일 캠핑행사
KB국민카드(사장 심재오)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현대 글램핑빌리지에서 캠핑 동호회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캠핑의 추억을 선사하는 ‘가을 캠핑’행사를 지난 11일 진행했...
2013-10-1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금감원, 8일간 보험대리점 전국 순회교육
금융감독원은 생명·손해보험협회 및 보험대리점협회와 공동으로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보험대리점 임·직원 및 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전국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는 최근 보험대리점이 모집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영향력이 확대돼 주요 보험판매채널로 자리 잡음에 따라 전문적인 교육서...
2013-10-1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
MDRT 가입기준 완화해도 등록자 감소
생명보험 영업인의 명예의 전당이라는 MDRT의 등록자 수가 전년보다 줄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등록이 부진해지면서 가입기준을 완화해 2000명 선을 유지했지만 MDRT가 빛을 잃고 있다는 시각이다.13일 한국MDRT...
2013-10-1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동양생명 ‘보험런’…수수료 체계 때문?
은행창구에서 동양생명의 보험이 대량 해지되는 일명 ‘보험런(Insurance run)’ 사태가 진정세에 접어든 가운데, 방카슈랑스의 수수료체계가 이번 사태의 또 다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유지율 높은 채널인 방카슈랑스에서 주로 파는 일시납 저축성보험은 모집수수료를 일시에 혹은 단기간에 지급하고, 해지한다 해도 수...
2013-10-1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금융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전국순회공연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청소년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제작한 금융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를 전국의 금융교육 시범학교 등을 순회하며 본격적으로 공연할 계획이라...
2013-10-1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서울보증, 이주배경청소년 후원금 전달
SGI서울보증(사장 김병기)은 지난 10일,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재단은 북한이탈가정 자녀, 국제결혼가정 자녀, 외국인근로자 자녀들의 사회적응 및 성장 지원을 위해 2006년 4월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이다.후원금은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 및 체육행사 ...
2013-10-1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부고] 이봉철(롯데손보 대표) 부친상
▲이봉철(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부친상 = 11일 오전 5시 45분, 제주 에스(S)중앙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3일, 064-786-7440
2013-10-11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금융위 수수료 개편에 GA는 ‘강경투쟁’
금융위원회가 저축성보험 판매수수료 지급제도 변경을 고수할 방침이라 보험대리점업계와 갈등을 빚고 있다. 개편되는 수수료제도는 장기적으로는 연금 등 저축성보험 유지율 및 우량 보험설계사 정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단기적으로는 저소득 및 신입 등 기반이 약한 설계사나 대리점을 대거 탈락시킬 수 있...
2013-10-09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온라인 생명보험, 실적은 늘었는데 비중은…
최근 5년간 온라인 생명보험 실적이 50% 이상 증가했으나 여전히 비중은 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온라인을 통한 생보 초회보험료는 FY2007(2007년 4월~2008년 3월) 1442억원에서 5년...
2013-10-09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저축성보험 수수료 개편…‘양날의 칼’ 되나?
#. 금융위원회는 9월 11일 박정훈 보험과장을 비롯해 보험사 임원, 보험대리점 대표, 생·손보협회와 보험대리점협회 임직원 등 총 15명이 참석한 ‘저축성보험 사업비 규제관련 조찬회의’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수...
2013-10-09 수요일 | 원충희 기자
-
[인사] 우리아비바생명
◇ 전보 ▲동대구지점 신병건
2013-10-08 화요일 | 원충희 기자
-
‘비교하고 체크하는’ 정도영업이 GA의 본질
국내 최초의 금융백화점…제판분리의 선두주자자체 교육프로세스로 최저 불완전판매율 달성독립성 잃은 GA 현실 안타까워 “초심 찾아야”2000년 전까지만 해도 보험업계에서는 설계사는 전속으로 특정회사에 소속돼...
2013-10-06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포커스] 잠자는 사자 ‘우체국보험’…농협 버금가는 덩치
FTA 협정에 따라 내년도부터 우체국보험이 민영보험사와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게 된다. 그리고 보험사들도 내년부터 CY(1~12월) 회계기준을 사용하게 된다. 비록 우체국보험이 직접적으로 보험시장에 출범하는 것은...
2013-10-06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생보협회 사회공헌委, 학자금 대출사업 차질 불가피
올해 하반기 사업완료를 목표로 총 200억원 규모의 대학생 학자금대출 및 전환대출사업을 실시한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위원회가 목표달성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6일 생보협회에 따르면 생보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대학(원)생들이 학자금 부채로 인해 금융채무불이행자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정...
2013-10-06 일요일 | 원충희 기자
-
한화생명, 온라인 고객패널 모집
한화생명이 새 이름으로 출발한지 1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고객의 요구사항을 직접 듣고 경영에 반영하는 고객참여경영 강화를 위해서다.한화생명 온라인 고객패널은 홈페이지(www...
2013-10-04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인사] 우리아비바생명
◇ 전보 ▲타임스퀘어지점 함부훈 ▲마산지점 김격호 ▲밀양지점 이상철 ▲부산지점 조형규 ▲스타지점 박장우 ▲부천지점 이용규
2013-10-04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보험 10월 이벤트
미래에셋생명(대표 최현만)이 ‘다이렉트보험 체험이벤트’와 ‘고객제안 이벤트’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6월 말 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보험을 선보인 미래에셋생명은 매월 테마를...
2013-10-04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삼성생명, ‘2step 변액연금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연금 받는 시점을 2단계로 나눈 ‘삼성생명2-Step변액연금보험’을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우선 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적립금의 60%를 제1연금, 나머지 40%를 제2연금의 재원으로 나눈다. ...
2013-10-04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부고] 박종필(현대해상 부장) 부친상
▲박종필(현대해상 부장)씨 부친상 = 3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5일 7시 40분, ☎(02) 860-3500
2013-10-04 금요일 | 원충희 기자
-
손보사, 투자이익마저 정체 중
손보사의 장기보험 손해율이 별로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의 손해액 증가로 보험영업손실이 악화되고 있다. 반면에 이를 메워줄 투자영업이익의 증가세가 신통치 않은 실정이다. 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4~8월까지 삼성화재의 매출(원수보험료)은 매출 7조19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성장했지만...
2013-10-03 목요일 | 원충희 기자
-
한화생명, 개명 1주년 기념 ‘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
한화생명(사장 차남규)이 대한생명에서 한화생명으로 새 이름으로 출발한지 1년을 맞아 고객감사의 의미로 납입면제 기능과 보험료 납입유연성을 강화한 ‘The행복한명품저축보험’을 지난달 30일 출시했다.이 상품은...
2013-10-03 목요일 | 원충희 기자
-
ING생명 ‘(무)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
ING생명(대표 존 와일리)에서는 수익추구, 유연한 자금활용, 맞춤 연금설계가 장점이 ‘무배당 스마트 초이스 변액연금보험’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투자성향에 따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
2013-10-03 목요일 | 원충희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