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천 서울 중구의원,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 중구의회 송재천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송 의원이 대표...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2025년 의정활동 공개…“현안 해결에서 제도 개선·연구 등 성과”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입법에서 현장까지 발로 뛰며 쌓아올린‘2025년 내실 있는 의정 성과’를 든든한 토대로 삼아, 2026년에는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중구의회는...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구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
마포구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안녕과 마포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지난 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 전망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상욱 사장 직무대행(부사장)이 사의를 밝히면서 ‘대행에 대행 체제’가 전망된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 부사장은 최근 대행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LH 수장 공백이...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사당17구역 역대급 속도…14개월 만에 심의 통과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사당17구역(사당동 63-1번지 일대)이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새롭게 거듭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24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업계 최초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상선 건설부문, ‘중대재해 ZERO’ 선포식 열어…9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다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SM그룹 신촌사옥(본사)에서 2026년 중대재해 ZERO(0) 달성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새해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민간 등이 참여해 다양...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공예·굿즈·K-푸드 등 상인 역량↑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5일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년...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 개최…행정체험 개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한 달간의 행정 체험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대학생·청년 아르바...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우수조직 시상식 개최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SM벡셀, 2년 연속 건전지 부문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은 건전지 브랜드 벡셀(Bexel)이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건전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기자협회–한국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설치·운영에 맞손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 기자실 신설을 앞두고 기자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프...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업계 2026년 경영 키워드…안전·품질·AI 활용한 지속가능성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병오년 신년사에서 ‘안전·품질’과 ‘AI’를 2026년 경영 축으로 제시했다. 경기 둔화가 길어지자, 사고·하자 리스크를 먼저 줄이고 AI로 생산성과 신사업을 키우겠다는 흐름이 뚜렷...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선정…친환경 운항 능력 입증
삼표시멘트가 운영하는 시멘트 전용선 '‘삼표 2호'가 우수한 해양오염 예방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는 5400톤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가 2025년 해양환경...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민간임대 마감 임박…일반분양 일부 잔여세대 ‘조건 변경’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일원 (신분평 도시개발사업) 에 선보인,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의 민간임대 아파트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 6일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민간...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삼성동라테라스’ 42평, 14.3억 상승한 37.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삼성동라테라스(2013년 준공)’ 42평(113.31㎡) 타입 3층 매물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11월3일 ...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마을버스 정류소 ‘고보조명’ 설치…"구민체감형 행정에 최선"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야간에 위치 확인이 어려웠던 마을버스 정류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주민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보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바닥에 이미지를 투사하는...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정회 용산구의원,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확보 주도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을 확보하며 영유아 건강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윤 의원은 지난 12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녹색교통 선도 중인 마포구,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평가 '최우수' 영예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말띠 CEO'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성장' 향해 적토마처럼 달린다
1966년생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취임 1년 만에 경영 기조를 분명히 했다. 김 대표는 ‘안전’을 최상위 가치로 두고, 그 위에 ‘성장’을 얹는 전략을 선택했다. 고금리와 PF 경색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대우건설이...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강로동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완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한강대로21가길 동측 일대(정비창제1전면구역 일부)에서 추진한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