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부산국악원과 '은퇴금융 국악콘서트' 개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으로 부산 시민의 내실 있는 은퇴 준비와 전통문화 진흥을 위한 ‘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은퇴금융 국악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록 미래에셋 ...
2018-06-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종잣돈은 꾸준함이 생명! 재테크 초보는 주식보다 OOO에 관심을
행복한 인생설계를 위해서는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는다는 건, 각자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경제적 재산의 기준을 세우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다. 때론 순서가 ...
2018-06-18 월요일 | 편집국
[두 번째 인생] 노인들의 삶이 가장 만족스러운 나라, 스웨덴
다른 국가들이 산업화 이후 인구가 증가한 것과 달리 스웨덴은 1870년대 산업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인구가 증가(현재 인구 약 900만명)하기 시작했으며, 오랜 기간 동안 고령화가 진행된 국가다. 전체 노인 중 80세 ...
2018-06-18 월요일 | 김민정 기자
배움에 은퇴는 없다! 다시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시니어 배움 학교
나이가 들었다고 배움에 대한 갈증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도전하지 못한 것들을 더는 미루지 않고 배우겠다는 시니어들이 더 많다. 더욱이 노인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금까지 경...
2018-06-18 월요일 | 김민정 기자
신협, 연예인 축구단 후원 및 친선대회 개최
신협중앙회는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과 함께 하남종합운동장에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친선대회를 개최하고 축구용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협은 이들이 실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2018-06-18 월요일 | 박경배 기자
미래에셋생명, MBC와 함께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성료
미래에셋생명이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라디오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LoveAge, 나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3539편의 응모작이 몰리며 성...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CC건설 등 올 하반기 5층 이하 저층 주택 분양 시작
이달에 5층 이하 저층 주택 분양이 시작한다. 1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일호종합건설 ‘라임힐’, KCC건설 ‘東분당 KCC스위첸 파티오’, 일신건영 ‘아너하임186’ 등 5층 이하 저층 단지가 이...
2018-06-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산와머니, 직원 생산성 ‘최고’ 처우 ‘최악’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가 업계 불황에도 작년 2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이 없어 이익대비 직원의 복리후생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업무강도도 타 ...
2018-06-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퇴직연금사업자 골프접대·상품권 등 특별이익 제공 적발
금융감독원이 퇴직연금사업자의 골프접대, 상품권 등 특별이익을 제공한 사실을 적발, 조치를 취했다.금감원은 작년 3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퇴직연금사업자의 골프접대, 상품권 등 특별이익 제공 여부 현장점검...
2018-06-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유병자·고령자 부담 낮춘 간편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고혈압이나 당뇨 등 유병자나 고령자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하게 종신보험 든든한 약속 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간편고지 기능으로 최소한의 조건만 충족하면 계약이 성...
2018-06-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가상화폐 시장 진단-②] 가상화폐 업계 방치에 거래소는 사건으로 ‘시끌’
제도권 내 편입되지 못한 가상화폐 시장이 연일 불안에 떨고 있다. 해외 주요국가들이 가상화폐 제도를 마련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동안 정부의 가상화폐 태스크포스(TF)는 신중론만 6개월째 지속하고 있다. 이러...
2018-06-0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①] NH농협생명 서기봉 vs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NH농협생명의 자산규모는 64조 원으로, 삼성·한화·교보생명에 이어 생보업계 4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12년 농협 중앙공제회에서 분리되며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농협금융지주의 자본력과 지원 아래 자산규...
2018-06-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핀테크 2단계 확산을 위한 과제
지난 3~4년간 정부와 업계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도 핀테크가 하나의 새로운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게 시장의 대체적인 평가다. 예컨대 간편결제와 간편송금 이용건수가 분기마다 거의 배로 급증하고, 인터넷전문...
2018-06-04 월요일 | 편집국
[보험사 이색 사회공헌④] 생보 본질 '생명존중', 자살방지·시니어 지원 눈길
생명보험협회는 생명보험사 전체의 출자를 통해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인 ‘생명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공익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1500억 원 규모의 출자로 일자리 창출에서부터 자살예방, 저출산...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은행, 은퇴설계 '퇴근 후 100분' 콘서트 개최
신한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대 직장인 고객들을 위한 3040미래설계 콘서트 ‘퇴근 후 100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퇴근 후 100분’은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기 위한 종합...
2018-05-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MVP펀드', 출시 4년만 순자산 1조 원 돌파
미래에셋생명의 일임형 자산배분 펀드의 원조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4년 만에 순자산 1조 원을 돌파했다.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변동성을 낮추고 급격한 수익률 하락에 대비했으며, 특히 대표 펀드인 ...
2018-05-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농협은행, 빅데이터 플랫폼 'NH 빅스퀘어' 구축 완료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빅데이터(BigData) 플랫폼 'NH 빅스퀘어(BigSquare)'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빅데이터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업무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NH 빅...
2018-05-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자산 100%까지 TDF 투자 확대…DB형 리츠 투자 허용
은퇴예상시점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조정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 추구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Target Date Fund)에 대한 퇴직연금 투자 비중 제한이 풀린다.금융위원...
2018-05-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협, 2018년도 어린이 축구교실 발대식 개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2018년도 어린이 축구교실 발대식을 개최한다.신협은 지난 1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2018년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 발대식과 제1차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
2018-05-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가 원하는 집은?②] 남성의 집 ‘전원주택’
부동산에 대한 정부의 규제 강화 기조가 9개월간 이어지고 있다. 가뜩이나 집 사기가 어려운 가운데 더 힘들어졌다. 이대로 가면 진짜로 내가 원하는 집은 갖기 어려워 보인다. 본지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집이 무엇...
2018-05-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재테크 Q&A] 치매보험가입시 유의사항
1. 치매도 중증과 경증으로 나뉘는데, 보험에서는 다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면서요?그렇습니다. 치매보험에 가입했다가 경증치매라 보험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8년 4월 현재 판매중인 치매보험상품을 보면 모...
2018-05-17 목요일 | 허과현 기자
'은행고시' 부활…4대 은행 채용 전년비 400명↑
채용비리 사태 여파로 굳게 닫혔던 은행권 채용문이 하반기에 다시 열린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세대간 빅딜'을 시사하며 신규 채용 확대를 독려한 가운데, 은행권에서는 필기시험 부활, 외부인사 전형 참여, 임원...
2018-05-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