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6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최고우대금리는 우대조건을 충족해 우대금리를 모두 받을 시 받을 수 있는 이자를 말한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
2019-06-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부동산 Q&A] 내 집 마련을 위한 시작, '주택청약' 뽀개기
무순위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부는 트렌드 중 하나로, 정확히는 ‘사전(예약)접수’입니다. 이는 순위 없이 청약 신청을 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주택을 공급하는 청약 제도를 말합니다. 더 자세...
2019-06-08 토요일 | 김성욱 기자
[주목 이 지역] 고양 창릉·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추가 발표 영향은?
고양시 창릉과 부천시 대장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된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과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서울 지역 주택 수요를 흡수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의견과 인근의 2기 신도시 수요를...
2019-06-08 토요일 | 김성욱 기자
[부동산 이슈] ‘제2의 판교’ 꿈꾸는 남양주의 도약 ‘눈길’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진 도시, 남양주. 다산의 실학사상을 이어받은 이곳이 최근 큰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인구 68만명의 중규모 도시지만 새로운 철도망을 바탕으로 첨...
2019-06-08 토요일 | 김성욱 기자
[핀테크 ‘비욘드 금융’ 시대 ⑴] 은행앱으로 여행정보 찾고, 냉장고로 송금이 가능하다고?
지난 2014년 말부터 국내 금융권에서 ‘핀테크’라는 단어가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그 단어를 받아들이는 소비자들은 그저 편리한 송금, 결제 방법으로만 여겼다. 실제로도 신용카드나 현금 없이 결제가 가능한 삼성...
2019-06-08 토요일 | 김민정 기자
[핀테크 ‘비욘드 금융’ 시대 (3)] 핀테크 규제 완화, 정부-업계 간 공감대 조성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핀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결제, 송금,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진국...
2019-06-08 토요일 | 김민정 기자
[핀테크 ‘비욘드 금융’ 시대 (2)] 앱 하나로 모든 금융활동을 한번에!
내 자산이 얼마인지 정확히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 돈이 얼마 있는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된 자산관리가 될 리 없다. 이제껏 내 금융정보가 계좌잔고는 은행에, 지출은 카드사와 국세청에, 자산은 ...
2019-06-08 토요일 | 김민정 기자
[별별랭킹] 우리가 외국 브랜드로 착각하고 있던 국내 브랜드들
동네의 작은 빵집조차도 ‘브랜드’ 없이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다. 특히 기업들이 내놓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엇비슷해지면서, 사람들에게 어떤 인식을 심어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2019-06-08 토요일 | 김민정 기자
[Money Plus] Cashflow 관점에서 본 노후자금 설계
요즘 할리우드 영화인 <어벤져스 앤드게임>이 인기다. 영화가 흥행한 데는 여러 요소들이 있었겠지만, 그 중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는 나이가 들어 강을 바라보며 벤치에 앉아 있던 캡틴 아메리카의 모습이었다...
2019-06-08 토요일 | 편집국
[재테크 톡톡]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세법의 기준은?
세금은 법에 따라 부과하며, 지역이 다르더라도 동일한 세법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세금 혜택을 제한하거나 부담을 주기 위해 지역 기준을 두고 있는데, 이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 자세히 살펴본다....
2019-06-08 토요일 | 편집국
[트렌드] 우선주 열풍, 펀드로 올라타볼까?
우선주 열풍이 몰아치면서 우선주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우선주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우선주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타이거(TIGER) 우...
2019-06-07 금요일 | 김민정 기자
[포커스] 박스권 갇힌 주식시장, 하반기에도 계속될까
지난해 한국과 미국 증시는 끝이 없는 듯한 폭락장을 경험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이 불거지며 글로벌 경제 전체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에 놓였던 것. 그런데 올 들어 미국과 한국 증시는 반등세를 ...
2019-06-05 수요일 | 김민정 기자
"은퇴자금 마련 노하우는?" KEB하나은행, 은퇴설계 콘서트 릴레이
KEB하나은행이 고령화 시대 진입에 따라 은퇴 설계를 조언하는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3일 컬쳐뱅크 광화문역지점에서 '은퇴설계콘서트'를 개최했다.직장인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
2019-06-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쿠팡, 북포라이프 신규 테마 '책 속의 여름' 오픈
쿠팡이 ‘북포라이프’ 카테고리의 11번째 테마로 ‘책 속의 여름’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테마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고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와 관련 상품들을 선보인다....
2019-06-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6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6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
2019-06-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미래포럼-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신용정보법 개정안 통과 절실”
“데이터 융합이 1년 늦어지면 이를 활용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의 격차는 10년 이상으로 벌어집니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향후 ...
2019-05-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5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5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2019-05-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재테크 Q&A] 은행거래나 카드 결제시 불이익 예방법
1. 지난해에도 금융관련 민원이 10만건이나 더 늘었는데 어떤 민원들인가요?제일 많이 는 민원은 금융상담이었습니다. 불법사금융 신고나 상담이 늘었구요. 유사투자자문 피해, 부동산 대출과 관련한 규제 상담 등이...
2019-05-25 토요일 | 허과현 기자
'스타일 난다' 김소희 전 대표, 속옷 품팔이→부동산 재벌 "대출 없는 수백억 건물주"
여성 쇼핑몰 브랜드 '스타일 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한옥 재테크에 도전한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23일 '스타일 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한옥고택에 투자하며 부동산 재벌로 부상하고 있다.앞서 스타일 ...
2019-05-23 목요일 | 신지연 기자
전영묵 삼성자산운용-김형찬 골든트리투자자문, 사업제휴 MOU
삼성자산운용은 22일 전영묵 대표이사와 김형찬 골든트리 투자자문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펀드판매지원 및 상품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로 양사는 판매지원 플랫폼 ‘펀...
2019-05-2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5월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방법’ 개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고객들을 위한 재테크 세미나 ‘월간굿리치’ 5월 행사가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청 한화센터에서 열린다. ‘월간굿리치’ 5월 세미나는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
2019-05-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마이데이터+금융전문성 융합해 新금융 만들어야”
“마이데이터가 가진 잠재력과 금융의 전문성을 융합해 새로운 금융을 만들어나가야 합니다.”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주제강연을 통해 “카드심사문...
2019-05-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 “오픈뱅킹, 소비자 선택권 늘리고 데이터 주권 강화”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21일 “오픈뱅킹을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늘리고 데이터 주권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오픈뱅킹은 은행...
2019-05-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