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6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2 10:37

적금 상품 다양·우대조건 확인 유용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6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살펴야 한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 최고우대금리가 4.05% 장병적금을 제외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은 세전이자 2.05%이며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첫거래 또는 추천인 우대 시 0.2%, 온라인 거래는 0.2% 성실재테크는 0.1% 우대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 적금(정액·자유)'(정액적립식)이 3.7%로 두번째로 높았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 적금(정액·자유)'는 신규인 동시에 우리카드 월 10만원 이상 사용 0.3%포인트, 인터넷과 스마트뱅킹 신규가입 시 0.2%포인트우대해준다. 정액정립식의 경우 가입기간 1/2 이상 자동이체 시 0.3%포인트, 가입기간 전체 자동이체 시 0.6%포인트 우대해준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3.5%로 그 뒤를 이었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걷기실천서약 시 0.2%갈맷길탐방 시 0.1~1.0%, 썸뱅크신규가입 시 0.3% 우대된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 KEB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이 3.3%로 네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은 둘레길탐방 0.3%. 금연성공 0.5%, 헬스라이프실천 0.2%,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0.1%, 비대면채널가입 0.1%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5%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내가만든적금'(정액적립식)이 3.2%로 다섯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았다.

수협은행 'Sh내가만든적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공과금 등록건수 최대 0.3%포인트, 카드결제실적 최대 0.6%포인트, 아파트관리비이체실적 0.2%포인트, 친구추천우대 최대 0.5%포인트, 최초고객 0.2%포인트, 만기재가입고객 0.2%포인트, Sh딩동가입고객 0.1%포인트, 적금 납입횟수 0.1%포인트 우대해 최대 1.5%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6위는 3.1%를 제공하는 KEB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적금(정액·자유)'(자유적립식)였다.

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1/2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8%까지 우대된다.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1.2%,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까지 우대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우리은행 '스무살 우리 적금(정액·자유)'는 신규인 동시에 우리카드 월 10만원 이상 사용 0.3%포인트, 인터넷과 스마트뱅킹 신규가입 시 0.2%포인트우대해준다. 정액정립식의 경우 가입기간 1/2 이상 자동이체 시 0.3%포인트, 가입기간 전체 자동이체 시 0.6%포인트 우대해준다.

7위는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으로 3%를 제공했다.

신한은행 '신한 두배드림 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본인명의 신한은행 입출금계좌로 매월 10만원 이상 입금실적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연 1.5%포인트 가산금리를 제공한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이 2.95%로 그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 '사업자우대적금'은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가입 전용 상품이다. 파트너 우대이율 연 0.7%포인트, 녹색성장은 연 0.3%포인트 우대되며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중 1개, 체크카드 실적 20만원 이상 2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된다.

KB국민은행 'KB맑은하늘적금',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KB국민은행 'KB맑은하늘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종이통장 줄이기 미션 시 0.1%p, 종이서식 줄이기 미션 수행 시 0.2%p, 대중교통 미션을 수행하면 1년제는 0.4%p, 2년제는 0.5%p, 3년제는 0.6%p 우대해준다. 퀴즈미션은 0.1%p 우대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은 금리우대 코드 입력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과 'JB행복라이프적금',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이 2.85%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적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첫회제외 모든 회차 자동이체 불입 시 연 0.1%포인트, 인터넷뱅킹 계좌 신규 시 연 0.1%포인트, 만기까지 불입 시 연 0.1%포인트, 전북은행 최초거래고객 연 0.1%포인트, 허니문 우대금리 연 0.4% 우대 최대 0.8%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전북은행 'JB행복라이프적금'은 영업점 방문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원화요구불 정상계좌 보유 시, 전자금융 정상 고객, 모든회차를 당행 계좌 간 자동이체 시, 예금만기 전 6개월 이내 당행 신용 또는 체크카드 매입실적이 50만원 이상 시 각각 0.1%포인트를, 예다함 상조 가입 시 0.3%포인트 우대해 최대 연 0.7%포인트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1인 가구인 경우 연 0.1%포인트,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포인트,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포인트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포인트,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포인트,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포인트까지 우대된다.

국민은행 'KB Smart★폰 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추천 우대이율 최대 연 0.3%포인트, 아이콘적립 시 연 0.2%포인트, 굿다운로더 시 연 0.1%포인트, KB樂스타통장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군복무자를 대상으로 한 가입 제한 상품이며 최대 5.5%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장병내일 준비적금'은 헌역병, 상비예비역, 의무경찰, 해양의무경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이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일기준으로 남은 의무복무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우대조건은 예금가입일로부터 3개월이 되는달의 말일기준 당행 청약보유시 연 0.3%, 예금가입후 만기전전월의 말일까지 본인명의 당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3회이상 군급여 입금실적 보유하거나 하나카드 체크, 신용카드 결제 실적이 3회 이상 있을 경우 연 0.2%까지 우대된다.

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은 의무복무이행자 중 병급여체계 적용대상 병사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 NH채움카드 이용실적 월평균 10만원 이상 시 0.2%포인트, 농협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청년우대형 포함) 5회 이상 납입, 보유 시 0.3%포인트 우대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병삼의 ‘스탁론 올인’ 통했다… 하이펀딩, 규제 뚫고 한 달 새 14% 독주 [온투업 4월 대출잔액]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시장의 명암이 담보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가 업계의 전통적 수익원을 압박하는 가운데,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에 집중한 하이펀딩이 나 홀로 독주 체제를 굳히는 양상이다.스탁론의 힘… 하이펀딩, 제도권 안착 후 '퀀텀 점프'14일 하이펀딩·PFCT·에잇퍼센트 등 주요 6개 사의 월간 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이펀딩의 지난달 대출 잔액은 6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5397억 원) 대비 13.95%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이다. 이는 같은 기간 조사 대상 업체들의 평균 대출 증가율인 9.5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실상 하이펀딩이 업계 전체의 외형 성장을 홀 2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녹색 대전환 기여”…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개시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권의 기후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정보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정부가 강조하는 ‘녹색금융’ 정책 흐름에 맞춰, 금융회사가 기후금융 대출 심사 과정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이른바 ‘K-택소노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최유삼 원장은 해당 포털을 통해 “녹색 대전환과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보였다.정부도 강조한 ‘녹색·전환금융’ 중요성한국신용정보원은 14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기후금융을 통합 지원하는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웹포털은 금융회사 3 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축소로 자본의 질 '개선'···RWA 효율화 '과제' [Capital Quality Review]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이익잉여금 기반의 보통주자본(CET1) 확대와 자본성증권 축소를 동시에 이뤄내며 자본의 질을 개선했다.비과세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자본잉여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면서 자본잉여금은 급감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이익잉여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단순 회계 재분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부 유보 능력도 강화됐다는 의미다.다만 RWA(위험가중자산) 증가 속도가 은행 여신 성장률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RoRWA(위험자산이익률)와 위험밀도 개선은 더뎌졌다.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계열사 기여도 확대는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지만, 생산적 금융 확대 국면에서 CET1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