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중형SUV 이쿼녹스 페이스리프트 6월초 출시
쉐보레는 중형SUV 이쿼녹스 신형 모델을 오는 6월초 국내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신형 이쿼녹스는 미국 시장에서 작년 출시된 3세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다. 올해 1분기 미국 콤팩트 크로스오버 차량 가운...
2022-05-2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북미서 안전벨트 부품 결함으로 28만대 리콜
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 안전벨트 부품 결함으로 탑승자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차량 28만여대를 리콜하기로 했다.25일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는 북미에서 판매된 일부 차량의 1열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할 때 ...
2022-05-2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유플러스, 국내 최초 오픈랜 기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플랫폼 검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주니퍼 네트웍스와 함께 오픈랜 핵심 기술인 소프트웨어 플랫폼 RAN 지능형 컨트롤러(RIC)의 기술 검증을 국내 최초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픈랜(O-RAN, 개방형 무선 접속망)은...
2022-05-2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홈플러스, 미국 ‘월마트’ 단독브랜드 정식 수입·판매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미국 대표 유통기업 ‘월마트(Walmart)’의 단독브랜드 상품들을 전국 매장에 정식 수입, 판매한다.홈플러스는 미국 월마트와 단독브랜드 상품 공급 MOU를 체결하고 오는 26일부터 월마트가...
2022-05-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금융투자 “금리 인상기, 대형 사모대출펀드 모집에 유리”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올해 하반기는 검증된 대형 사모대출펀드(PDF‧Private Debt Fund)를 중심으로 모집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내다봤다.최근 금리 인상기를 맞아 사모펀드(PE‧Private E...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보험사 지난해 해외점포 순익 9080만달러…전년比 99.1%↑
지난해 국내 보험회사들이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회사 해외점포들의 당기순이익은 9080만달러(1039억원)로 전년(4560만달러) 대비 4520만달러(9...
2022-05-2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아시아나, 부채비율 전분기比 400% 급증…조원태, 통합 항공사 부담 ‘악화일로’
대한·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 결합을 통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추진 중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부채비율이 3000%에 육박하면서 재무적인 부담이 ‘악화일로(...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글로벌 원자력발전사업 가속…美 웨스팅하우스社와 한미원전협력
현대건설의 글로벌 원자력발전사업에 본격적인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국내 기업 최초로 세계 원자력 사업 분야의 최고 기술력 보유 기업인 미국 웨스팅하우스社와 탄소 중립 에너지원인 원자력발전...
2022-05-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녹십자엠에스 주가 급등… ‘원숭이두창 확산 영향’ [특징주]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 제품 제조업체 ‘GC녹십자엠에스’(GC녹십자MS‧대표 사공영희)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희소 감염병인 ‘원숭이두창’(monkeypox) 감염 사례가 잇따른 영향...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SK E&S, 셰브론과 CCS 협력 강화 “글로벌 탄소저감 앞장선다"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셰브론(Chevron)과 CCS(탄소저장·포집)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탄소감축을 선도하기로 했다. SK E&S는 대구에서 열린 ‘WGC2022(세계가...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자산운용의 핵심 카드, ‘국내상장 리츠 투자’ ETF 출시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한두희)이 오랜 기간 준비했던 핵심 카드를 내밀었다. 증시가 불안한 최근 상황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국내상장 리츠 투자’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다. 새 정부 ...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채권전문가 94% "5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예상"
국내 채권 전문가의 10명 중 9명은 오는 26일 5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지난 5월 13일~5월 18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설문 ...
2022-05-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가 "5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유력 전망…'베이비스텝' 무게"
국내 증권가는 오는 26일 열리는 5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이번 금통위는 이창용 신임 총재의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 회의 주재 데뷔전으로도 주목된다.24일 증권...
2022-05-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우조선해양, 3D프린터로 ‘모형선’을 한번에 제작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이 선박 모형 시험 분야에서도 ‘3D 프린팅’이라는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대우조선해양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3D프린터 전문기업 잉거솔(Ing...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DL이앤씨, 업계 최초 ‘빅데이터 기반 경영 플랫폼’ 개발
DL이앤씨가 미국의 데이터 소프트웨어 회사 팔란티어와 손잡고 ‘디레이크(DLake)’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DL이앤씨는 건설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경영 플랫폼을 만들게 됐다.DL이앤씨는 ...
2022-05-2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美파워젠 인터내셔널 2022’ 참가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는 23~2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케이 베일리 허치슨(Kay Bailey Hutchison)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이하 PGI) 2022...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바이든 ‘관세 인하’ 검토에 3대 지수 반등… JP모간 6.2%↑ [뉴욕 증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 대상 ‘관세 인하’ 검토 의사를 밝힌 가운데 뉴욕 증시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2%가량 반등했다. 특히 JP모간체이스(JPMorgan Chase·대표 제이미 다이먼) 등 금융주가 선전했고, 애플...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SDI·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법인, 미국 인디애나에 설립"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계획이 곧 구체화할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오는 24일 양사가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미국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JV)을 발표...
2022-05-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카드사, 금리 인상 등 리스크 대비 충당금 적립액 20% 증가
국내 카드사가 대손충당금 적립을 확대하면서 금리 인상을 비롯한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4일 각사 공시에 따르면 신한·삼성·KB·현대·롯데...
2022-05-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엘앤씨바이오, 큐렉소 주식 405억원 취득… “출자 대상 기업 경영 참여”
유망한 중소·벤처기업들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한 장외 주식거래 시장 ‘코스닥’(KOSDAQ)에 상장해 있는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가 23일 공시를 통해 정형외과 수술로봇과 재활치료 로봇...
2022-05-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대한전선, ‘원전 동맹’에 주가 상승…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는 하락 [마감시황]
국내 최초의 전선회사이자 원자력 케이블을 개발한 ‘대한전선’(대표 나형균) 주가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비 5.76%(120원) 오른 2205원에 장을 마감했다. 5거래일 만의 상승이다.반면, 신재생에너...
2022-05-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ENG, ‘원자력사업실’ 격상…“SMR·MMR 선두주자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기존 팀 단위 조직이었던 원자력 부문을 ‘원자력사업실’로 격상해 원자력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의 전문 조직을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원자력사업실 신설을 통해 현대엔지...
2022-05-2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투자증권, 소수점 해외주식 플랫폼 ‘미니스탁’ 친구 초대 이벤트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모바일 해외주식투자 플랫폼 ‘미니스탁’(ministock) 이용자를 대상으로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은 ...
2022-05-2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