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뇌혈관·심장질환 진단비 보험료 낮춰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흥국생명이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의 핵심 특약인 2대질환(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특약 보험료를 크게 낮추는 등 리뉴얼해 ...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패널토론] 전환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전략과 유의점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은 13일 “테이퍼링 국면에서는 신진국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되 신흥국에도 분산투자 차원에서 일부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주 교수는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
2021-09-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추석 이후 주식시장은 "단기 소음 소화…펀더멘탈 이슈 집중"
추석 연휴 기간동안 미국 연준(Fed)의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위기 사태 등을 통과한 국내 증시가 기업실적 개선 등에 더 집중하게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
2021-09-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금융수축기,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새로운 투자 전략 기회 잡아야”
“급격한 성장 둔화 우려와 자산시장 충격이 없다면 미국 연준(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은 연내 실시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시행 시점보다는 매입 감축 규모 및 주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테이퍼링...
2021-09-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오건영 신한은행 IPS 기획부 부부장 “테이퍼링 시점보다 속도에 주목”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주제발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시행하는 시점보다는 매입 감축 규모와 주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1-09-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이사 “코인 폭락장 이후…비트코인 투자를”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패널발표]
“코인 투자 시 최적의 매수시기는 전고점 대비 30% 이상의 폭락장 이후다. 성공적인 코인 투자의 핵심은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것으로, 비트코인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가용 금융 자산의 5% 이내 보수적인 ...
2021-09-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 “테이퍼링 국면, 선진국 비중 높이되 신흥국도 분산투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패널토론]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은 13일 “테이퍼링 국면에서는 신진국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되 신흥국에도 분산투자 차원에서 일부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오 부부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
2021-09-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반도체·자율주행·바이오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해야”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패널토론]
“반도체, 일차전지, 바이오, 자율주행, 재생에너지 등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는 13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향후 주식 시장 전...
2021-09-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인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개인위생용품 지원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인천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 나눔을 실천했다.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추석을 맞아 15일 여성위생용품이 담긴 ‘핑크박스’ 600개를 제작해 인천 지역 취약계층 여...
2021-09-1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그룹홈 아동에 지속적 나눔 실천'...흥국생명, 일대일 결연 기부
흥국생명이 그룹홈 아동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에 이어 이번에는 결연 기부 활동을 펼친다.흥국생명은 그룹홈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결연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그룹홈은 원가정 해체...
2021-09-1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운용, 파괴적 혁신 재간접펀드 출시…'아크인베스트 자문'
흥국자산운용이 파괴적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흥국 글로벌 이노베이션' 펀드를 선보였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자산운용이 지난 1일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니코자산운용의 Nikko AM ARK Disruptive Inno...
2021-09-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 "비트코인은 모두 내러티브 기반의 투자"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이사가 13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의 '2021 전환기 코주부 투자 전략과 유의점' 패널 발표자로 나서 '코인 투자 이것만은 알고하자'라는 주제로 이같이 발표했다...
2021-09-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반도체 등 장기 성장 기업에 투자해야"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이 퇴직연금 제도에 향후 반도체 등 장기 서장 기업에 투자해야한다고 제언했다.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
2021-09-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투자 한 눈에" 전환기 미래 전략 공유하며 성료
"시장 평균을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보다 평균 이상의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펀드에 주목할 시기입니다. 혁신이 중요하며 주목해야 하는 비즈니스 모델 키워드는 데이터(Data), 플랫폼(Platform), 서비스(Service)입...
2021-09-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오건영 부부장 “신흥국 테이퍼링 충격 지켜봐야”
오건영 신한은행 IPS기획부 부부장은 13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테이퍼링이 신흥국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선진국의 긴축 이슈가 신흥국 자본 유출로 이어지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
2021-09-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 오건영 부부장 “테이퍼링 시작 시점·진행 속도에 관심 가져야”
오건영 부부장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테이퍼링의 시작 시점과 진행 속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건영 부부장은 “스테그플레이션...
2021-09-1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AI시대, 어디까지 왔나 (2) 흥국생명] 박춘원 사장, 변액보험에 AI 로보어드바이저 도입…성장 페달
보험업계가 인공지능 활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AI가 보험 점수를 산출하기도 하고 약관 심사, 변액보험 관리, 보이스피싱 감별까지 해낸다. 일의 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등 미래 금융에 대비하는 ...
2021-09-1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쉬운 우리말 쓰기] ‘리테일’은 ‘소매금융’으로
“○○캐피탈의 경우 리테일금융에서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GS리테일, 백화점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 등 유통업을 영위하는 기업들...
2021-09-1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한은 통화신용보고서] 향후 정책방향은 "통화완화 점진적 조정…코로나 영향 이전보다 제한적"
한국은행은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제시했다.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며 금융안정에 유의해 통화정책을 운용...
2021-09-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8월 차보험 손해율 안정세...업계 "내실 악화 하반기 우려"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거리두기 4단계 장기화로 사고건수가 감소해 8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세에 들어섰지만, 내실은 악화돼 업계에서는 하반기 손해율이 우려된다고 보고 있다. 한방진료비 등이 급증하며...
2021-09-0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추석 맞이 금융상품] 카카오톡으로 부모님 건강 선물…언택트 효도보험 다양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험사들은 고향에 가지 못해도 부모님 건강을 보장할 수 있는 언택트 보험을 선보이고 있다.NH농협생명 개...
2021-09-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AI가 관리해주는’ 변액연금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AI가 관리해주는 변액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흥국생명은 인공지능(AI) 자산관리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인 파운트와 함께 온라인 상품인 ‘(무)AI가 관리해주는 속편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2021-09-0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