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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현지기업 마음 얻고 개인고객 힘 비축 박차
한국계 첫진출 저력 바탕 토착화 본궤도 올라2015 베트남 시장 선도하는 외국계 은행 다짐“한국계 기업은 물론 가치사슬상 중요한 현지 우량 대기업과 중소기업 시장을 집중공략하는 동시에 리테일 시장 공략을 위한...
2012-02-0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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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신한은행, 각별하니까 인연이다
한국계 현지 진출기업과 교민 사회에 대한 확고한 지배력에다 이제부터는 현지기업과 고객과의 교감으로 위상을 창출하려 한다는 점. 신한베트남은행의 구상은 매우 글로벌 뱅크 답다.베트남은 최근 10년간 경제성장...
2012-02-0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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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지원되는 ‘하나N mini’ 출시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이 1일, 국내 처음으로 다국어 지원이 이뤄지는 등 새로운 컨셉을 띤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 ‘하나N min’를 오픈했다. 하나N mini의 가장 큰 특징은 조회·이체 중심의 ‘간편함’에다 영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지원’이다. 뱅킹 어플리케이션 하나에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는 이번이 국내 최...
2012-02-0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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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부·점장 승진 및 전보
◇부서장 승진 (SM)△영업추진부장 유동욱 △개인금융부장 고윤주 △WM기획실장 배두원 △기관고객부장 이재석 △외국고객부장 황복선 △프로젝트금융부장 이태룡 △마케팅부장 백홍근 △전략기획부장 안효진 △신한문화실장 지원구 △여신기획부장 조대희 △기업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조용길 △금융개발부장 지철수 △...
2012-01-27 금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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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우려 걱정불구, 신흥국 경제전망 장밋빛"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경기둔화 등 글로벌 한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인도 등 주요 신흥시장과 한국, 멕시코 등을 포함해 비교적 높은 성장을 이어 온 25대 국가들은 2012년 한 해 전반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19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발표한 ‘급성장시장 경제 전망(Rapid-Gro...
2012-01-19 목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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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흑자기조 지속 통한 명가재건 꿈꾼다
창립 40주년 맞아 캐피탈업계 대표업체 자리 매김 ‘2015년 자산 4조원 ROE 10% 달성’ 로드맵 수립작년 순이익(잠정치) 480억원으로 상위권 성적 자랑임진년 흑룡의 해를 갓 넘긴 1월, 반가운 전화 한 통을 받았다...
2012-01-15 일요일 | 임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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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DA규모 12억$ 껑충 이젠 모범국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지난 2010년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이하 ODA) 규모가 순지출 기준으로 11억 7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은을 통해 이뤄지는 ODA 규모는 지난 2007년 6억 9600만 달러...
2012-01-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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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펀드서비스, 하 타인 응우옌씨 부사장 임명
HSBC 펀드서비스 (대표, 류석윤)는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Chief Operating Officer)에 베트남HSBC의 글로벌 뱅킹 금융 기관 부문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하 타인 응우옌씨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하 타인 응우옌 신임 최고운영책임자는 IT, 펀드회계 및 운영 리스크 (IT, Fund Operations and Operational Risk), 회계 ...
2012-01-09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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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장 속 기회선점~미래동력 기치 들다
금융정책의 초점이 금융계의 △기업과 서민지원 강화 △소비자 권익 및 후생 증대로 맞춰지는 가운데 각 권역 CEO들이 내실을 다지는 건전성장에 주력함으로써 대외 불안 심화 가능성은 물론 국내 실물경제 둔화에 대비해 일사불란하게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틈새시장 창출과 새로운 수익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은 국내 시장...
2012-01-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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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생명보험, 新시장 개척·신뢰 회복이 관건
올해 보험 산업은 일반·변액연금보험 등 저축성보험과 퇴직연금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부문의 가입률은 이미 포화 단계인 반면, 고령화의 진전으로 연금 부문 성장여력은 남아있다는 분석...
2012-01-0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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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수출입은행 이광인 부장 모친상
- 유 족: 이광인 (수출입은행 부장) 이광윤 (사업) 이광은 (재베트남 사업) 이광미 (주부) /이상 모친상- 별세일시: 2011년 12월 27일(화) 오후 5시 50분- 빈 소: 전북 군산시 동군산병원 장례식장 1호 (063-441-4444)- 발 인: 12월 29일(목) 오전 9시- 장 지: 전라남도 강진군 선영
2011-12-2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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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 자산운용업계(4)] “새술은 새부대에 담자! 재도약 파도 거세”
2011년 펀드시장은 ‘상저하고형’ 이란 표현이 걸맞을 듯 하다. 올 상반기만 해도 대항마 격으로 나선 자문형 랩의 파죽지세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하반기 유럽발 금융위기로 증시가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새삼 펀드가 재테크상품의 1인자임을 증명한 것. 상품측면에선 은퇴자들의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월지급식 상품...
2011-12-21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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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글로벌IB ‘선택이 아닌 필수’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대형IB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규제완화의 훈풍을 타고 증권사들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거의 투자의 막바지단계로 매출발생이 임박하면서 증권사의 글로벌IB가 포화상태...
2011-12-1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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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 (2)] 생명보험 ‘주춤’ 손해보험 ‘활짝’
보험업계의 2011년 실적은 생·손보간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손보사들은 ‘만년 적자’라는 자동차보험이, 지난 2월부터 시행된 정부의 자동차보험개선방안의 효과로 손해율이 개선돼 호조세를 보인 반면, 생보사들은 유럽 재정위기로 2분기 자산운용수익이 급감하면서 주춤하는 모습이다.◇ 생명보험업계 주춤11일 생명보...
2011-12-11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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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캐피탈파트너스, 한국 영업 본격화
“중국의 긴축 사이클은 현지 부동산 투자진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겐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현재 한국의 기관투자자들도 글로벌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4월 개소한 한국 대표사무소를 확대해 부동산투자 자문...
2011-12-0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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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시아벨트 확충성과 가시화
국내 은행들이 해외 무대에서 영업기회와 고객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이 하순 들어 잇달아 결실을 맺으면서 겨울 추위를 무색케 하고 있다.특히 이번 개...
2011-11-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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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북경투자자문사 설립
KDB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22일(화) 중국 북경시 조양구에서 투자자문사인 한우성해투자자문유한공사(韓宇盛海投資咨詢(北京)有限公司, 이하 북경투자자문사)의 개설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DB대우증권 북경투자자문사는 자본금 500만불 규모로, 중국 기업의 IPO, M&A, 투자유치 관련 자문활동 등에 주력하게 된다....
2011-11-22 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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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국민행복재단 ‘제2회 I ♡ KOREA’행사 개최
KRX국민행복재단(이사장 김봉수)은 11.19~20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35세대(140명)를 초청하여 ‘제2회 KRX와 함께 하는 I ♡ KOREA’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11.26~27에는 부산지역 다문화가정 35세대(140명)를 초청 하여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베트남 등 총 9개국 출신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
2011-11-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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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해외주식 매매수수료 인하 및 최소 투자한도 폐지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14일부터 베트남, 영국, 프랑스, 독일 을 포함한 14개 국가 해외 주식매매수수료를 인하하고, 33개국의 해외주식 매매 최소투자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외주식 매매수수료가 베트남 0.8%에서 0.7%로 0.1%p, 유럽 13개국은 0.7%에서 0.5%로 각각 0.2%p씩 인하되며, 최소 투자...
2011-11-14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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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보사들, ‘넘어야 할 山’ 중국 진출
대한생명이 삼성생명에 이어 두 번째로 중국 합작사 설립 인가를 받았다. 보험시장의 신성장동력으로 해외시장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다.11일 대한생명은 최근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정식으로 합작법인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합작생보사 설립인가 신청...
2011-11-1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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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하노이사무소 오픈
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이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하노이사무소 개소식을 펼쳤다. 베트남 주요 인사로 증 궉 안 베트남 중앙은행 수석국장 등과 은행 쪽 인사로 이상원 글로벌사업부장, 임광훈 사무소장이 ...
2011-10-2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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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고객과 동남권경제 부흥·금융중심지 구현의 ‘중추’
2007년 중장기 로드맵 따라 거침없는 추진력 큰 성과2015년 700조·7000억 초우량 글로벌 금융그룹 도약‘미래동력·기업가치는 고객으로부터’ 기업DNA 굳건“BS금융그룹이 파생금융 특화 금융중심지로 향한 동남권...
2011-10-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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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뉴욕지점 개점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지난 19일 뉴욕주 소재 가든시티 호텔에서 김정남 사장, 주낙영 주 뉴욕 부총영사, 에드워드 맹가노 뉴욕주 낫소카운티장, 제임스 린 뉴욕주 보험국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2011-10-23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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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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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