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국어 지원되는 ‘하나N mini’ 출시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2-02-01 22: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이 1일, 국내 처음으로 다국어 지원이 이뤄지는 등 새로운 컨셉을 띤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 ‘하나N min’를 오픈했다.

하나N mini의 가장 큰 특징은 조회·이체 중심의 ‘간편함’에다 영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지원’이다. 뱅킹 어플리케이션 하나에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는 이번이 국내 최초이다. 서비스 메뉴는 간편함과 빠른 거래를 선호하는 실 이용고객의 스마트폰 금융 니즈를 수렴하여 조회·이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상 문제로 원활한 뱅킹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언어 설정 기능 및 해외송금 서비스 기능도 추가하여 외국인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앞으로 영어·베트남어 외에도 지원 가능한 언어를 확장 하는 등 하나N mini를 커뮤니티형 뱅킹 서비스로 지속 적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