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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아모레퍼시픽·오리온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아모레퍼시픽- 중국 확장의 가속화 및 국내외 면세점의 출점 증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등을 통해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예상.- 지난해 설화수 브랜드의 좋은 실적에 이어 올해는 이니스프리의 외형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수혜 전망.◇ 오리온- 노인층을 겨냥한 ‘시니어푸드’가 하반...
2016-07-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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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오리온 ‘마켓오 버터팔렛’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이 프랑스 최상등급 AOP 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버터 비스킷 ‘마켓오 버터팔렛’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버터팔렛은 오리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마켓오가 내놓은 올 해 첫 신...
2016-06-28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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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LIG넥스원·오리온·아스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LIG넥스원- 국방예산 비중 증가에 따라 동사의 PGM 사업부문 매출 비중 지속적으로 증가.- 2016년부터 군 통신망 교체 사업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사업 수주에 성공한 동사의 추가적인 외형성장 기대.◇ 오리온- 노인층을 겨냥한 ‘시니어푸드’가 하반기에 론칭될 것으로 전망. 향후...
2016-06-26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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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코스닥 '브렉시트'로 동반추락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탈퇴)가 확정되면서 코스피가 급락했다.24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1.47포인트(3.09%) 하락한 1925.24에 장을 마감했다. 브리메인(Bremain,영국의 EU 잔류) 우세 전망으로 순조롭게 출발한 장 초반과는 다른 양상이다.이날 거래량은 7억2666만1000주, 거래대금...
2016-06-24 금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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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김용수-오리온 담철곤 해외'격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제과업계의 맞수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와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공격적인 해외 진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출산으로 유소년 인구가 감소하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는 대체식품의 ...
2016-06-24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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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과일맛 담은 제품 ‘중국 인기몰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이 국내 ‘초코파이 바나나’ 열풍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과일맛을 담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의 경우, 오리온 창립 60주년을 맞아 선보인 초코파이의 자매...
2016-06-23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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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4일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리온은 오는 24일 서울 미래에셋대우 본사 빌딩 15층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업설명회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가하며, 오리온 경영현황에 대한 이해증진을 설명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2016-06-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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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포카칩, 6월 생산분부터 ‘햇감자’ 사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대표 이경재)이 감자 수확철을 맞아 6월부터 국내산 햇감자를 사용한 포카칩 생산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국산 감자 수확은 통상 5월 하순부터 이뤄지기 시작한다. 이에 포카칩...
2016-06-2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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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바나나맛 상품매출, 빙그레 우유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지난 해 허니버터 인기에 이어 올해는 바나나가 대세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제품명에 ‘바나나’가 들어간 상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2014년 6.2%, 2015년 8.4%로 소...
2016-06-1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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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음료·빙과 ‘바나나’ 돌풍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식품업계의 바나나돌풍이 거세다. 바나나의 달콤하고 익숙한 맛, 부드러운 식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있는 것이다. 지난 3월부터 과자와 빙과업체들이 앞 다퉈 ‘바나나맛’ 식품을 ...
2016-06-1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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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국인 가장 사랑하는 한국상품 화장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중국 인민망과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2016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 소비자가 느끼는 한국 상품 전반의 만족도를 측정함으...
2016-06-10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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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계, 스토리텔링 패키지 눈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근 여럿이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대화보다는 각자의 스마트기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메신저나 SNS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면서 직접적인 소통의 기회...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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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경영 안정에 속도 낸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인간 능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실패를 모르는 기업인’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론이다.신 총괄회장은 △기업보국 △현장경영 △고객 ...
2016-05-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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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 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기아차-멕시코 공장 가동, 스포티치 글로벌 런칭 등 성장 모멘텀 보유-내수 호조에 따른 Mix 개선으로 1분기 실적 기대감◇오리온 -1분기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부합 전망-올해 PER 23.5배 수준으로 최근 3년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다산네트웍스 -해외 수주물량 증가 ...
2016-04-18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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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쇼박스, 중국에서의 쇼타임 시작"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쇼박스에 대해 중국에서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연구원은 21일 "2016년 연결 영업이익은 43.4% 증가한 202억원이 기대된다"며 "2015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홍 연구원...
2016-03-21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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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오리온, 중국 제과 시장 위축"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중국 제과시장이 극심한 소비위축으로 성장세가 둔화됐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하향조정햇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주 연구원은 12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7.5%, 32.6% 증가해 우리의 예상과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중국외형...
2016-02-12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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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월드키친 인수 추진 중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식기 브랜드 '코렐'(Corelle)로 유명한 미국의 주방용품 전문기업 월드키친 인수를 추진 중이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PEF(사모펀드)는 월드키친 대주주인 미국계 PEF 오크트리캐피털파트너스, 더블유캐피털파트너스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인수...
2016-01-10 일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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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오리온, 올해에도 꾸준히 성장"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올해도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만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8일 "오리온의 201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8% 감소, 영업이익 28.0% 증가를 예상한다"며 "연결에서 제외된 스포츠토토를 제외한 실질 매출액은 6.6% 증...
2016-01-08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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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octo Big Vol ETN 구성종목 재편
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의 ‘octo Big Vol ETN(550001)’과 6종의 섹터 ETN이 오는 10일 정기 구성종목 재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octo Big Vol ETN은 2014년 11월 17일에 상장된 NH투자증권의 첫 번째 ETN(상장지수증권)으로 상장 이후 31.33%의 누적수익률(배당 제외, 12월 2일 종가 IV기준)을 기록하며 국내 주식형...
2015-12-07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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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 나누고 쪼개면 넘사벽 ‘와르르’
저유동성 고가주의 액면분할이 추진되면서 주가에 득 혹은 실이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발표보다 앞서 고가주가 액면분할을 결정한 뒤 주가도 껑충 뛰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크다. 거래소는 한국판 다우지수(KTOP3...
2015-03-2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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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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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