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1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619.22p, -0.75p, -0.1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20-03-11 수요일 | 파봇기자
“삼성전자, 코로나19 단기 우려 반영...반등시 가장 확실한 투자처”- 한화투자증권
삼성전자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주식시장 내 투자심리 위축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재반등한다면 가장 확실히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2020-03-1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후공정 실무 노하우 담은 '패키지와 테스트' 발간
SK하이닉스가 도서 '반도체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패키지와 테스트'를 펴냈다고 10일 밝혔다.패키지와 테스트는 각각 완제품으로 포장과 불량품을 점검하는 반도체 공정 중 마무리 과정에 해당한다. 책은 이 과정의 전...
2020-03-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 내년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투자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
반도체 업황이 올 하반기께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장비 투자도 함께 활력을 띌 전망이다. 국내기업 가운데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밝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설...
2020-03-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로나19’ 공포에 코스피 4.2% 폭락…외인 1조3000억원 팔았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9일 코스피가 4% 넘게 폭락했다. 특히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1조3000억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주가를 끌어내렸다.이날 코스피는 ...
2020-03-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장동현 SK㈜ 사장 "사회적 가치 어긋나면 투자 안 한다"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이 그룹이 보유한 사업 역량 최적화와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또 장 사장은 SK바이오팜 상장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도 약속했다.장...
2020-03-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서버D램 3년 만에 가격 상승...“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선호주”- KB증권
올해 상반기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인 서버 디램(DRAM) 가격이 상승 추세를 이어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중국 내 DRAM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전망이다. 9일 김동원 KB증권 연구...
2020-03-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태원 회장, 반도체·바이오·5G 글로벌 개척 진두지휘
최태원 SK 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반도체·소재, 차세대 ICT, 미래모빌리티, 바이오·제약 등 사업에 대한 투자를 가속한다. 특히 미국에서 이들 사업과 관련한 투자행보가 활발하다. 최 회장은 2020년...
2020-03-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호 SKT, 비통신 분할·중간지주 전환 나설까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5G 콘텐츠를 비롯한 비통신 사업 강화에 나서면서 중간지주사 체제 전환을 앞당길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통신 자회사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 조달 및 내재가치 극대화도 추진할 ...
2020-03-09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하나머티리얼즈(별도), 2019/4Q 영업이익 116.6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3.06 15:10](잠정) 하나머티리얼즈(별도), 2019/4Q 영업이익 116.63억원3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24.6억원(전년대비 -16.69% 감소),영업이익은 116.63억원(전년대비 -21.05% 감...
2020-03-06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원익QnC(연결), 2019/4Q 영업이익 95.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3.06 11:50](잠정) 원익QnC(연결), 2019/4Q 영업이익 95.7억원3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91.32억원(전년대비 -4.1% 감소),영업이익은 95.7억원(전년대비 54.3% 증가)으로 잠정 ...
2020-03-06 금요일 | 파봇기자
서울바이오시스,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比 81%↑
서울바이오시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바이오시스는 시초가 대비 4.62% 오른 1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7500원) 보다 81.3% 높은 수준...
2020-03-0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기업들 신용등급 하향조정에 대비할 필요..코로나19로 연초 실적기대도 약화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6일 "3월부터 기업들의 등급 하향 조정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금투는 신용평가사들의 레이팅 액션(rating action)이 빨라진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이후 실적 전망치 하향이 가속화되고 ...
2020-03-06 금요일 | 장태민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코로나19 금융지원 상담 직접 실시…“국난 극복 위해 총력 지원할 것”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코로나19 피해기업 전용 상담창구’에서 일일 상담원으로 나서 직접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금융지원 내용을 설명했다.김광수 회장이 이날 직접 상담에 나선 것은 현장에...
2020-03-0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코로나19 완화 후 IT 수요반등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 최선호주” - KB증권
KB증권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완화 이후 정보기술(IT) 수요반등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를 IT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금...
2020-03-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월 경상수지 흑자 10.1억달러로 큰 폭 축소…전년동월비 22.9억 달러 축소 – 한은 (종합)
1월 경상수지 흑자폭이 전년동월 대비해 큰 폭으로 축소됐다. 5일 한은에 따르면, 2020년 1월 경상수지는 10.1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경상수지는 2019년 5월 이후 9개월 연속 흑자를 보였지만 지난 해 1월...
2020-03-05 목요일 | 이지훈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서비스 개시 6일 만 20만 계좌 개설
카카오페이증권이 서비스 개시 6일만에 20만좌 계좌가 개설됐다.카카오페이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머니 업그레이드를 통한 증권 계좌 개설 수가 정식 서비스 개시 6일만인 지난 3일 기준 20만 계좌를 넘...
2020-03-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AP시스템(연결), 2019/4Q 영업이익 112.0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3.04 15:50](잠정) AP시스템(연결), 2019/4Q 영업이익 112.01억원3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645.16억원(전년대비 +1.37% 증가),영업이익은 112.01억원(전년대비 +66.81% 증가)...
2020-03-04 수요일 | 파봇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667.99p(+41.17p, +6.57%)로 마감
4일 기준 코스닥(667.99p, +41.17p, +6.5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991억원, 기...
2020-03-04 수요일 | 파봇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4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667.99p, +41.17p, +6.5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20-03-04 수요일 | 파봇기자
OCI 한계사업 정리 불구 A+에서 A로 신용등급하락
OCI가 손실이 커지던 사업을 정리하는 결단을 내렸지만 신용등급이 강등되었다. 한국신용평가가 OCI의 신용등급을 지난달 28일 A+, 부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낮춘 것이다. OCI의 주력사업 수익창출력 저하가 신용...
2020-03-0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667.99p, +41.17p, +6.5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20-03-04 수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