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0/1Q 영업이익 307.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08 09:50](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20/1Q 영업이익 307.3억원5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817.11억원(전년대비 -0.33% 감소),영업이익은 307.3억원(전년대비 +9.22% 증가...
2020-05-08 금요일 | 파봇기자
건설 채용시장에 도는 봄기운…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대방건설 등 모집
경기침체에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크게 위축된 건설업 채용시장에 봄기운이 감돌고 있어 주목된다. 아직은 경력직 위주로 채용이 이뤄지고 있지만, 중견업체들의 신입 및 인턴 채용소식도 눈에 띄기 시작한다. 건설...
2020-05-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혁신도시 에코르 1단지 분양전환 후 일반분양주택, 84㎡ 청약 마감…410 대 1
‘혁신도시 에코르 1단지 분양전환 후 일반분양주택’이 전용면적 84㎡ 청약 마감했다. 전북 완주군 이서면 출판로 25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전북개발공사이며, 시공사는 코오롱...
2020-04-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조정대상지역 해제된 부산 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 부산 부동산 시장 견인한다
지난해 11월, 조정 지역 해제와 동시에 뜨겁게 달아오른 해∙수∙동(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의 열기가 올해도 이어지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부산 해∙수∙동은 지난해 11월 조정대상지역...
2020-04-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건설경기 불황에도 건설업계 수시·소수 ‘틈새채용’ 활발
가뜩이나 장기화한 건설경기 불황에 코로나19까지 겹쳤지만, 알짜 중견 건설사의 필요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하다. 건설구직자들은 이같은 수시·소수 '틈새 채용'을 노려볼 만하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
2020-04-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더클래스효성, 코오롱 출신 임성현 신임대표로 영입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사 더클래스효성이 신임 대표이사에 임성현 전 코오롱모터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임성현 대표이사는 1988년 코오롱그룹에 입사해 ㈜코오롱 전략기획실, 코오롱글로벌 ANC사업부 ...
2020-04-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코오롱 그룹주, 인보사 미 FDA 임상3상 재개에 이틀 연속 ‘급등’
코오롱생명과학을 비롯한 코오롱 그룹주가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은 이틀째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하는 중이다. 이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이 개발 중인 골...
2020-04-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인보사 효과...미 FDA 임상3상 재개 승인에 코오롱 그룹주 일제히 '상한가'
코오롱생명과학을 비롯한 코오롱 그룹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코오롱,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머티리얼과 코오롱글로벌 등 4곳은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티슈진이 개...
2020-04-1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 정규직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9일까지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시공·공무, 환경디자인, BIM 등이며, 19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2020-04-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부동산PF 차별화 모델정립 ‘능력자’ 김원규 사장
지난해 3월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신규 취임한 김원규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차별화된 신사업 모델 정립과 증대된 자본의 효과적 사용을 회사의 최우선 전략 과제로 강조해왔다. 이에 김 대표는 투자은...
2020-03-1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별걸 다 렌털하는 시대 ⑴ 렌털 계정 1,300만…시장은 무한 확장 중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빌려 쓰는 ‘렌털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가의 제품을 저렴하게 이용하며 정기적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데다 갈수록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가정용품, 산업기계...
2020-03-04 수요일 | 김민정 기자
코로나19 길어지자 건설사도 재택근무 바람…SK건설 3개조 나눠 실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사그라들지 않고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 역시 재택근무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2일 SK건설을 시작으로 대형사, 중소형사를 가리지 않고 재택근무를 검토하는 건설사들이 늘...
2020-03-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77.7980㎡ 외 전 평형 청약 마감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가 77.7980㎡ 외 전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길전리 117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6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이며, 시공사는 코오...
2020-02-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5개 평형만 1순위 청약 마감…최고 3.57 대 1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가 5개 전용면적만 1순위 청약 마감했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길전리 117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6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이며, 시공사는 코오롱글로...
2020-02-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84A·T㎡만 신혼부부 특공 마감…잔여 46가구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가 84A·T㎡만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마감했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길전리 117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6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이며, ...
2020-02-2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19/4Q 영업이익 413.0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21 13:40](잠정) 코오롱글로벌(연결), 2019/4Q 영업이익 413.05억원2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435.59억원(전년대비 +9.6% 증가),영업이익은 413.05억원(전년대비 +6.4% 증가...
2020-02-21 금요일 | 파봇기자
대림산업, 올해 2만1932세대 공급 예고…"지난해 100% 완판 기록 잇는다"
대림산업이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2개 사업지, 총 2만 1,93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림은 다양한 시장 악재 속에서도 모든 분양물량을 완판하는데 성공하였다. 올해도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독...
2020-01-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최태원 회장, 장애인 고용 약속 지켜…고용부 불이행 명단서 SK텔레콤·하이닉스 벗어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5월 약속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고용노동부가 장애인 의무고용을 불성실하게 대기업집단(공정자산 10조원 이상) 12그룹 26개사 명단을 공개했다.고용...
2019-12-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28가구
‘사하 코오롱하늘채(부산)’ 전 전용면적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미달했다.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38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5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신평지역주택조합이며, 시...
2019-1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코오롱글로벌과 3700억원 PF 약정체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업무 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과 코오롱글로벌은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2019-12-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단지, 평균 청약 당첨 가점 ‘61.31점’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단지’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61.31점’이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24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 4일 금융...
2019-12-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2단지,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최고 81 대 1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2단지’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마감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8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02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다.28일 금융결제원 아...
2019-11-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