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9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7%로 나타났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9월 1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87개 중 페퍼저축은행 ‘회전...
2016-09-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은행 가계대출 8.7조 급증…올해 최대 증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지난달 가계가 은행에서 빌린 돈이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16년 8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
2016-09-08 목요일 | 신윤철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7%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8월 4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94개 중 페퍼저축은행 ‘회전정...
2016-09-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9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9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부산은행의 상품이 연 1.7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2016-09-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아주저축은행, 최대 2.56% 정기예금 특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이 최대 2.56% 금리의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아주저축은행은 '아주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29일부터 최대 2.56%(세전, 연, 단리) 정기예금 특판을 ...
2016-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7%로 나타났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8월 4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93개 중 페퍼저축은행 ‘회전...
2016-08-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가계부채 늘릴라" 7월 은행 주담보 금리 2.66%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 6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2% 후반대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2.6%대까지 내려갔다.27일 한국은행의 '...
2016-08-27 토요일 | 정선은 기자
[8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부산은행의 상품이 연 1.7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
2016-08-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상품 한눈에’ 7개월만에 이용자 10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금융상품을 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는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 방문자가 100만명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은행, 저축은행, 보험사 등 166개 금융회사가 판매중인 예·적...
2016-08-25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부산은행 ‘어울림 듀얼 패키지’ 누적 2300억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7월 출시한 예금 상품 ‘BNK 어울림 듀얼 패키지’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액 2300억원에 달하고 있다.부산은행이 판매중인 ‘BNK 어울...
2016-08-22 월요일 | FN뉴스팀 기자
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기념 예·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통합 1주년을 맞이해 ‘두리하나 적금,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두리하나 적금. 정기예금’은 하나로 뭉치게 되는 중심의 둘레를 뜻하는 순우리말 ‘두리...
2016-08-22 월요일 | 신윤철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7%로 전주보다 0.0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8월 3주 저축은행정기예금...
2016-08-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8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부산은행의 상품이 연 1.7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
2016-08-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무비 정기예금’ 특별판매 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다음달 개봉 예정인 영화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50%의 금리를 제공하는 ‘무비(movie) 정기예금’을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이와 ...
2016-08-19 금요일 | 신윤철 기자
OK저축은행 ‘OK안심정기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가 ‘OK안심정기예금’을 출시한다.OK저축은행은 가입시점 및 매 1년마다 1년 정기 예금금리보다 0.1%p 높은 금리를 매년 보장하는 ‘OK안심정기예금’을 출...
2016-08-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 2분기 당기순이익 전분기 대비 52.9% 증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 2016년도 2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비 52.9%증가한 558억원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총 수익은 2952억원이다. 2016년 6월말 기준으로 바젤3(Basel3) 기준의 B...
2016-08-16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투자, 만기 짧은 수익증권에 투자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전자단기사채 등 만기가 짧은 수익증권에 투자해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을 내놨다.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
2016-08-16 화요일 | 김진희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2%로 나타났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8월 1주 저축은행정기예금 193개 중 유니온저축은행 ‘정...
2016-08-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8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부산은행의 상품이 연 1.7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
2016-08-1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 두 달반만에 1000억 판매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전자단기사채, 기업어음(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ABCP), 회사채 등에 투자해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이 출시 한...
2016-08-10 수요일 | 김진희 기자
NH농협은행, '지수연동예금(ELD)16-7호'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지수연동예금(ELD)16-7호’를 10일부터 8월23일까지 판매한다.‘지수연동예금(ELD)16-7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2016-08-10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저금리 기조에 저축은행 예·적금 몰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기준금리가 1.25%로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으로 예·적금이 몰리고 있다.9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저축은행 예·적금 잔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
2016-08-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