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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기념 예·적금 출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2 09:31

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기념 예·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이 통합 1주년을 맞이해 ‘두리하나 적금,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두리하나 적금. 정기예금’은 하나로 뭉치게 되는 중심의 둘레를 뜻하는 순우리말 ‘두리’와 은행명을 조합한 상품명이다. 복잡한 금융거래실적 조건을 배제하고, 새손님, 단골손님, 단체손님 등 손님유형에 따라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리하나 적금’은 새손님이나 기존 거래손님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계약기간(1,2,3년제) 중 1인 1계좌로 매월 50만원 한도 내 정기적립 또는 자유적립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우대금리 항목은 새손님(연0.5%), 단체손님(연0.3%), 장기.주거래손님(최대 연0.3%), 두리하나우대(연0.1%)로 구성되어 최대 연 1.0%까지 제공되며, 두리하나 정기예금과 동시 가입 시 연0.1%의 추가 금리도 제공된다.

금리는 3년제인 경우 기본금리 연1.8%에 우대금리를 합산해 최고 연2.8%까지 적용된다 (정기적립식, ‘16.8.22 기준, 세전) 이 적금은 공동구매형식으로 가입 시 ‘단체우대금리’(0.3%)를 제공하며, 단체명도 통장에 인자가능하다.

‘두리하나 정기예금’은 새손님, 가족단위 손님, 추천손님, 두리하나 적금 가입손님 등에게 최대 연0.3% 우대금리가 제공되는 정기예금으로 가입기간은 1년, 가입금액은 1인당 최대 3000만원이다.

우대금리는 최대 연0.3%까지로, 가입일 현재 KEB하나은행 예금 잔액이 30만원 미만인 경우 연0.2%, 가족 2인 이상이 동시 가입 시 가입 가족에게 모두 연0.1%, 추천가입 시 추천인, 피 추천인 모두에게 각각 연0.1%, 두리하나 적금 동시 가입 시 연0.1% 등이 제공된다. 금리는 연1.3%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1.6%까지 적용 가능하다.(‘16.8.22 기준, 세전)

더불어, KEB하나은행은 상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9월말까지 판매되는 모든 계좌에 대해 은행이1계좌당 1000원씩 기부금을 출연해 통일사업 관련단체를 후원할 예정이며, 10월말까지 가입 손님 대상으로 아래 네 가지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우선,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두리하나 금리우대쿠폰’을 발급받고 이 상품을 가입하면 우대금리와 별도로 연0.1%의 이벤트 금리가 추가 제공되어, 정기예금은 최고 연1.7%, 적금은 정기적립식 3년제가 최고 연2.9%까지 가능하다. (’16.8.22 기준, 세전)

두 번째로, 가입손님 중 총 2000명을 추첨해 하나머니 10,000머니를 증정한다.

세 번째, 가족 중 2인 이상이 두리하나 정기예금에 동시 가입한 손님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예비신혼부부 가입손님에겐 환전 시 최대 90% 환율우대를 제공하며 이 중 10쌍을 추첨해1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김기용부장은 “은행통합을 기념해 새손님, 가족단위 손님, 단체손님, 단골손님 등 다양한 손님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손님에게 힘이 되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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