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공모 달러투자 통안채 펀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은행권 최초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입 문턱을 낮춘 1년 만기 ‘공모 달러투자 통안채 펀드’를 출시, 오는 13일까지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2017-04-1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케이뱅크앱, 갤럭시S8에 기본 탑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 삼성전자 갤럭시 S8시리즈에 기본 탑재된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캐이뱅크 모바일 앱은 오는 21일 출시되는 갤럭시...
2017-04-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4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4-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최고우대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해야 해 실질적으로 금리우대를 받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최고우대금...
2017-04-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2%로 나타났다. 특히 1곳을 제외한 19개 저축은행 대부분이 비대면 가입인 경우인 것으로 나타나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아도 높은 자금 관리...
2017-04-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시중은행, 인터넷 은행에 맞불 전략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인터넷 은행 등장에 시중은행들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영업전략 변화에 나섰다. 국내 1호 인터넷 은행인 케이뱅크는 출범 나흘째인 지난 6일 오전에 가입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2017-04-07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Ⅱ’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은행장 이광구)이 기존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가 조기 판매 완료됨에 따라 주거래 고객에게 더 높은 금리와 더 유리한 우대조건을 제공하는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
2017-04-06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케이뱅크, 사흘만에 연 2% 정기예금 200억 유입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출범 사흘만에 정기예금 상품인 '코드K 정기예금'에 200억원이 들어왔다고 5일 밝혔다.이 상품은 KT 등 제휴사에서 받을 수 있는 코드만 입력하면 ...
2017-04-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넷 은행 돌풍에 수혜주로 콜센터·ATM 뜨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출범 이틀 만에 가입자 4만명을 돌파하며 케이뱅크가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수혜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일 인터넷 전문은행 첫 사업자로 케이뱅크가 영업을 시작했...
2017-04-0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SC제일은행,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실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이달부터 주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SC제일은행의 일반 개인 고객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을 선...
2017-04-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뱅크, 첫날 비대면 계좌개설 1만5317건 기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출범 첫 날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 1만5000건을 돌파했다.3일 케이뱅크는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예·적금 등 비대면 계좌개설 건수가 1만5317건을 기록...
2017-04-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더드림이벤트 시즌 2’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더드림, 올포미정기적금’이 3만좌 한도가 조기완판 되면서 지난 2월 24일부터 실시한 ‘더드림이벤트’를 조기 종료하고 4월 3일부터 5월말까지 ‘더드림이...
2017-04-0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키움증권, ISA 수익률 3관왕 달성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제도 도입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키움증권 ISA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의 독주체제가 이어지고 있다.금융투자협회의 2017년 2월말 기준 ISA 운용성과 공시에 따르...
2017-04-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3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시대에 목돈 마련이 어렵다는 점, 저축은행에서 5000만원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2%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우대금리가 급상승해 2.32%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곳은 현대저축은행, 참저축은행 2곳이다. 특히 우대금리 조건...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잘 갚으면 1%p 우대" 케이뱅크, 최저 4.19% 중금리 대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연체가 없으면 다음달 즉각 우대금리를 주는 중금리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오는 3일 영업개시하는 케이뱅크는 전월 원리금...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넷은행 케이뱅크 직장인 신용대출 2%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연 2%대 직장인 신용대출, 최고 2% 금리 정기예금 등 상품을 꾸려 오는 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케이뱅크는 비대면 은행으로 지점 비용...
2017-04-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BI저축은행 ‘SBI사이다보통예금’ 가입 고객 1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SBI사이다보통예금’ 가입 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SBI저축은행은 작년 11월 출시한 자유입출금 상품인 ‘SBI사이다보통예금’이 출시 4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 1만명을 돌...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아주저축은행은 청주 영업점 소속 수신 담당 민수정 매니저가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예금 1억5000만원 보이스피싱 사기를 막...
2017-04-0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SA 일임형 평균 누적수익률 2.91%…증권이 은행 2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 2월 기준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평균 누적수익률은 2.91%로 상승세로 나타났다. 금융권별 수익률은 증권은 3.54%, 은행은 1.81%로 2배나 차이를 보였다.31일 한국금융투...
2017-03-3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금리는 떨어지는데, 주택담보대출만 올랐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지난달 은행의 대출금리와 예금금리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금융기...
2017-03-3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3.19% 2년래 최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름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2월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
2017-03-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