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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LS산전, 실적 개선되는 원년"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LS산전에 대해 2016년은 지난 2년간의 실적 둔화세에서 벗어나 실적 개선세가 시작되는 원년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허민호 연구원은 15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컨센서스 50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라며 "이라크...
2016-01-15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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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한눈에, 연금 수익률 높은 곳은 IBK연금·MG손보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보험·은행·증권·저축은행 등의 각종 금융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금융상품한눈에’ 홈페이지가 14일 오픈됐다. 이에 연금저축, 실손의료보험은 물론 예금, 적금, 주택담보대출...
2016-01-14 목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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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신임 경제부총리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 쏟아야" 강조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유일호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개혁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백병전도 불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
2016-01-1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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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산업부 장관, 취임후 첫 행보 중소기업 현장 방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취임 직후 첫 행보로 1월 13일 제약포장기계 전문생산 중소기업인 흥아기연을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주형환 장관은 올해 수출 회복에 대한 정책적 의지를 ...
2016-01-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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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왜 한국시장을 팔고 있을까?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공세가 거세다. 연일 한국 시장을 팔고 있다. 기간도 역대 최장 기간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과연 외국인은 한국 시장을 왜 팔고 있는 것일까?1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한국 증시를 11월 이래로 6조1000억원, 연초 이후로는 9000억원을 매도 하고 있다. 지난달 2...
2016-01-13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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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8% "기준금리 1.50% 동결될 것"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채권전문가 중 98.0%가 이번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1.50%로 동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12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16년 1월 채권시장지표'에 따르면 국내 채권시장 전문가 중 98.0%가 이번달 중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금투협 관계자는 "중국 등 신흥...
2016-01-12 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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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급락에도 선방한 한국증시...그 원인은?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중국증시 폭락으로 시작한 새 해 일주일 동안 세계 증시가 5000조원 증발했다. 특히 중국 증시가 급락했는데 중국 증시와 동조화가 심한 우리 증시는 비교적 선방했다. 투자자들은 그 원인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가 밖에서 보는 것처럼 진짜 위기가 아닐 수 있다는...
2016-01-11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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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016년 수출 회복 ‘희망적’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경제연구원이 ‘경제주평’을 통해 올해 한국 수출 회복에 대한 5가지 희망 요인을 11일 내놨다.연구원은 우선 세계 경제 회복 기조 진입을 제시했다.올해 세계 경제가 확장 국면으...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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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올해 안전자산 선호 현상 우세”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2000포인트 부근서 현금비중 제고”…자동차·정유·화학 유망안병국 KDB대우증권 리서치 센터장은 올해도 코스피 지수가 박스피(박스권+코스피)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
2016-01-11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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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획 - 현대건설 ①] 2016년 건설업계 돌파구를 찾아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올해 건설업계 키워드는 ‘생존’이다. ‘성장’도 ‘지속’도 아닌 ‘생존.’ 절박함이 묻어나는 단어다. 국내 건설사들이 올해 경제 변수요인에 따른 불확실성과 마땅한 투자처 찾기가...
2016-01-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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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투자클럽 김재평 이사 “2016년 한국증시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자세”
한국증시 저평가 이대로 괜찮은가?2015년 국내증시는 올해 들어 글로벌 주요국 가운데 나쁘지 않은 수익률을 보여주었지만, 선진국 증시에 비해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대비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부진한 성적표...
2016-01-07 목요일 |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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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10~11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정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와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중앙은행 총재 및 감독기관장 회의에 참석하기 ...
2016-01-0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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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인자산관리 "막 내린 제로금리 시대의 파급효과는"
2015년 경제 전반을 지켜보면 이번 12월처럼 모두를 긴장시키는 경우는 없었다. 이유인즉슨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되기 때문이다.역사적으로 보면 1994년 미국 금리 인상 후, 1999년 IMF가 있었으며, 2004년 미국...
2016-01-07 목요일 |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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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올해 세계경제 2.9% 성장 전망"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올해 전 세계 경제성장률은 2.9%, 내년에는 3%대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은행은 7일 발표한 '2016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2018년의 전 세계 성장률을 각각 2.9%와 3.1%, 3.1%로 제시했다. 세계은행은 올해 주요 선진국의 성장 속도에 약간의 탄력이 생기...
2016-01-07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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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유병자보험 순항 중…5개월 새 70억 판매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현대해상이 지난해 출시한 유병자보험이 5개월 만에 70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기록하면서 시장에서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보험사들은 손해율·통계 부족으로 상품 출시를 꺼려왔지만 시장성이 확인된 데다 당국의 활성화 정책과도 부합해 활기를 띨 것으로 보고 있다.유병자보험은 당...
2016-01-06 수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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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흥국화재, 유병자보험 시장 합류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삼성화재와 흥국화재가 각각 11일, 15일 유병자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손해보험사들이 이미 포화된 자동차보험 시장을 벗어나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해 유병자보험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6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흥국화재가 각각 오는 11일과 15일 간편심사 유병...
2016-01-06 수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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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금융개혁 없이는 경제활성화 절반의 성공 불과”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개혁 없이는 경제활성화도, 구조개혁도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2016-01-05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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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용병 신한은행장 “2016년,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은 4일 신년사를 통해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올해의 전략목표로 정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리딩뱅크 위상을 굳건히 지켜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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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오준 포스코 회장, “구조혁신 가속화 총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4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기존의 틀을 깨는 구조혁신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사업구조·운영구조·수익구조·윤리경을 통해 혁신을 이루어내 2...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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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대표 정책금융기관 위상 확고히 해야”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사진)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통합산은의 화학적 결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었다”며 “핀테크 활성화, 인터넷 전문은행 출현 및 계좌...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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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고객 앞에 One Team 전통 세우자”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그룹이 진용을 갖추고 새출발하는 올해 ‘손님의 기쁨’을 찾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며 “고객을 위해 그룹 전체가 진정한 ‘On...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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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년사]최경환 부총리 "우리경제 골든타임 놓치지 말고 개혁 추진해야"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올해 우리경제는 기업과 가계부채 등 리스크로 한 순간에 잘못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01-0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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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온라인 금융상품거래 종합플랫폼 결실 기대"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이 “올해는 그간 몇 년 동안 추진해 온 온라인 금융상품거래 종합플랫폼이란 목표의 결실을 맺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권용원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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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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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