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미래 등 소비자보호 강화 나선 증권사...CCO 선임 확산
금융당국이 내년 1월1일부터 강화된 금융사 소비자보호 규준을 도입하게 되면서 증권사들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대형증권사들은 최근 정규 인사를 통해 독립 ‘소비자보호총괄...
2019-12-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SK하이닉스, 내년 1분기부터 메모리 업황 회복으로 영업익 개선 전망…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내년 메모리 업황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디램과 낸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1분기부터 디램 수급 개선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9-12-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브라질, 투자등급까지 회복하기엔 많은 시간 걸려..추가 개혁 필요한 상황 - NH證
NH투자증권은 23일 "브라질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성장 추세회복과 추가 개혁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브라질 정부가 투자등급으로 회복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2020년에 S&...
2019-12-23 월요일 | 장태민
-
국고 초장기물 비중변화 없으면 커브스팁 유도로 보기 어려워..기준금리 1% 가정한 적정레벨 찾기 - NH證
NH투자증권은 23일 "지난주 정부의 초장기채 발행 확대 언급이 있었지만 발행 비중 변화가 없다면 커브 스티프닝 유도로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강승원 연구원은 "초장기물 발향규모 증가는 국채발행 규모 확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순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0조원이 늘더라도 초장기채 발행 비중은 올해와...
2019-12-23 월요일 | 장태민
-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KP 발행구조 다변화 드라이브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한국물(Korean Paper·KP) 발행시장에 발을 들인 후 운신의 폭을 한층 넓히고 있다. 해외시장을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미래에셋대우는 KP 주관뿐만 아니라 자체 발행에도 적...
2019-12-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김성현·정영채, 중국서 브로커리지 대신 IB 공략
투자은행(IB) 전문가로 꼽히는 김성현 KB증권 대표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가 중국의 자본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현지 규제가 까다로워 증권업 진출이 쉽지 않은 중국에서 단순 영업이 아닌 수익이 짭짤한 IB 서비...
2019-12-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멕시코 금리인하 추세 신중히 이어갈 듯..페멕스 등 멕시코 채권 강세 지속 - NH證
NH투자증권은 20일 "멕시코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과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내년에도 멕시코는 신중하게 금리 인하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멕시코의 3분기 국내총생산이 10년만에 마...
2019-12-20 금요일 | 장태민
-
[인사] NH투자증권
<신규 선임>◇ 센터장▲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전혜원 ▲ 김포WM센터 남정희 ▲ 제주WM센터 부상훈 ▲ 구포WM센터 문희진 ▲ 동래WM센터 이동철 ▲ 진주WM센터 구종근 ▲ 해운대WM센터 황문기 ▲ 대전WM센터 김예섭 ▲ 수완WM센터 김창수 ▲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고정택 ▲ 삼성동금융센터 WM2센터...
2019-12-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글로벌 경기·외국인 수급 감안 시 원화 강세 유효…다음 주 원·달러 환율 1158원~1171원”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글로벌 경기 방향성과 우호적인 외국인 수급 등을 감안하면 원화 강세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20일 전망했다. 다음 주 원·달러 환율 예상 밴드로는 1158원~1171원선을 제시했다.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원화 방향성은 미·중 합의와 맞물려 외국인 수급이 우호적인 가운데 국내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
2019-12-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자료] 12월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 한국은행은 2019.12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6개사)을 다음과 같이 선정 ㅇ 은행(1개사) : 신한은행 ㅇ 증권(5개사) :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 가나다順 □ 12월 정례모집은 12월 20일(금)에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 대상기관은 동 정례모집에서 모집II(...
2019-12-19 목요일 | 장태민
-
미래·한투·NH 등 대형증권사 신년 조직개편...‘IB·WM’ 역량 강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을 비롯한 대형증권사들이 연말을 맞아 연이은 조직개편안을 내놓으면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 조직·인사개편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2019-12-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
NH투자증권, 조직개편·인사단행…업계 최초 CCO 독립 선임
NH투자증권 고객 중심 및 전문·중장기 투자 강화를 위해 4개 본부 신설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개편에서 NH투자증권은 고객 신뢰도를 제고하고 회사 내 투자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19-12-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인사] NH투자증권
◇신규 선임 ▲ 강북지역본부 조영래 ▲ 영업전략본부 박상호 ▲ Syndication본부 송창하 ▲ 구조화금융본부 박창섭 ▲ PI본부 박정목 ▲ Operation본부 나영균 ▲ Equity파생본부 박홍수 ◇전보▲ EquitySales본부 박기호 ▲ Prime Brokerage본부 박종현 ▲ Digital영업본부 김두헌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양천우 ▲ 강남지...
2019-12-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보수당 압승으로 영국 경기심리지수, 금융시장 가격변수 단기 반등 예상 - NH證
NH투자증권은 16일 "보리스 존슨 총리 합의안은 하드 브렉시트의 성격이나 시장이 이를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최근 영국채 금리 상승, 파운드화 상승이 이러한 시장 판단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박민수 연구원은 "금번 총선 승리로 유럽 재정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한 영국 경기심리지수와 금융시장 가격...
2019-12-16 월요일 | 장태민
-
브라질 통화 연말까지 4헤알 회복..금리는 6% 초중반이 마지노선 - NH證
NH투자증권은 16일 "브라질 헤알화는 연말 4헤알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연금개혁 이후에도 미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헤알화 환율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편"이라...
2019-12-16 월요일 | 장태민
-
국고채 금리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악재 선반영과 내년 상반기 금리인하 기대 등 작용 - NH證
NH투자증권은 16일 "국고채 금리가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배경은 9월 이후 미중 협상 가능성을 포함한 대내외 악재를 선반영하며 절대 금리가 비슷한 국가 대비 조정 폭이 컸고, 여전히 2020년 상반기 중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강승원 연구원은 "실제로 17일 발...
2019-12-16 월요일 | 장태민
-
IPO 양강 정영채·정일문, 경자년 패권 ‘리턴 매치’ 예고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경쟁은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양강체제로 치러졌다. NH투자증권은 공모 규모로 1위 자리를 탈환했고 한국투자증권은 가장 많은 딜을 수임했다. IPO 선두 자리를 놓고 미래에셋대우까...
2019-12-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KB·한투·유안타 등 증권사 체크카드로 ‘재테크 틈새시장’ 공략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등 증권사들이 자체 제작한 체크카드를 출시하는 데 한창이다.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 등의 경쟁 심화로 인해 신규 고객 및 수익원 확보가 점차 어려워짐에 따라 2030 세대를 대상으...
2019-12-1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테니스·골프단 격려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NH농협금융 스포츠단인 테니스단, 골프단을 격려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지난 13일 여의도 소재 컨퍼런스룸에서 '2019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을 열고 소속 소프트테니스,...
2019-12-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NH투자증권, 영등포 쪽방촌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NH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는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과 임직원 60여 명...
2019-12-14 토요일 | 한아란 기자
-
라가르드, ECB 통화정책 편익이 비용보다 크다고 언급..내년 상반기 QE 확대 - NH證
NH투자증권은 13일 "라가르드 ECB 총재가 통화정책은 여전히 그 편익이 비용보다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박민수 연구원은 "9월 금리인하 및 11월 자산매입 재개 이후 비금융기업과 가계의 대출증가율이 확대되며 통화완화를 통한 경기부양 효과의 경로가 살아있음을 증명된 것"이라고 풀...
2019-12-13 금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파월이 제시한 까다로운 금리인상 조건 "상당하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12월 FOMC가 연준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50~1.75%로 만장일치 동결한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관련 발언이 주목을 받았다. 연준 통화정책 이벤트의 성명서, 점도표, 경제전망, 파월 의장 기자회견 중...
2019-12-12 목요일 | 장태민
-
브라질, 실질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 마무리..환율 4.0헤알, 금리 6% 초중반이 마지노선 - NH證
NH투자증권은 12일 "브라질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11일 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4.5%로 50bp 인하한 가운데 사실상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신환종 연구원...
2019-12-12 목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