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NH투자증권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0 11:04 최종수정 : 2019-12-20 16:45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규 선임>

◇ 센터장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전혜원 ▲ 김포WM센터 남정희 ▲ 제주WM센터 부상훈 ▲ 구포WM센터 문희진 ▲ 동래WM센터 이동철닫기이동철기사 모아보기 ▲ 진주WM센터 구종근 ▲ 해운대WM센터 황문기 ▲ 대전WM센터 김예섭 ▲ 수완WM센터 김창수 ▲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고정택 ▲ 삼성동금융센터 WM2센터 조영순 ▲ 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 ▲ 영업부법인센터 양철웅

◇ 부장

▲ 연금영업2부 이승준 ▲ 영업전략부 김지훈 ▲ 채권상품부 김현중 ▲ WM컨텐츠부 김영정 ▲ Syndication1부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 구조화투자부 정영경 ▲ 부동산금융3부 노두현 ▲ Private Equity1부 차용주 ▲ Global주식영업부 홍정표 ▲ 법인영업2부 조진오 ▲ 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 재무관리부 박정균 ▲ 심사2부 박준석 ▲ Digital운영부 이창구

<전보>

◇ 총괄센터장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이종렬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최호영

◇ 센터장

▲ 강남대로WM센터 김복녀 ▲ 교대역WM센터 장재성 ▲ NH금융PLUS 대치WM센터 박일규 ▲ 미금역WM센터 정창숙 ▲ 방배WM센터 홍용철 ▲ NH금융PLUS 분당WM센터 김성길 ▲ 올림픽WM센터 최승희 ▲ 잠실WM센터 박형묵 ▲ 천호WM센터 황인규 ▲ 강릉WM센터 장훈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 ▲ 구리WM센터 이상화 ▲ 명동WM센터 김동운 ▲ 미아WM센터 이경우 ▲ 원주WM센터 김용겸 ▲ 의정부WM센터 강옥환 ▲ 이촌동WM센터 정명이 ▲ 홍대역WM센터 정환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1센터 강대철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3센터 안소정 ▲ 구로WM센터 김현석 ▲ 산본WM센터 설진태 ▲ 수원WM센터 주성찬 ▲ 영등포WM센터 송미홍 ▲ NH금융PLUS 평촌WM센터 구두현 ▲ 구미WM센터 송지훈 ▲ 대구WM센터 강성곤 ▲ 범어동WM센터 김순규 ▲ 부산WM센터 허경석 ▲ 부산중앙WM센터 김동미 ▲ 울산WM센터 문무수 ▲ 창원WM센터 강정희 ▲ 여수WM센터 김종석 ▲ 전주WM센터 김종석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 ▲ Premier Blue 강북센터 신재범 ▲ 강북법인센터 심규현 ▲ 고객지원센터 최용석 ▲ Digital자산관리센터 김봉기

◇ 실장

▲ 전략기획실 이승아

◇ 부장

▲ Digital마케팅부 정병석 ▲ 영업지원부 심혁 ▲ 업무지원부 오형석 ▲ 자산관리전략부 김종설 ▲ 상품지원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돈 ▲ Digital플랫폼부 김지택 ▲ Project금융부 박준호 ▲ GST부 박찬호 ▲ FICC운용부 변정웅 ▲ FICC Prop.운용부 이진오 ▲ Equity파생전략부 김재현 ▲ 대체자산운용부 정영재 ▲ 법인영업1부 한동진 ▲ Prime Brokerage부 문윤석 ▲ 경영관리부 남창주 ▲ Digital시스템부 이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채병득號 금결원, 인니 QR결제 상용화…연내 베트남·인도 시범 추진 '박차' [K-금융 인프라 해외 적용] 국내 금융인프라의 해외 적용이 제도 자문과 기술 전수를 넘어 실제 지급결제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각국의 결제망을 연결해 해외에서도 평소 사용하던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금융회사의 해외결제망 구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용자의 결제 편의와 비용 절감을 뒷받침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상용화 이후 이용 기반을 넓히면서 베트남과 인도로 연계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싱가포르·태국과의 연결도 추진한다. 은행·카드사·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금융권의 해외결제사업 참여 기반을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대출 금리↓·조달금리↑···3Q NIM 방어 ‘시험대’ [은행권 NIM 사수 전략] NH농협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기준금리 인상에도 중소기업 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금리 경쟁력을 위해 가격요인을 낮춘 데다, 정기예금 고시금리와 동일 만기 은행채의 신규 발행금리가 오르면서 조달비용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농협은행은 고정금리채를 활용하고 외화 조달 경로를 다변화하는 한편, 소셜본드 가산금리 절감과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대응했지만 NIM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기존 대출의 수익률 상승과 자산 확대가 신규 조달 단가 인상분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마진 사수의 관건으로 분석된다.가계는 시장금리 반영···가격요인 확대는 소폭농협은행의 올해 3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