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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세대 3D 낸드 기반 기업용 SSD 사업 본격 진출
SK하이닉스가 고부가가치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양산 중인 업계 최고 적층 4세대(72단) 3D 낸드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낸드플래시 사업의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한다...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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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지난해 우리나라 천체 수출 비중 가운데 13% 차지
SK그룹이 에너지·화학, ICT, 물류서비스가 고른 수출로 지난해 매출(139조원) 대비 수출(75조4000억원) 비중이 역대 최대인 54.2%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수출비중(52.2%)이 50%를 넘은 이...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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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 52시간 근무 동참…이달부터 시범 운영 돌입
LG전자가 이달부터 일부 사업부문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는 지난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의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대상은 직급에 상관...
2018-02-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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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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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문화소외계층에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지원
SK하이닉스가 3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하기 위한 ’해피투게더’ 기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SK하이닉스 박용근 CR전략...
2018-01-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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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 13조 7213억원…‘사상 최대’
SK하이닉스가 2017년 사상 최대 경영 실적을 경신했다. 연간 매출액 30조 1094억원, 영업이익 13조 7213억원, 순이익 10조 6422억원으로 모든 부문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4분기에는 매출액 9조 276억원, 영업...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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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기업문화 딥체인지’ 주 최대 52시간 근무 시범운영
SK하이닉스가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 유연근무제 전사 확대, 수평적 소통확대를 위한 호칭체계 변화 등을 골자로 하는 기업문화 딥체인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3일부터 임직원 설명회를 갖고 기업문화...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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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영업익 10조 돌파 현대자동차 제치고 2위 올라서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국내 상장기업 중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하는 유일한 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삼성전자는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5조 1000억원의 2017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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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 ‘수퍼주총데이’ 부작용 최소화 위해 분사 개최키로
SK(주)가 주요 계열사와 정기 주주총회를 나눠 열기로 하는 등 주주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18일 SK㈜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하이닉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주총을 3월 중 분산...
2018-01-1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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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신입사원 패기로 New SK 만들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청운체육관에서 열린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패기와 틀을 깨는 사고로 New SK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16일 SK그룹은 전날(15일) 최태원 회장이 신입 사원들과...
2018-01-1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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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통합 시너지 2조클럽 임박
하나금융지주가 연간 순이익 2조원 안팎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리인상기 이자이익과 함께, 보유주식 매각익, 외환 환산익 등이 우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여서다.하나·외환은행 전산...
2018-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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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5년 만에 인텔 제치고 ‘세계 반도체 왕좌’ 등극
삼성전자가 25년 만에 인텔을 제치고 세계 1위 반도체 제조업체 자리를 차지했다는 미국 IT시장조사기관의 예비 조사 결과가 나왔다.1992년 이후 반도체 매출 1위를 유지해온 인텔은 지난해 처음으로 삼성전자에 따라...
2018-01-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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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5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9.95p, +13.49p, +0.5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1-05 금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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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김학균 서울영업본부장 취임
농협은행은 김학균 서울영업본부장(사진)의 취임식을 지난2일 오후3시 서울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서울 관내 농. 축협 조합장과 서울관내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김학균 서울영업...
2018-01-03 수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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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창출 전담조직 신설
SK하이닉스가 2018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해 경영방침 가운데 하나로 확정하고, 올해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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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 회장] 복귀 3년…M&A 거목 우뚝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 지 만 3년, 국내 재계 판도 변화를 주도했고 글로벌 시장영향력까지 끌어올렸다. 최 회장 공백 기간 동안 SK그룹은 인수·합병(M&A) 시장 대어가 남의 품에 넘어가도 속수무...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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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철옹성’ 박차
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매분기 실적을 재차 경신하는 것은 물론 ‘꿈의 기록’이라 불리는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 그러나 슈...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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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스튜디오드래곤·삼성전자·SK하이닉스
◇스튜디오드래곤-2018년 매출액은 30% 이상 증가, 빠른 외형 확대 지속.-제작편수 증가에 따른 유통 이익 성장 기대.-내년 주가수익비율(PER) 35배 수준, 밸류에이션 보다는 모멘텀에 주목.◇삼성전자-4분기 영업이익 직전분기 대비 13.0% 상승한 16조4000억원, 내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23.4% 증가한 67조8000억원 전망....
2017-12-2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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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중국 기업과 ‘파운드리 합작법인’ 추진
SK하이닉스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중국 업체와 현지 합작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2017-12-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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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수주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차세대 모바일용 IC 양산 가속화를 예고하고 있다.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는 SK하이닉스로부터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PO(Purchase Order)를 수령했다고 14일 밝혔다. ...
2017-12-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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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가상화폐 가격, 반도체 현물가격에 단기 변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반도체 현물가격에 중요한 단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018년 메모리 가격에 대한 시장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가상화폐 가격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2017-12-14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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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기업 씨앤지하이테크, 증권신고서 제출…내년 1월 코스닥 도전
씨앤지하이테크가 내년 1월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반도체 화학약품 혼합공급 장치 전문 기업 씨앤지하이테크는 지난 1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3...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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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증권사별 경제전망-③] NH투자증권 “투자환경 상반기 우호적…상승 종목·섹터 확대”
NH투자증권은 2018년 투자환경에 대해 상반기가 더 우호적이며 하반기는 변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 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 종목과 섹터는 올해보다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이창목 NH투자증권...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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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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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