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6300만원 돌파…관련주 동반 강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금융당국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감에 힘입어 25개월 만에 6300만원을 돌파했다.9일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9시 기준 24시간...
2024-01-09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무함마드 빈 살만] ①중국으로 파트너 체인지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4-01-08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트럼프] ③트럼프가 탄소중립에 반대하는 이유?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4-01-02 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트럼프] ②트럼프는 달러 패권의 적?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2-27 수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트럼프] ① 트럼프, 화폐전쟁이 만든 대통령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2-21 목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시진핑] ③ 사우디 아람코 홍콩 상장의 의미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2-11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이석우 두나무 대표, 내년에도 ‘블록체인 대중화’ 이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두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이로써 내년에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 거래 장부) 대중화’를 이끈다.업계 ‘맏형’ 이석우, 어느덧 장수 CEO로두나무는 지난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석...
2023-12-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급등하는 비트코인, 4만4000달러 돌파…국내 거래소 6000만원 선 넘겨
대표격 가상자산인 비트코인 시세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4만 4000달러 선을 넘었고, 국내 거래소에서는 '김치 프리미엄'이 더해져 6000만원 선 위로 올라섰다. 7일 한국시각 오전 8시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
2023-12-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0주년’ 빗썸, 변화를 최우선으로… 이재원 “도전이 성장 만든다는 믿음으로 약속”
“빗썸(Bithumb)의 10년은 숨 가쁘게 달려온 가상 자산 시장 역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통한 도전이 성장을 만든단 믿음으로 고객을 위한 진정성 있는 변화를 약속하겠습니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가 6일 ...
2023-12-0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토큰증권 시대 개막 초읽기…개미들, 케이옥션 등 관련주 눈독
부동산, 미술품, 음원 등의 실물자산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의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금융당국이 장내시장 유통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했고 조각 투자사...
2023-12-06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전 세계 추세 ‘CBDC 발행’ 영국도 속도 내지만… 문제 있다고? [임 기자의 ‘열정 코인’]
‘디지털 자산’을 취재하다 보면 빠르게 변하는 세상 흐름이 느껴집니다. 용어가 낯설고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차세대 선도 기술이 된다는 ‘블록체인’(Blockc...
2023-12-0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시진핑] ② 브릭스 중심으로 달러 결제망에 반기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2-04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코인원 차명훈, 거래 편의성↑… 10주년 앞두고 봄맞이 준비
2024년 ‘창사 10주년’을 앞둔 차명훈 코인원(Coinone) 대표가 ‘거래 편의성’을 높이면서 가상 자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상반기(1~6월) 거래 화면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편한 코인원 3.0 업데이트(Updat...
2023-12-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조찬식 펀블 대표 “부동산 토큰 증권으로 ‘경제 민주화’ 꿈 이룰 것”
“말리는 분요? 많았죠.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로부터 혁신 금융 서비스에 선정되기 전엔 ‘거기서 왜 그러나 모르겠다’는 친구, 직장 동료가 많았어요. 그런데도 미래를 보고 나왔죠.”조찬식 펀블 대표는 지난...
2023-11-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시진핑] ① 페트로위안 초석 다지기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1-20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2025년 상장’을 목표로 둔 빗썸, ‘공격적 영업’으로 적자 극복할 수 있을까?
가상 자산 거래소 ‘빗썸’ 운영사인 빗썸코리아(대표 이재원)가 2025년을 목표로 상장 추진에 나섰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코리아는 연내 삼성증권(대표 장석훈)과 신규상장(IPO·Initial Public Offering) 관련...
2023-11-1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토큰 증권, 스위스에도?… 한국보다 디지털 자산 ‘친화적 규제’ [임 기자의 ‘열정 코인’]
‘디지털 자산’을 취재하다 보면 빠르게 변하는 세상 흐름이 느껴집니다. 용어가 낯설고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차세대 선도 기술이 된다는 ‘블록체인’(Blockc...
2023-11-1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당근‧직방‧컬리 등 유니콧 여럿 키워낸 ‘캡스톤파트너스’, 코스닥에서 흥행 이어갈까?
당근마켓(대표 김용현‧황도연), 직방(대표 안성우), 컬리(대표 김슬아) 등 대다수 국민이 알 만한 유니콘(Unicorn) 기업을 키워낸 벤처 투자 업체(VC‧Venture Capital) ‘캡스톤파트너스’(Capstone Partners Co.,...
2023-11-1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UDC 2023 개막…송치형 두나무 회장 "블록체인, 경제·문화·사회 전반 영향력 확장" [업비트 D 컨퍼런스]
"블록체인이 경제, 문화, 사회 등 전반적으로 영향력이 확장됐습니다."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개막한 국내 대표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 2023’ 웰...
2023-1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일런머스크] ② 페트로달러에서 일렉트로비트로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1-13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서유석 회장, 2024년 금투업계 글로벌 확장 2.0 올인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취임 첫 해부터 정부의 ‘금융 수출’ 독려 아래 금융투자업계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IB(투자은행) 도약이라는 목표를 제시하고, 해외 진출 관련 규제 개선에도 목소리...
2023-1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건전한 토큰증권 장외시장 형성 위해 충분한 투자자한도·기관참여 허용해야"(종합) [토큰증권 토론회]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 장외거래 유통 시장에 충분한 투자한도가 허용돼야 하고, 소액투자자만이 아닌 기관투자자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이세일 신한투자증권 부장은 9일 오전 여의...
2023-11-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인물로 보는 화폐전쟁-일런머스크] ①전력 공급망 독점 꿈꾸는 테슬라
화폐전쟁은 기축통화란 절대반지를 둘러싼 쟁탈전이다. 두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영국의 파운드화가 미국 달러에 반지를 내줬다. 1970년대 초 베트남 전쟁 후 달러는 금태환의 사슬을 벗고 석유를 새로운 짝으로 맞...
2023-11-06 월요일 | 김창익 칼럼니스트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