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전자·현대모비스·에코프로비엠
◇ 삼성전자 -미드엔드 스마트폰 판매량 호조로 수익성 및 이익률 개선. -디램(DRAM) 반도체 수율 개선으로 메모리 마진 유지되며 이익 창출능력 개선. ◇ 현대모비스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에도 ...
2020-10-1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정몽구,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임…정의선 현대차그룹 동일인으로 변경되나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회장을 중심으로 한 '3세 경영체제'를 공식 선언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난 데 이어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직도 내려놓았다. 정부가 지정하는 현대차그룹 동일인(총수) ...
2020-10-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온라인 SW교육 플랫폼 구축…미래차 융복합 역량 강화
현대모비스는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 소프트웨어(SW) 교육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미래차 시장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 제동, 조향 등 핵심부품 기술과 미래차 전장 분야 기술을 융합한 통합 솔...
2020-10-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英 증강현실 헤드업디스플레이 기업에 300억 투자
현대모비스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핵심부품인 AR HUD(증강현실 헤드업디스플레이) 글로벌 선두업체인 영국 엔비직스에 2500만불(약 300억원)을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AR HUD는 차량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방 도...
2020-10-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4대 인포테인먼트 핵심기술 확보…미래차 시장 정조준
현대모비스가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차 핵심부품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운전할 필요가 없는 미래 자율주행차 시대에는 자동차가 일상생활 공간으로 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인포메이션)와 오락(엔터...
2020-10-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6일 온라인 채용설명회 연다
현대모비스가 오는 12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받고 있다. 회사는 채용정보와 합격 비법 등을 소개하는 채용설명회를 6일 취업 전문 사이트인 잡플렉스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현...
2020-10-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모비스·씨젠·한온시스템
◇ 현대모비스 -3분기 실적은 생산량 증가와 경제활동 재개 등에 힘입어 모듈과 사후서비스(AS) 부문 모두 전 분기 대비 회복 기대. -AS 부문은 차량운행감소 및 딜러 영업중단 문제가 완화, 모듈 부문은 생...
2020-09-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모비스, 전기·수소차 ‘양날개’로 반등
현대모비스가 코로나19에 따른 부진을 끝내고 실적 반등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전동화 부품 사업도 내년 이후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NH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
2020-09-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모비스·고려아연·케이엠더블유
◇ 현대모비스 -올해 2분기 실적 부진에도 친환경차 생산 증가로 전동화 매출 고성장 지속 중. -고객사 미래차 경쟁력 강화에 따른 모비스의 역할 확대 기대. ◇ 고려아연 -중국 제조업 조업 정상...
2020-08-08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모비스, 미래차 아이디어 발굴 위한 사내 포털 '엠필즈' 구축
현대모비스가 직원들이 미래차 신기술·신사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공간을 구축했다.현대모비스는 이달초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미래차 분야 선행연구를 활성화하기...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하반기 수요 정상화 따른 성장 기대...목표가↑”- 키움증권
현대모비스가 올해 3분기 이후 수요 정상화에 따른 실적 성장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가 3분기부터 모듈 및 핵심부품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기차 출시...
2020-07-2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모비스, 2분기 코로나19 '직격탄'…"미래 투자는 지속"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했다.완성차 계열사인 현대차·기아차가 내수 시장을 중심으로 비교적 선방한 것과 달리, 부품 계열사 현대모비스는 코로나19 부정적 영향이 큰 모습이다.현대모비스는 올해 2분기 ...
2020-07-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20/2Q 영업이익 1,687.4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4 14:00](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20/2Q 영업이익 1,687.44억원7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5,354.72억원(전년대비 -20.4% 감소),영업이익은 1,687.44억원(전년대비 -73.1...
2020-07-24 금요일 | 파봇기자
현대모비스, AS부품 우수협력사에 수박 선물
현대모비스가 AS 부품 공급에 힘써온 우수협력사 250개사에 수박 등 계절과일을 전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2003년부터 올해까지 18년째 이어온 활동이다.과일은 광주, 전주, 울산, 대구, 창...
2020-07-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주니어 공학교실'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다른 사회공헌활동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주니어 공학...
2020-07-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국 VC펀드에 250억 출자…'미래차 기술'에 다방면 투자 전개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전동화, 커넥티비티 등 미래 차기술 확보를 위해 해외 해외 벤처(VC)펀드에 투자했다. 회사는 이번 VC 간접투자를 계기로 기존 독자기술 개발, 글로벌 선도업체 지분투자와 함게 '3대 기술확...
2020-07-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국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 “코로나 넘어 미래차 새 기술 선도”
“현대모비스는 지금까지 탄탄하게 쌓아온 제조 기반의 전통적 사업 모델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중심 회사로 변할 것입니다.”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은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사명을 바꾼 ...
2020-06-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모비스(8명)
◆ 현대모비스(8명)▼ 박정국△ 사내이사/대표이사/의장△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 현 현대모비스 사장△ 3년(2022.03)△ 재임중(2019.03)▼ 정몽구△ 사내이사/대표이사△ 한양대 공업경영학 학사△ 현 현대자동차...
2020-06-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친환경차 시장 성장 수혜 기대...목표가↑”- 유진투자증권
현대모비스가 친환경차(xEV)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8일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모비스가 xEV 시대를 맞아 부품 공급사로서의 성장 가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현대모비...
2020-06-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세종공업, 연말부터 현대모비스에 수소차 핵심부품 납품
세종공업이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수소전기차 부품인 금속분리판 수주 계약을 따냈다. 이를 담당할 계열사 '세종이브이'는 충주에 생산거점을 마련하기로 했다.세종이브이는 29일 충주시청에서 충주시와 투자 협약식을...
2020-05-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 "미래차 기술인재 5천명 이상 양성"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인재 발굴에 드라이브를 건다.박 사장은 27일 발간한 '2020년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 미래 성장동력 확보 ▲ 환경경영 ▲ 사회책임경영 등 3대 추진 과제...
2020-05-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조직 개편, 6개 사업부(BU) 체제로 전환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산업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현대모비스는 6월1일부터 6개 사업부(BU)와 10개 부문의 '완결형 사업부제'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 핵심은 ...
2020-05-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필요없는 전기차 그릴에서 소리가 난다면…현대모비스, 미래차 스피커 시스템 개발 성공
현대모비스는 전기차 그릴 커버를 이용한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개발하고 영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이란 친환경차에 탑재된 외부용 스피커 장치다. 친환경차는 내연기...
2020-05-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