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중앙대병원과 ‘디지털 암 관리센터’ 구축 협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이하 중앙대병원)과 ‘디지털 암 관리센터(D-CAM 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중앙대병원은 지난 14일 중앙대...
2022-03-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W, ‘TJ 스윗 쿠폰 II’ 등 이용자 희망 아이템 선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11일부터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해 ‘TJ 스윗 쿠폰 II’, ‘희귀 제작 비법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
2022-03-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M,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 시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0일부터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EGACY: 위대한 유산’은 리니지M 대표 클래스(직업)인 ‘기사’와 ‘다...
2022-03-1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 기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 기부금은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경상북도, 강원도 지역의 피해 복구와 구호 물품...
2022-03-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글로벌 공략 K게임의 힘] 엔씨소프트 “리니지W로 미주·유럽 공략”
엔씨소프트(대표이사 김택진)는 올해 북·남미와 유럽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선봉장은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리니지W’다. 리니지W는 엔씨소프트 역대 게임 중 최고 성과를 달성한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12개국에...
2022-03-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하딘' 오픈…서버 규모 두 배 늘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신규 월드(서버) ‘하딘’을 오늘(25일) 오후 6시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니지W는 지난 23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 수가 ...
2022-02-2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2 ‘월드 거래소’ 시스템 추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가 월드 거래소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월드 거래소는 같은 월드에 속한 12개 서버 간 아이템 거래가 가능산 시...
2022-02-2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증권가 "엔씨소프트, 해외 성과 없이 주가 재평가 쉽지 않아…목표가 줄하향"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엔씨소프트에 대해 증권사들이 17일 나란히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나섰다. 16일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4% 하락한 49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엔씨소프트 주가가 종...
2022-02-17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NFT 게임, 리니지W 2권역 출시에 적용"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5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번 컨퍼런스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리니지W 2권역 출시에 NFT(대체불가능토큰)가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2023~2025년 다양한 작품 론칭 목표"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5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전에는 론칭 직전에 신작 정보를 홍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개발 과정부터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엔씨소프트 "글로벌 게임사 도약 최우선 목표…TL, 올 하반기 출시"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5일 열린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어떤 전략과 방법을 추구해야 할 지에 대해 어느때보다 깊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상황”...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2021 실적] 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반토막…리니지W·TL로 글로벌 공략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 상반기 확률형 아이템 논란을 시작으로 기대작인 ‘블레이드&소울2’의 과금 유도 논란 등 각종 신작이 흥행에 실패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엔씨소프트 지난해 영업익 3752억…전년比 55%↓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주당 5860원 현금배당…총 1190억 규모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주당 586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9% 이며, 배당금총액은 1190억159만2540원이다. 배당금은 오는 4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2022-0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 이을 흥행 IP 키운다…신규 IP 5종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이 신규 IP(지식재산권) 티징(Teasing, 미리보기)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공개한 티징 영상에서 ▲프로젝트E ▲프로젝트R ▲프로젝트M ▲BSS ▲TL 등 개발 중인 신규...
2022-02-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길드워2 확장팩 ‘엔드오브드래곤즈’ 28일 북미·유럽 출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법인인 엔씨웨스트가 길드워2의 신규 확장팩 ‘엔드오브드래곤즈(End of Dragons™)’를 오는 28일(현지 기준) 북미·유럽 지역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길드워2는 엔씨의 북미...
2022-02-0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올해 리니지W·프로젝트TL로 실적 개선 기대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리니지W’가 11주 연속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확률형 아이템부터 과금 논란까지 다사다난한 한 해를 겪으며 어닝쇼크를 기록한 엔씨소...
2022-01-2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NH투자증권 "엔씨소프트 4분기 영업익 기대치 못 미쳐, 목표주가 하향"
NH투자증권이 13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기존 93만원에서 83만원으로 10.75%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엔씨소프트의 4분기 실적은 매...
2022-01-13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홀로서기 ‘비욘드 게임’으로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넘는다
“2022년은 카카오게임즈가 만드는 ‘비욘드 게임’이 어떤 모습인지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올해 조계현 대표 단독체제로 전환한 카카오게임즈가 ‘비욘드 게임’을 통해 시즌2 달성에...
2022-01-1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넥슨·엔씨소프트, PC 게임서 '콘솔' 시장으로 눈 돌린다
국내 대형 게임사인 넥슨(대표 이정헌)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각 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카트라이더’와 ‘리니지’를 기반으로 한 콘솔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다양한 유저 확보에 나설 방침이...
2022-01-04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리니지W에 日 판타지 명작 ‘베르세르크’ 담는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흥행작 ‘리니지W’가 글로벌 흥행 IP(지식재산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재미를 높인다.리니지W는 24일 ‘TJ’s Letter‘ 영상을 통해 글로벌 IP와의 콜라보레이션 계...
2021-12-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 다운로드 2000만건 돌파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출시 후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유니버스는 올해 1월 134개국에 동시 출시 이후 현재까지...
2021-12-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 4개월만에 '리니지 시대' 본격화…매출 1위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달 출시한 야심작 ‘리니지W’가 출시 후 한 달동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일 모바일 빅데이터 업체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는 11월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2021-12-0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