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리니지M,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0 15:59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0일부터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EGACY: 위대한 유산’은 리니지M 대표 클래스(직업)인 ‘기사’와 ‘다크엘프’를 대폭 상향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다. 모든 이용자는 3월 23일부터 새로운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업데이트 상세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엔씨(NC)는 3월 22일까지 ‘LEGACY: 위대한 유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성향에 따라 ‘위대한 보상 상자’와 ‘위대한 지원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보상 모두 캐릭터의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하는 ‘위대한 행운 큐브(이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담겨있다. 사전예약 참여 선물은 기존 서버와 그림리퍼 서버에서 각각 획득 가능하다.

리니지M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3종도 받을 수 있다.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시즌패스] 위대한 유산’을 구매하면 3주차 보상으로 ‘TJ의 쿠폰-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를 얻는다. 4주차 보상으로 지급되는 ‘위대한 유산’ 아이템에서는 ‘TJ의 쿠폰-스페셜 변신 합성/스페셜 마법인형 합성’을 획득할 수 있다.

‘TJ의 쿠폰-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를 사용하면 파괴된 상점 장비를 복구하거나, 같은 부위에 착용할 수 있는 다른 종류의 상점 장비로 교체해 받을 수 있다. ‘TJ의 쿠폰-스페셜 변신 합성/스페셜 마법인형 합성’을 사용하면 지정된 기간 동안 합성에 실패한 가장 높은 등급의 변신/마법인형 카드 합성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2 금호석유화학, 2Q 어닝서프라이즈 영업익 3390억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이 영업이익 전망치를 2배 넘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 효과를 본 가운데, 엔데믹 이후 급감했던 장갑 가동률이 상승하며 원료인 NB라텍스 수익성도 흑자로 돌아선 영향이다.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2분기 매출 2조2682억 원, 영업이익 339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19.7% 늘었다.특히 영업이익은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 전망치 1470억 원을 140.1% 상회했다.3390억 원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회사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2718억 원)보다 큰 규모다.호실적 배경에는 우선 저가로 확보한 원 3 반도체 넘어 우주항공·방산 희귀가스까지…포스코그룹 '트리플코어' 본격 가동 포스코그룹이 반도체 소재에 들어가던 희귀가스 사업을 우주·방산용으로 넓힌다. 지난 7월 발표한 '트리플코어' 신성장 전략이 인증 획득이라는 첫 구체적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6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산업가스 전문기업 포스코에어솔루션은 세계적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AS9100D)'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아시아 지역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고도화 품질보증 갖춰야 취득할 수 있는 인증 ‘AS9100D’AS9100D는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9001에 항공우주·방위산업 특수 요구사항을 더한 글로벌 표준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선 제품 안전성과 공정 일관성, 완벽한 추적 관리 등 고도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