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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하이닉스 주가에 초긴장
투신사들이 구조조정촉진법에 적용되고 있는 현대건설과 하이닉스 등의 출자전환으로 인해 업계 전체적으로 해당 채권에서 30%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현대건설의 경우 신탁재산을 제외하고 SPC에 편입돼 있는 채권은 현대건설 주식으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향후 주가 상승이...
2001-12-16 일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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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권단, 금융기관 공동관리 결정
현대건설 채권단은 29일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적용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또 내달 28일까지 현대건설 채권행사를 동결시킨다고 덧붙였다.채권단은 이날 외환은행에서 전체채권금융기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채권단은 조만간 2차 회의를 열어 1조4천억원 출자전환, 7천500억원 유상증자를 ...
2001-10-29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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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억5천만달러 해외 BW 처리 논란
현대건설 해외 신주인수권부사채(BW) 5천만달러가 지난 4월 만기도래한데 이어 2일 1억달러의 풋옵션 만기가 돌아온다.2일 해외 BW를 보유한 국내 채권자들은 풋옵션 행사을 행사해 조기상환해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나 채권단은 해외채권도 출자전환 대상인만큼 출자전환과 유상증자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BW 채권자들은...
2001-07-02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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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출자전환-유상증자 1조8123억원 납입
현대건설 출자전환과 유상증자가 당초 목표액인 2조1500억원보다 3377억원 모자란 1조8123억원으로 마감됐다.28일 채권단은 출자전환의 경우 11개 기관이 빠져 1조2118억원이 들어왔으며 유상증자에는 14개 기관이 불참해 모두 6005억원만 납입됐다고 밝혔다. 출자전환에 참여하지 않은 금융기관은 하나은행을 비롯해 교보생...
2001-06-28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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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출금 2조원 만기연장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건설 대출금 2조원 가량의 만기를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채권단은 26일 전체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열고 이달말까지 유예된 현대건설 대출금 3조6천500억원 가운데 2조원을 이같이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채권단은 출자전환 등 회사정상화 방안에 이은 후속조치로 이달말까지 채권회수가 유예된 총...
2001-06-26 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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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권단, 대한.교보생명에 위약금 부과 검토
현대건설 채권단이 출자전환과 유상증자를 거부하는 대한 교보생명에 위약금을 부과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건설 채권단은 협약가입금융기관 가운데 출자전환, 유상증자 참여를 거부하는 대한 교보생명이 출자전환,유상증자 참여를 거부해 협의회 규정에 따라 위약금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
2001-06-26 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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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건설 미전환CB 인수 못해
김승유 하나은행장은 현대건설이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가 기한내 주식으로 전환되지 않을 경우 채권단이 이를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 `현실적으로 인수가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김 행장은 25일 조선호텔에서 창립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CB 문제는 지난 3월 현대건설에 대한 채권단의 채무조정안에 포함되지...
2001-06-25 월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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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현대건설 출자전환 불참시 2금융권 불이익
현대건설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2조1500억원의 현대건설 출자전환 및 유상증자에 반발하고 있는 2금융권 채권기관들에게 출자지분 매각제한, 출자전환일 이후 이자지급 보류 등의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외환은행 관계자는 25일 "7월중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이 발효되면 현대건설의 채권을 갖고 있는 기관들의...
2001-06-25 월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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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건설 미전환 CB 인수 거부
외환,산업,한빛은행 등 8개 채권은행들이 현대건설 전환사채(CB)가 전환기간내 주식으로 미전환될 경우 이를 인수하는 방안에 합의했으나 하나은행이 이를 거부하고 나서 전환사채 발행이 난항을 겪고 있다.21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채권단은 신용보증기금이 7천500억원 규모의 CB에 전액보증을 얹는 방안에 동의한만큼 공모...
2001-06-21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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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안정기금도 현대건설 출자전환 1400억 참여 예정
현대건설 출자전환에 현대건설 회사채를 보유하고 있는 채권안정기금도 총 전환액의 10% 수준인 1400억원 가량을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채권단 관계자는 11일 "채권안정기금이 1조4000억원의 출자전환액 중 1400억원 가량 참여할 예정"이라며 "다만 이 금액은 확정된 것은 아니며 채권단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출자전환 분담...
2001-06-11 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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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권단, 9일까지 협약가입동의 요구
현대건설 채권단이 채권단협의회 미가입 금융기관을 상대로 오는 9일까지 가입 동의서를 제출해줄 것을 요구했다.채권단은 8일 외환은행에서 해외 BW 출자전환과 2금융권의 협약 가입여부를 두고 회의를 개최, 이같은 사항을 해외 BW 채권자 등 19개 참석 금융기관에 통보했다.채권단 관계자는 "BW 채권자들 상당수가 협약...
2001-06-08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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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 현대건설 BW보유기관 동의서 제출요구
외환은행 관계자는 4일 "현대건설의 BW를 보유한 금융기관에 대해 내일까지 동의서 제출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손해보험협회에서 열린 현대건설 BW 보유 7개 채권기관과의 협상후 가진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BW보유 금융기관도 원칙적으로 출자전환이나 유상증자에 참여해야 한다"면서...
2001-06-04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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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현대건설 지원 방안 확정
투신사들의 현대건설 지원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금감원과 채권단이 투신권에 제시한 3가지 방안중 대부분의 투신사들은 보유채권에 대해 금리를 2.74%로 낮춰 현대건설 회사채 추가 인수에 따른 부담을 덜기로 했다. 금감원과 채권단이 제시한 3가지 방안은 보유채권 만기연장 및 일부 회사채에 대한 신규 인수안과 보유채...
2001-06-03 일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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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추가부실규모 3855억원
현대건설의 추가부실 규모가 3천8백5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현대건설의 총 부실 규모는 지난 3월말 삼일회계법인이 발표한 2조9천억원에서 3조2천8백55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현대건설의 자산부채 실사를 맡은 영화회계법인은 31일 "현대건설의 국내외 공사 미수금과 미분양 아파트 및 상가의 자산가치...
2001-05-31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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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사, 현대건설 지원방안 타결
투신사들의 현대건설 지원방안이 최종 타결됐다. 금융감독원은 31일 그동안 투신사 지원방안을 확정하지 못한 4개사가 최종 지원방안을 선택하거나 오늘중 최종 통보키로 했다. 금감원과 채권단이 제시한 3가지 방안은 `보유채권 만기연장 및 일부 회사채에 대한 2500억원 신규인수안` `보유채권에 대해 금리를 2.74%로 낮추...
2001-05-31 목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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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권 현대건설 회사채 신규인수 2500억원
투신사들의 현대건설 회사채 신규 인수 규모가 기존 50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축소된다. 외환은행과 금감원은 30일 투신사 현대건설 지원 방안을 최종 통보하면서 투신사 보유 채권 5400억원에 대해서는 기존 금리 12%대에서 9%대로 낮추는 대신 신규 회사채 인수 규모를 50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제시...
2001-05-31 목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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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사, 현대건설 지원 전체회의 개최
현대건설 지원을 위한 투신권 전체회의가 29일 오후 2시10분께 현대투자신탁증권 대회의실에서 시작됐다.이날 회의는 한국투자신탁, 대한투자신탁 등 6개 주요 투신사 뿐 아니라 현대건설 회사채를 보유한 18개 투신사 전체가 참석, 채권은행측이 제안한 회사채 차환발행, 프라이머리 CBO 발행 등을 논의한다.
2001-05-29 화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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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부사장겸 재정본부장에 김창헌氏
김창헌(金昌憲·사진) 前외환은행 상무가 금융인에서 전문 경영인으로 변신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본부장급 인사에서 김창헌고문을 재무담당 최고경영자(CFO)에 해당하는 부사장 겸 재정본부장에 선임했다.김부사장은 42년 서울출신으로 경기고, 연세대 경제학과, 美 켄터키주립대 경제학과, 일리노이주립대 대학원 경...
2001-05-27 일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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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권 현대건설 지원방안 윤곽
투신권의 현대건설 지원방안이 윤곽을 드러냈다. 현대건설 지원방안에 대한 채권단과 투신권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가운데 투신권이 현대건설 회사채 신규 인수분에 대해서는 신용보강을 해줄 것을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투신권은 최대 신규 인수규모를 기존 투신권이 보유하고 있는 5400억원 이하로 제...
2001-05-27 일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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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사 현대건설 지원협상 결렬
현대건설 지원을 위한 투신사들의 회의가 결론을 내지 못한채 끝났다.25일 오후 6개 투신사와 금감원은 금감원에서 회의를 열고 외환은행의 협상안과 투신사들의 협상안을 놓고 협의했으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했다.이에 따라 금감원과 현대건설채권을 보유한 18개 투신사들은 다음주초 사장단회의를 갖고 현대건설 지원에...
2001-05-25 금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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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부총리, 투신社 현대건설 회사채 사줘야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투신권에 현대건설 회사채 인수를 촉구했다.진 부총리는 24일 파이낸셜 뉴스가 마련한 경제세미나에 참석해 "투신권이 현대건설에 출자전환하는 것은 무리이나, 회사채를 현재 가격대로 인수는 해야 할 것"이라며 "이것이 시장원리에도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진 부총리는 또 "국내경...
2001-05-24 목요일 |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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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현대건설 BW, 만기연장 공감
외환은행은 24일 오후부터 현대건설 BW연장과 관련, 2금융권 실무자들과 채권단회의를 개최한 결과 만기연장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로 이를 연장할지는 결정하지 못했다.외환은행 관계자는 "오늘 교보생명을 비롯한 7개 채권금융기관과 현대건설 및 주채권은행의 실무자가 모여 현대건설 BW 만기연장문제를 토의했다...
2001-05-24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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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보유 현대건설 회사채 처리 ‘새국면’
그동안 잠복했던 투신권의 현대건설 문제가 수면위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지난 18일 현대건설이 주총을 통해 감자와 출자전환을 결의함에 따라 채권단간 현대건설 지원 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주 채권단인 외환은행과 현대건설측은 투신권에 회사채 차환 발행 지원보다는 현대건설측...
2001-05-20 일요일 | 김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