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9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9종의 상품을 약 1400억원 규모로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제29023회 S&P500-HSCEI-Eurostoxx50 ELS’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
2020-05-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미래에셋대우 1분기 영업익 2.4% 감소…컨센서스 상회
미래에셋대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시장 상황 가운데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미래에셋대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2020-04-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1Q 영업이익 1,386.6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28 16:20](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1Q 영업이익 1,386.64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0,856.52억원(전년대비 93.7% 증가),영업이익은 1,386.64억원(전년대비 -2.4...
2020-04-28 화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미래에셋대우(8명)
◆ 미래에셋대우(8명)▼ 최현만△ 사내이사 /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전남대 정치외교학△ 서강대 최고경영자과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2020-04-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송금 서비스 확장 운영…“유리한 환율·수수료 조건 제시”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송금 제휴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앞서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8월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해외송금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에는 서비스 제휴업체를 추가하...
2020-04-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코로나19 직격탄…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 신용등급 강등 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주요 증권사들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위기에 놓였다. 글로벌 증시 폭락에 따른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부 요구) 발생으로 유동성 위기가 불...
2020-04-1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AI 기반 정보제공서비스 개시
미래에셋대우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부수 업무를 승인받아 6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미래에셋대우의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인 엠클럽...
2020-04-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4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일부터 3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4종의 상품을 약 7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978회 삼성전자 보통주-HSCEI-Eurostoxx50 ...
2020-04-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지난해 증권사 CEO 연봉킹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지난해 증권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챙긴 최고경영자(CEO)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28억9200만원을 받아 증권업...
2020-03-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재선임…“주주환원정책 적극 펼칠 것”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재선임됐다. 미래에셋대우는 25일 서울 을지로 센터원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등을 확정했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
2020-03-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유럽·미국 내 신제품 효과 강하게 반영될 전망”- 미래에셋대우
셀트리온이 올해 유럽과 미국 내 신제품 출시 효과를 볼 전망이다. 24일 김태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셀트리온에 대해 램시마SC의 유럽 출시,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미국 출시 등 신제품 효과가 올해 가장 강하...
2020-03-2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대우, 47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자사주 취득 규모는 470억원(보통주 1300만주)가량으로 유통주식 수의 약 2.4% 수준에 해당한다. 회사는 오는 23일부터 6월...
2020-03-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대우 주식 500여억원 추가 매입
미래에셋캐피탈이 미래에셋대우 주식 500여억원을 추가 매입한다.미래에셋캐피탈은 미래에셋대우 보통주(약 1000만주) 매입을 위해 6월 20일까지 5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19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캐피탈은 미래에셋그...
2020-03-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대우, 싱가포르 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 개시
미래에셋대우는 싱가포르 주식시장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싱가포르 온라인 매매서비스는 투자자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싱가포르 주식을 매매할 수 ...
2020-03-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투게더펀딩, 미래에셋대우-대신증권 상장 대표주관사 계약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이 미래에셋대우-대신증권과 상장 대표주관사 계약을 맺었다.투게더펀딩은 미래에셋대우와 대신증권을 기업공개(IPO) 공동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IPO에 본격 나선다고 11일 밝혔다.투게더펀딩...
2020-03-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대우, 간편결제 등 생활금융으로 디지털 영역 확장
미래에셋대우는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인 ‘엠올(m.ALL)’을 통해 모바일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올 주요 서비스로는 전 금융회사 통합자산조회, 거래 금융회사 간편 찾기, 소비·지출관리, 보유 부...
2020-03-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사외이사에 조윤제 전 주미대사 선임
미래에셋대우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 사외이사에 조윤제 전 주미대사(사진)와 이젬마 경희대 교수, 김성곤 종근당 효종연구소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 2년이다.기존 사외이사인 정용선 전 코람코자산...
2020-03-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연임…25일 주총서 확정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사진)이 연임에 성공했다. 미래에셋대우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재선임하기로 결의했다. 조웅기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상태 IB총괄 사장 재선임 안건...
2020-03-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캐피탈, 400억 규모 미래에셋대우 주식 매입…“지배력 강화”
미래에셋대우는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이 40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대우 지분을 매입한다고 13일 밝혔다.미래에셋캐피탈은 400억원 규모(약 570먄주)의 미래에셋대우 보통주 주식 약 570만주를 시장에서 매입한다...
2020-02-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OCI, 폴리실리콘 부문 원가 경쟁력 개선 기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12일 OCI에 대해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 원가 경쟁력 개선 등 긍정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박연주 미래에...
2020-02-1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해 순이익 감소 전망...“목표주가 하향”-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의 올해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6일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올해는 감익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이에 미래에셋대우의 목표...
2020-02-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