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 상용차 홈페이지 오픈
현대차가 수소 상용차 비전을 알리는 글로벌 웹사이트 '현대 수소 버스&트럭'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의 수소 기술력을 적극 알려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웹사이트에는 유럽에 수출되고 있는...
2021-04-2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1분기 실적전망] 현대차, 반도체 수급불안에도 기대치 커져
오는 22일로 예상된 현대자동차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7개 증권사가 지난 6일부터 14...
2021-04-1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초고속 충전기 'E-Pit' iF 디자인상 금상
현대자동차ㆍ기아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5개 부문 총 15개의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초고속 충전기 '이-피트(E-PIT)'는 1만여 출품작 중 75개에 주어지는 금상을 수상했다. 이상...
2021-04-18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모빌리티 총괄 조직 'TaaS' 설립
현대차·기아가 송창현 사장(사진)을 영입하고 신설조직 Taas본부장에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TaaS(Transportation as a Service)는 수송 자체를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의미다. LaaS(IT솔루션)·MaaS(차량공유) 등 기...
2021-04-1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SK이노, 배터리 공동개발…2024년 HEV 신차에 첫 탑재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하이브리드(HEV)용 배터리를 공동개발 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첫 합작품은 2024년 출시할 현대차 HEV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가 외부 기업과 배터리 공동개발에 나선 것은...
2021-04-1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미국서 '싼타크루즈' 공개…"일본·미국 픽업트럭과 완전히 다른 수요 창출"
현대차가 1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생산·판매할 스포츠어드벤처베이클(SAV) '싼타크루즈'를 공개했다.싼타크루즈는 독일 BMW가 만든 SAV라는 용어를 썼지만 형태는 전혀 다르다. BMW SAV의 'A'는 주행성(Activity)을...
2021-04-1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중국사업 새판 짠다 "R&D·전동화·고급화·수소"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중국 사업전략을 완전히 새롭게 한다. 올해 현지 연구소를 세워 중국 시장에 특화된 신차 개발을 가속하고, 내년부터 E-GMP 전용 전기차를 매년 출시하기로 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2021-04-1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이피트' 오픈…테슬라는 이용불가
현대차그룹은 14일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화성휴게소에서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이피트(E-pit)'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이 국내에서 테슬라에 비해 독자 충전소 구축은 느렸지만 고속도로 충전거점...
2021-04-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신차효과와 제품믹스 개선으로 실적 기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4일 현대차에 대해 반도체 부족이라는 불확실성 요인에도 수요회복 등으로 이익 개선세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유지했다....
2021-04-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그룹, 쏠라티 방역차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
현대자동차그룹이 방역구호차량으로 개조한 대형밴 쏠라티를 13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차량은 국가 재난·재해 현장에 투입된다. 감염병, 가축전염병 등 재난별 소독 장비를 장착해 통합 방역이 가...
2021-04-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MPV 스타리아 공식출시…"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수요 공략"
현대자동차가 15일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스타리아는 스타렉스의 후속 모델이다.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최초로 적용해 실내 공간성을 확장하고 이를 외부...
2021-04-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 2021년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모집…5월4일까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차세대 미래산업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2021년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선발을 시작한다고 12일 알렸다.선발 분야는 지능정보기술(AI·블록체인·클라우드·IoT 등), 바이오헬스(헬스케...
2021-04-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경력직 채용…28일 접수마감
현대차가 12일 연구개발본부 전 부문에서 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차량개발, 디지털엔지니어링,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전자시스템, 연료전지, 전동화/배터리, 선행개발, 기술경영, 로보틱...
2021-04-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아산공장 휴업…12·13일
전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가 심화되면서 현대자동차가 울산1공장에 이어 아산공장 가동도 일시 중단한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아산공장 휴업을 결정했다. 이는 전장 시스템...
2021-04-0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문화·예술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오픈
현대자동차가 8일 부산에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개관한다고 밝혔다.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의 옛 고려제강 철강공장이 있던 부지에 새롭게 지어졌다. 지상 4층 연면적 약...
2021-04-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AI 기술력 강화 위해 NIA와 데이터 동맹 체결
현대차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자율주행 기술 강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공유 업무...
2021-04-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삼성 '차량 반도체 동맹' 이어질까…정부 주도 2차 대책 회의 열려
정부의 주도 아래 현대차·삼성전자 등 국내 관련 기업이 '반도체 대란' 대책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다시 마련됐다. 차량용 반도체는 당장 해외기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재차 확인됐지만, 중장기적으로 국내...
2021-04-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스타리아 13일 최초 공개…'봉고차' 넘어 '고급형 밴'으로 거듭나나
현대자동차가 다음주 스타렉스 후속차량격인 '스타리아'를 공식 출시한다. 현대차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 오는 13일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프리미어(세계최초공개) 행사를 연다는 내용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2021-04-0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GS·포스코·현대차·두산 등 10개사, '에너지 얼라이언스' 결성…탄소중립 대응전략 모색
국내 에너지기업이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사업전략을 모색하는 '에너지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6일 현대경제연구원은 연구원과 9개 에너지기업이 참여하는 '에너지얼라이언스'가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21-04-0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현대차·덕산네오룩스
◇ SK하이닉스 -올해 실적 전망 매출 40조5000억원, 영업이익 12조4000억원으로 상향 조정. -디램(DRAM) 계약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낸드(NAND) 계약 가격 빠른 반등 전망. ◇ 현대차 -글로벌 수...
2021-04-0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기아, 내수시장 '독식' 가속…승용차 점유율 69%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현대차·기아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2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가 국토부 자동차등록 정보를 종합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국산·수입 자동차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 승용차는 전년동...
2021-04-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구글과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설 부인
현대자동차는 2일 구글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이날 한 매체는 현대차와 구글이 자율주행차 등에 탑재될 차량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2021-04-0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3월 판매 호조에 현대차그룹 관련주 ‘강세’
현대차그룹 관련주가 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3월 판매량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발표되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21-04-0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