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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현대차 주도로 개발 중"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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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2 14:41 최종수정 : 2021-04-22 15:01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22일 현대차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1분기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 "리튬이온 및 차세대 배터리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 "전기차의 안전성, 주행거리, 충전시간 개선을 위해 당사 주도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는 2025년 처음 시범양산하고, 2027년 양산 준비를 시작해 2030년 본격 양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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