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2분기 컨센서스 상회 전망…GS건설 최선호”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6일 건설 업종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선호주로는 GS건설과 HDC, HDC현대산업개발을 제시했다.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과 대우건설은 컨센서스를...
2018-07-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LG, 자체모멘텀 개선 불구 지배구조개편 불확실성…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에 대해 자체모멘텀 개선이 기대되나 당분간 지배구조개편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3000원에서 8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16일 김동양...
2018-07-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 100’ 7월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금융과 교양 정보를 아우르는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100’ 43호(7월호)를 6일 발간했다. THE 100 43호에서는 이육사 문학관을 품은 경북 안동이 문학 여행지로 소개됐다. 아...
2018-07-06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투자매력 비교 ‘종목 VS 종목’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은 개인투자자들의 성공 투자를 위해 이달부터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종목 비교 분석 서비스인 ‘종목VS종목’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종목VS종목은 NH투자증권의 자체 로보어드바이저가 진...
2018-07-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 9월 말까지 연장
NH투자증권은 오는 9월30일까지 모바일증권 나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연장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단 유관기관 제비용은 무료혜택 대상에서...
2018-07-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한미약품, 마일스톤 공백으로 영업익 기대 밑돌듯…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작년 일회성 기술료가 반영된 데 따른 영향으로 올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하향했다. 3일 구완성 연구원은 ...
2018-07-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KTB자산운용, 산은·NH투자증권과 첫 해외 선박펀드 설정
KTB자산운용이 KDB산업은행, NH투자증권과 함께 처음으로 해외 선박펀드를 설정했다.KTB자산운용은 300만달러(약 334억원) 규모의 'KTB KDB Ocean Value-up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4호'를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
2018-07-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발행어음 판매 시작…IB강화 박차
NH투자증권이 발행어음 판매를 시작하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을 향한 잰걸음을 본격화한다. 우량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수신자금 규모를 키운 뒤 자금운용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조달자금 투자처가...
2018-07-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주택도시기금 전담기관 선정 발맞춰 조직개편
NH투자증권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성 강화 및 차별성 확보를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NH투자증권은 국토부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기관...
2018-07-0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실적성장 지속…비중확대 기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29일 고정우 연구원은 “TV(HE), 가전∙...
2018-06-2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치 전망…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일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영업이...
2018-06-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예상치 상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웃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22일 도현우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은 10조48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0% 증가...
2018-06-2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블록딜 랩’ 선봬
NH투자증권은 오는 22일까지 국내 블록딜(대량매매) 주식에 투자하는 ‘얼터너티브-블럭딜랩’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블록딜은 주식시장에서 시장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고 대량의 지분을 매매하는 제도다. 대량...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글로벌IB 따라 ‘연봉계약직’ 도입
NH투자증권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분야는 투자금융(IB), 운용, 리서치, 본·지점영업, 본사지원, IT 등 직무다. 본·지점영업, 본사지원, IT 직무 대졸 ...
2018-06-1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발행어음으로 IB∙트레이딩 효율화…‘매수’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NH투자증권에 대해 발행어음 사업으로 투자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원을 신규 제시했다.5일 강승건 연구원은 “발행어음을 통해 경...
2018-06-05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해외주식 첫 고객에 최대 60만원 사은품
NH투자증권은 오는 11월30일 까지 6개월 동안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60만원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글로벌 경기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이 높아짐...
2018-06-0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불확실성 해소 국면 진입…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4일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오는 7~8월 중 추가 실사 및 워닝레터...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확정…정영채 사장 초대형IB ‘날개’
정통IB맨으로 꼽히는 정영채 사장이 이끌고 있는 NH투자증권이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으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발 다가섰다. NH투자증권은 연말까지 1조5000억원 규모 발행어음을 판매해 운용 규모를...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김 빠진 ‘멕·러·브’
NH투자증권이 적극 밀고 있는 ‘멕·러·브’(멕시코·러시아·브라질) 채권의 인기가 작년에 비해 시들하다. 브라질 채권 수익률이 소위 ‘대박’을 치면서 브라질뿐 아니라 러시아 등 다른 신흥국 채권들도 날개 돋...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발행어음 가세’ NH투자증권, 주가도 껑충
NH투자증권이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두 번째로 발행어음 업무를 개시하게 된 가운데 증시에서도 연일 주가를 높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날보다 1.53%(250원) 상승...
2018-05-2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