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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권 제도 변화 ②] 2030년까지 DSR 40%↓…카드론 시장 위축 우려
2021년 금융 정책에 많은 변화가 예고됐다. 지난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법정 최고금리가 인하된다. 또한 대출규제가 강화되며, 마이데이터 사업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온투법...
2021-05-0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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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부터 총대출 1억 넘으면 DSR 40% 적용
정부가 차주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오는 2023년 7월부터는 총 대출액 1억원이 넘는 차주에 대해 DSR 40% 규제를 전면 도입한다. 정부는 29일 오전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
2021-04-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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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홍남기 "가계부채 증가율 올해 5~6%대·내년 4%대로 연착륙 추진..DSR 규제 적용 단계적 확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제3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제2차 혁신성장전략회의 발언> < 최근 경제상황 점검 > □ 이번 주 들어 사흘간 1/4분기 GDP 속보치(4.27), 소비자심리지수(4.28), 기업경기실사지수(4.29) 등 우리 경제 상황과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들이 연이어 발표 ...
2021-04-29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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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 “청년·무주택자 LTV·DSR 규제 완화 추진”
금융위원회가 청년층·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달 중 발표될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관련 내용이 포...
2021-03-0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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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윤석헌 “가계대출 증가 심각…DSR 강화해야”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가계대출 증가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장기적으로 상환능력에 맞게 가계대출이 취급될 수 있도록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
2021-02-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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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출받기 더 어려워진다…개인별 DSR 추진
내년에는 은행에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금융기관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개인별로 전환하기 때문이다. 상환능력 위주 여신심사 정착을 통해 가계부채를 관리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2020-12-1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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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0일)부터 고소득자 신용대출 1억 초과시 DSR 40% 규제
내일(30일)부터 연소득 8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소득자가 총 1억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실행할 경우에도 차주별 DSR 규제를 적용해 은행에서 40%까지, 비은행에서는 60%까지 규제가 적용된다.차주단위 DSR이 적용되...
2020-11-2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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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 신용대출 1억 초과시 DSR 40% 규제…은행 가계대출 총량 관리 ‘본격화’
금융당국이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대상을 고소득자의 고액 신용대출까지 확대하면서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본격화 했다. 또한 금융기관별 평균으로 관리하던 DSR을 차주단위 DSR로의 단계적 전환을...
2020-11-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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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DSR 40→30% 인하 방안 전혀 논의 안해”
금융위원회는 28일 가계부채 관리방안으로 은행권의 평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을 40%에서 30%로 낮추는 방안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신용대출 규...
2020-10-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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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비주택담보대출 DSR 높고 상가 공실 증가…불안시 조치”
금융위원회는 28일 비주택담보대출이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평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높고 최근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필요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오전 김태현 사무처장...
2020-10-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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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DSR로 서민 규제할 생각 없다…핀셋 규제로 갈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7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강화와 관련해 “서민의 일상생활까지 규제할 생각은 없다”며 핀셋형 규제를 예고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금융의...
2020-10-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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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가계부채 DSR 통한 관리, 지금같은 상황에서 곧바로 강하게 하기는 어려운 면 있어"
2020-10-16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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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감] 은성수 "DSR 확대 검토…가계대출 연착륙 위해 최선 다할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2일 가계대출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금융위 국정감사에서 가...
2020-10-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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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가계대출 줄여야 하는 당위성과 돈 달라고 하는 현실에서 고민..DSR 통한 관리 확대할 것"
2020-10-12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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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부위원장 "주택대출규제 우회수단 되지 않도록 차주별 DSR 적용실태 점검 개시"
2020-09-08 화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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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23일부터 시가 9억넘는 주택대출, 강화된 차주 단위 DSR 규제"…FAQ 배포
12월 23일부터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시가 9억원 초과 주택 담보 신규대출을 받으면 강화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모든 가계대출 원리금 상환액/ 연간소득) 규제가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12.16 주택시장 안...
2019-12-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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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차주 단위 DSR 규제, 대출 용도 관계없이 적용"
금융위원회가 18일 "12.16 대책에서 차주 단위 DSR규제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의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담보대출 차주에 대해 대출 용도와 관계없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한국경제가 보도한...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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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여파에 P2P 커지나…"중·저신용자 대거 유입 될 수도"
2금융권까지 DSR 관리 지표가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P2P(Peer to peer)금융 대출에 대한 수요가 커질 전망이다. 지난 17일 금융 당국은 2금융권에 DSR 관리 지표를 도입했다. DSR은 가계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
2019-06-2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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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금융권 가계대출 'DSR 규제' 본격 적용…심사 깐깐해진다
오늘(17일)부터 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조합, 카드사 등 제2금융권에도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규제가 도입돼 대출 심사가 깐깐해진다. 앞으로는 소득을 증빙하기 어려운 프리랜서, 주부 등은 돈 빌리기가 어려...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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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담보대출은 이자상환액만" DSR 산정 방식 손질
다음달부터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계산할 때 예적금 담보대출은 이자상환액만 반영하게 된다. 은퇴자, 청약자 등의 예적금담보대출 원리금이 신규 가계대출 DSR에 부채 기준으로 잡히면서 현장에서 현실화 목...
2019-05-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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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2금융권도 가계대출 깐깐…DSR 본격 도입
은행권에 이어 다음달 17일부터 상호금융, 저축은행, 카드, 보험사 등 2금융권 가계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관리지표로 도입돼 '빚 갚을 능력'을 보다 철저하게 본다. 소득 증빙을 최대한 하지 않으면 대...
2019-05-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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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보험약관대출 DSR 확대적용, 금융소비자 권익 짓밟는 꼴"
DSR 확대적용 추진으로 인해 보험약관대출의 제약이 늘어나면서 소비자 권익이 축소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금융위원회가 가계부채축소를...
2019-05-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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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부터 2금융권 DSR 도입…주담대 비율도 새로 설정
금융당국은 오는 6월부터 저축은행·여전업계 등에도 2금융권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목표비율을 새로 설정한다. 지난해 2금융권을 중심으로 급증했던 개인사업자...
2019-04-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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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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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