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소식에 신고가 경신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 소식에 현대글로비스가 주식시장에서 급등하고 있다. 이번 재편을 통한 현대글로비스의 수혜 기대감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현대글로비스는 28일 오전 9시 1...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현대글로비스, 모비스 분할 합병으로 완성차 공급체인 완성…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모비스 분할법인 합병으로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건 물론 완성차 종합 공급 체인을 구축하게 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높였다. ...
2018-03-2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최대 수혜...투자의견 ‘매수’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29일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현대글로비스, 작년 4분기 실적 양호...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류연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 4...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프로필]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1960년생(57세) △영남대 화학공학 학사 △현대·기아자동차 구매본부장(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구매관리사업부장, 통합구매사업부장(상무) △현대·기아자동차 통합부품개발실장(이사·이사대우)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글로비스, 매출 ‘뻥튀기’…계열사 내부거래 축소 위한 것”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매출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심상정(정의당) 의원이 현대글로비스에서 받은 세금계산서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1년부터 ...
2017-10-1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KB증권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변화 시작...최대 수혜주는 '현대글로비스'"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KB증권이 20일 현대차그룹에 대해 현대글로비스를 활용한 지배구조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증권사의 강성진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정부 요구를 반영...
2017-09-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
현대글로비스, 유수에스엠 인수 추진… 선박 47척 관리 맡길 계획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선박 관리 회사인 유수에스엠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인수를 성공한다면 보유 선박 47척에 대한 관리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9일 조선일보는 ...
2017-05-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글로비스, 완성차 업황 부진으로 목표주가 하향 조정-한화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1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완성차 업황 부진을 반영해 올해 실적 전망을 소폭 하향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2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으로는 매수를 유지했다.한화투자증권 류연화 연구원은 "예상보다 부진한 완성차의 업황을 반영하여 2017년 실적 전...
2017-02-0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
현대글로비스,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큰 폭 하회-NH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NH투자증권이 31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고, 투자의견으로는 매수를 유지했다.NH투자증권 송재학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2017-01-3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
[주간추천종목/미래에셋대우] 하나금융지주·현대글로비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하나금융지주 - 대출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통해 자본적정성이 상당부분 개선. 이에 따라 그 동안 미루어 놓았던 자산 성장 등을 추구함에 따라 이익 수준이 한 단계 늘어날 수 있을 것이고 배당정책도 보다 적극적이 될 수 있을 것.- 대손율이 하향 안정. 대손율의 하향 안정은 이익의 안정...
2016-10-3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
현대글로비스, 21일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21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1 대 1 소그룹 미팅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2016-09-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정의선 경영승계 밀접 현대글로비스, 주목도 상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최근 국회에서 기존 순환 출자 해소를 법제화 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사진)의 경영승계 과정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현대글로비스에 대...
2016-08-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글로비스, 현기차 반등에 하반기 ‘맑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한 현대글로비스가 하반기에도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현대기아차의 수출이 다소 감소했지만 하반기에 회복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에...
2016-07-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삼성증권, "현대글로비스 원화약세 수혜 이어갈 것"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삼성증권은 15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올해도 원화 약세 지속과 현대차와 기아차 수주 확대로 양호한 이익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를 종전 27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박은경·김영호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4조100억원과 1800억원으로...
2016-01-15 금요일 | 김지은 기자
-
KDB대우증권 "현대글로비스, 환율 개선 효과 지속"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환율 개선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류제현 연구원은 13일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8,522억원, 1,812억원으로 컨센서스(1,793억원)와 유사할 전망"이...
2016-01-13 수요일 | 장원석 기자
-
현대글로비스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사랑의 나눔 바자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18일 서울 강남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Young GLOVIS)’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영글로비스는 현대...
2015-12-2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
현대글로비스, 국내 최초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우수기업’ 선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도로교통공단이 시행한 ‘안전운전 인증제’에서 안전운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16일 강원 원주시 도로교통공단 본사에...
2015-12-16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