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지키는 독도’ NHN, ‘독도의 날’ 이벤트 수익금 기부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진행한 기부 이벤트 수익금을 (사)대한민국독도협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게임 섯다&맞고는 독도를 상징적...
2025-10-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NHN클라우드, 아발란체·블로코와 기술협업 MOU 체결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 개발사 아바랩스, 블록체인 관리서비스(MSP) 기업 블로코와 ‘블록체인 기술 협력 및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2025-10-2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 ‘AI TECH+’서 AI 솔루션 소개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인공지능(AI) 산업 전시회 ‘AI TECH+ 2025’에 참가해 파트너사 및 지역 기업들과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자사의 핵심 AI 인프라와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2025-10-15 수요일 |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 ‘중앙보훈병원’ 클라우드 서비스 임차 사업 수주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중앙보훈병원의 차세대 정보시스템 인프라 전환 사업을 수주하며 공공병원 클라우드 전환에 주도적으로 나섰다.NHN클라우드는 중앙보훈병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보훈병원 정보시스템 인...
2025-10-02 목요일 |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 글로벌 에듀테크 네트워크 확장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 2025’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
2025-09-2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NHN, 신작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Puzzle Star’ 타이틀 확정
NHN은 ‘프로젝트 STAR’로 알려졌던 【최애의 아이】 IP(지적재산권) 기반 퍼즐 게임의 정식 타이틀을 ‘【최애의 아이】Puzzle Star’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애의 아이】Puzzle Star는 일본 인기 T...
2025-09-1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 ‘알파고 이긴 이세돌’ 직접 강연…임직원 AI 역량 강화 일환
NHN(대표 정우진)은 지난 4일 NHN 판교 사옥에서 열린 이세돌 9단의 특별강연 ‘인공지능(AI) 시대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사내 교육...
2025-09-05 금요일 | 정채윤 기자
NHN KCP·페이코, 정산부터 소비까지…‘투트랙' 전략 [PG사 스테이블코인 전략 ①]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정산 체계 혁신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PG사와 간편결제사들도 제도권 편입 가능성에 맞춰 발행과 유통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PG사 스테이블코인 전략 시리즈를 통해 국내...
2025-09-01 월요일 | 김하랑 기자
NHN두레이 “1년 만에 공공기관 전자결재·ERP SaaS 5곳 수주”
NHN두레이(대표 백창열)는 씨앤에프시스템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 1년 만에 전자결재·전사적자원관리(ERP)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를 5개 이상 주요 공공기관에 도입하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27일 밝...
2025-08-27 수요일 | 정채윤 기자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일본 정식 출시
NHN(대표 정우진)은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
2025-08-21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박준석 NHN KCP 대표, 테슬라·쿠팡 등 국내외 가맹점 거래대금 증가로 분기 매출 첫 3000억 돌파 [PG사 2025 상반기 실적]
박준석 NHN KCP 대표가 테슬라·쿠팡 등 국내외 가맹점 거래대금 증가로 올해 2분기 매출 첫 3000억원 돌파 성과를 실현했다.13일 NHN KCP 2025년 2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N KCP의 올해 2분기 3006억원의 영업...
2025-08-14 목요일 | 김하랑 기자
NHN, with Largest Shareholder Stake Nearing 60%: Can Its Share Price Recover?
With the launch of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attention is turning to whether the so-called “Korea Discount” will finally be resolved. A series of reform initiatives—such as the revision of ...
2025-08-13 수요일 | 정채윤 기자
‘주주가치 전면 강화’ NHN “3년간 배당・자사주 소각 확대 약속”
NHN(대표 정우진)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될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연결이익 체력 강화가 주...
2025-08-12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최대주주 지분 60% 육박 NHN...주가 회복 가능할까? [저PBR 숨은그림찾기]
이재명 정부 들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강화한 상법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속세 인하 등 세제 개편 정책이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
2025-08-11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모태 사업 강화’ NHN, 게임 부문 신입‧경력 공개 채용
NHN(대표 정우진)은 2025년 게임사업 부문 신입 및 경력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HN은 매년 게임사업 부문 공개 채용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신입 및 경력 공채를 통해 우수 게임 인재 확보에 나섰...
2025-08-0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키맨’ NHN클라우드 김동훈, 정부 GPU 사업 수주로 NHN 주가 견인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정부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모회사 NHN(대표 정우진) 주가도 소폭 올랐다. 지난해 NHN클라우드 단독대표로 오른 김동훈 대표의 공공사업 집...
2025-07-30 수요일 |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 정부 ‘GPU 확보 사업’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정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사업 최다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NHN클라우드는 최종 사업자로 함께 선정된 네이버·카카오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GPU 인프라 통합...
2025-07-29 화요일 | 정채윤 기자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일본 선출시 확정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여름 일본 선출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하는 특별한 능...
2025-07-0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NHN클라우드, 국내 AI∙클라우드 기업과 日 공략
NHN클라우드가 와이즈넛과 이노그리드, 투라인클라우드 등 국내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업과 손잡고 일본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NHN 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AI 에이전트 기업 ‘와이즈넛’, 클라우드 컴...
2025-07-0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DQNNHN KCP, 매출 1위 굳건…KG이니시스 수익성 선두 [2025 1분기 PG사 리그테이블]
NHN KCP가 올 1분기 매출 2000억원대를 기록하며 국내 1위 PG사의 저력을 보여줬다. KG이니시스는 당기순이익 155억원을 달성해 수익성 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30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
2025-06-3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NHN,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국제 기준 ESG 공시 강화”
NHN(대표 정우진)이 ESG 경영 성과와 전략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NHN은 올해 세 번째로 발간된 보고서에서 중대 토픽 관리 성과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2025-06-3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IT 이사진 없는 IT 회사’ NHN [이사회 톺아보기]
NHN은 게임·클라우드·간편결제를 아우르는 종합 IT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하고 있다. 하지만 NHN 이사회 구성을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IT 전문성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실제 이 회사 이사...
2025-06-3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NHN, 빗썸과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 개최…총상금 4억원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이재원)과 함께 포커 대회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2025-06-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