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N클라우드, 글로벌 에듀테크 네트워크 확장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2 09:29

아시아 에듀테크 기업과 전략적 협력 기반 마련

지난 19일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 2025' 개막식에서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NHN클라우드

지난 19일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 2025' 개막식에서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NHN클라우드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 2025’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에듀테크 컨퍼런스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국내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부대 행사다. 아시아 각국의 교육 기관 및 기업 전문가, 정부 관계자가 참가해 교육시장 현황과 추진 사업 및 기술 등을 공유한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행사를 교두보로 삼아 아시아 에듀테크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아시아 에듀테크 서밋(AES)’ 회원국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참여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김동훈 대표는 개막식에서 “교육 산업 전반이 디지털로 전환되는 현 시점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 기관과 기업에 AI 인프라와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해 교육 혁신을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NHN클라우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AES 의장사인 일본 최대 이러닝 기업 ‘네트러닝 홀딩스’와의 전략적 제휴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에듀테크 산업 내 NHN클라우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AES 회원국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아시아 교육 디지털 전환(DX)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에어로, 물량 인도 지연에 3분기 ‘숨고르기’…4분기 '수출 몰아치기' 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수익성 높은 지상방산 수출 물량 인도가 4분기로 몰리고 대전사업장 사고 비용까지 반영되며 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천무 인도 목표를 끌어올리고 중장기 성장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반등을 자신했다.4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없이 고수익 수출이 집중돼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대전사업장 정상화와 불어난 순차입금 관리가 남은 과제로 꼽힌다.인도 공백에 영업이익 46% 감소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연결 기준 매출 6조943억 원, 영업이익 45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 2 한화솔루션, 美 세액공제가 지켜낸 흑자…케미칼·지분법 동반 부진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사업을 앞세워 전년 동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흑자의 상당 부분은 미국 정부 세액공제에 기댄 것으로 나타났다.모듈 판매 확대와 주택용 에너지 사업 개선으로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버티는 사이, 케미칼 부문과 석유화학 관계사 지분법손익이 함께 꺾이며 전분기보다 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다.미국 통상정책 변화로 모듈 판가 상승이 기대되지만, 판가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4분기에도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영업이익 흑자전환…IRA 세액공제 제외 시 적자한화솔루션은 29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486억 원, 영업이익 9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 3 두산밥캣, 북미 소형장비로 3분기 본업 반등…현금도 확보 두산밥캣이 북미 소형 건설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본업 실적을 끌어올렸다. 2분기 시스템 점검으로 밀렸던 물량이 출하되고 장비 임대업체 수요가 늘면서 전 제품과 전 지역에서 1년 전보다 매출이 늘었고, 이익은 매출보다 더 크게 증가했다. 미국 관세 환급금까지 들어오며 현금 곳간도 두둑해졌다.판매량 증가 및 효율적 가격 정책 기반 실적 상승두산밥캣은 29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2조4635억 원, 영업이익이 16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25.3% 늘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42억 원으로 15.1% 증가했다.재무제표 작성 통화인 달러 기준으로는 매출이 17억2800만 달러로 13.0%, 영업이익이 1억1900만 달러로 22.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