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N, 빗썸과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 개최…총상금 4억원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7 09:32

40일 간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 새틀라이트 토너먼트
8월 8~10일 광명 아이벡스서 오프라인 토너먼트 개최

사진=NHN

사진=NHN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NHN(대표 정우진닫기정우진기사 모아보기)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과 함께 포커 대회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은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를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포커 게임 실력을 겨루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 ▲현장 포커 대회인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하는 포커 대회다. 총 4억 원 상당의 상금을 제공한다.

온라인 예선 대회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40일 간 매일 19시 30분과 22시에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 게임 내에서 펼쳐진다. 이용자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새틀라이트 당 배정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25장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

새틀라이트를 통해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은 인당 제한 없이 획득할 수 있다. 빗썸은 신규 회원 가입 후 이벤트 코드를 등록한 이용자에게 게임별 재화 또는 새틀라이트 참가권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토너먼트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3일에 걸쳐 펼쳐지는 메인 이벤트와 3일차에 열리는 바운티 토너먼트, 이벤트 존에서 상시 진행되는 멀티 싯앤고로 구성돼 있다. 각 오프라인 토너먼트는 참가권 1장을 사용해 여러 번 참가할 수 있으며, 메인 이벤트 재참가는 1~2일차에 가능하다.

메인 이벤트 3일차에는 결선에 나선 참가자들이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두고 대결한다. 사이드 이벤트인 바운티 토너먼트도 마련돼 있어 메인 이벤트에서 탈락한 이용자들도 다시 한번 실력을 겨룰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을 활용해 소규모 형식의 이벤트 멀티 싯앤고에 참여하거나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모바일 포커’, ‘모바일 섯다’, ‘신맞고’, ‘더블에이 포커’, ‘한게임 포커 클래식’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지난해 12월 처음 개최된 빗썸X더블에이 포커 챔피언십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보다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한게임 더블에이 포커 재미를 생생한 현장 및 온라인 대회를 통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에게 선사했다”며 “다시 돌아온 대규모 포커 대회에 기존 및 신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