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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 '핑크박스' 전달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14일 150개의 ‘핑크박스’를 금천구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했던 ‘핑크박스’ 캠페인에 네티즌...
2017-03-16 목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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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후순위채 발행한다… 보험사 자본확충 잰걸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이 최근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생명도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자본확충에 나선다.2021년 도입 예정인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대비의 일환으로 보험사들의 '곳간 채우기'가 한창이다. IFRS17이 도입되면 보험사들의 회계 상...
2017-03-1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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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보장은 폭넓게, 가격은 착하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화재는 최근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에 보험료를 낮춘 신상품 ‘(무)착한가격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납입기간 중 해지해도 환급금이 전혀 없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선택하면 일...
2017-03-0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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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무연고 아동 위한 지원 사업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 협약을 체결, 전국의 베이비박스 및 공공장소에 유기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베이비박스는 ...
2017-03-03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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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주식형펀드, 한국 투자 비중 증가 전망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흥국 주식형펀드에 한국 투자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2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신흥국 주식 펀드 안에서 한국의 투자비중은 2012년 이후 작년 상반기까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지난 4분기부터 증가 추세로 나타났다.유안타증권 김후정 펀드 애널리스트는 “미국 트럼트대통령 당선 이...
2017-02-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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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16 우수상담사 시상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은 16일 '2016 콜센터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총 18개 부문에 걸쳐 우수 상담사를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콜센터 연도대상'은 대표적인 감정노동자인 상담사들을 격려하...
2017-02-17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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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중장기·저리 신흥국 개발금융 연내 가동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책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이 원조와 수출금융 중간 성격의 신흥국 개발금융 운용을 올해부터 본격화한다.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전날 올해 첫 민관...
2017-02-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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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나누면 행복 더해지는 '핑크박스 SNS캠페인'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은 14일부터 말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핑크박스’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Life is Sharing’(부제: 나누면 더...
2017-02-1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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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신임 대표에 주원 전 KTB증권 대표 내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주원 전 KTB투자증권 대표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증권 새 대표이사에 내정됐다.흥국증권 측은 주원 대표 내정자가 직전 대표 사임으로 인해 1일부터 회사로 나와 업무를 익힐 것이...
2017-02-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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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슈퍼마켓, 부산서 선진·신흥국 비교 투자세미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올해까지 가입이 가능한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대해 최근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부산특집 ‘선진국 vs신...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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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금계좌, 아시아 신흥국·원자재 펀드 담아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이 연금저축계좌에 담을 펀드로 아시아 신흥국과 원자재를 추천했다.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5일 연금저축계좌가 가진 장점을 소개하고, 그 안에 담으면 좋을 유망펀드...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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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금융위 부위원장, "아시아 신흥국 3단계 방어막 구축 필요"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6∼17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금융포럼에 발표자로 참석해 통화스와프,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M) 등 양자·다자간 통화협력체계 구축으로 글로벌 ...
2017-01-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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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흥국생명서 자금조달… '양패구상' 우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지난해 말 흥국화재가 발행한 92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를 흥국생명이 인수하면서 사실상 계열사간 자금 지원이 이뤄졌다. 이와 관련해 보험업계 안팎에서는 두 보험사의 재무 상태에 우려를 표하는 모양새다.흥국화재는 2015년 이미 재무건전성 강화를 이유로 그룹 계열 공익재단을...
2017-01-06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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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신한생명, 뜨개질로 이웃 사랑 나눠요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추운 겨울을 맞아 보험사들이 이웃 사랑을 나누는 캠페인을 속속 진행하고 있다.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전국 '아동 청소년 공동생활 가정(이하 그룹홈)'의 영유아·아동들에...
2016-12-2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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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보험범죄방지 시상식서 경찰청장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이 1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6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경찰청장상(백홍철 보험금심사팀 대리)과 생보협회장상(김정현 조사실장)을 각각 수상했다...
2016-12-19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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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CEO 단명' 불명예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의 수장이 교체된다. 보통 보험사 CEO들의 정식 임기가 2~3년이고 재임하는 경우도 많은 것을 감안할 때 굉장히 짧은 호흡이다.16일 흥국화재는 권중원 전...
2016-12-16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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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화재, 나란히 삼성·LIG 출신 새 수장 영입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내년에 나란히 CEO를 교체한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급변하는 보험 시장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외부 ...
2016-12-16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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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산운용, 채권형 헤지펀드 4000억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흥국자산운용(대표이사 김현전)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형 헤지펀드로 ‘재량투자 채권펀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이후 해당 펀드 운용규모가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흥국자산운용은 지난 4월 1호 펀드 출시 후 11월말 현재 연 4%대의 안정적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12-15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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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더 “트럼프 불확실성 보다 신흥국경제 가능성 기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영국계 자산운용사 슈로더투자신탁운용은 5일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신흥국에선 경제 성장이 촉진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란 기대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슈로...
2016-12-0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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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신흥국 투자 관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9일 설명회를 통해 내년 증시를 전망 했다. 한국투자증권의 예상 코스피 밴드는 1900~2260포인트로 추천주로는 IoT와 반도체 등을 들었다. 한국투자증권은 과반수 ...
2016-11-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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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증권·자산운용 검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당국이 부당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태광그룹의 금융계열사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흥국생명과 흥국화재 이외에도 흥국자산운용과 흥국증권...
2016-11-1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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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흥국 주식배틀 SHOW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현지인들이 직접 출연한 동영상을 통해 신흥국(베트남/ 인도네시아/중국)의 주식시장 및 종목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신흥국 주식배틀 SHOW’ 이벤트를 내년 1월 31...
2016-11-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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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신흥국펀드, 선강퉁 수혜 받나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브라질과 러시아에 투자하는 주식형펀드가 연초 이후 6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는 등 남미, 동유럽, 아시아 신흥국 주식형 펀드의 성과가 눈부시다. 여기에 최근 브라질처럼 신흥국들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면서 채권 투자자들의 자금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
2016-10-31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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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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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