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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현동(동양생명 이사) 본인상
▲이현복(동양생명 이사)씨 본인상 = 13일 오후 2시, 혜민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15일 오전 9시 ☎ 02-444-1552
2013-10-1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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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보험런’…수수료 체계 때문?
은행창구에서 동양생명의 보험이 대량 해지되는 일명 ‘보험런(Insurance run)’ 사태가 진정세에 접어든 가운데, 방카슈랑스의 수수료체계가 이번 사태의 또 다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유지율 높은 채널인 방카슈랑스에서 주로 파는 일시납 저축성보험은 모집수수료를 일시에 혹은 단기간에 지급하고, 해지한다 해도 수...
2013-10-13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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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동양그룹과 계열분리 초읽기
동양생명과 동양그룹의 계열분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동양그룹 사태로 인한 불똥이 생명으로 번지면서 그룹과의 연계성을 하루빨리 단절시키기 위한 조치다. 동양생명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분리와 사명변경에 대한 사항을 의결했으며, 이날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분리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동안 대주주로서 이사...
2013-10-09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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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사명변경’ 카드로 악재 피할까?
동양생명은 동양그룹 사태로 인한 불똥이 대규모 해약사태로 번지는 등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자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계열분리와 사명변경 등 강경책 마련에 나섰다. 그룹과의 연계성을 단절시키기 위한 명확한 선긋...
2013-10-03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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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계열분리·사명변경 등 ‘극약처방’ 검토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동양그룹의 유동성 위기로 고객들의 해약문의가 급증하자 계열분리 및 사명변경 검토 등 강력 조치에 나섰다. 지분구조상 동양그룹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에도 계약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계열분리와 사명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
2013-09-30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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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야구여신 ‘공서영’ 수호천사 되다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수호카드 10만건 보내기 캠페인의 ‘찾아가는 수호천사 2호’에 공서영 XTM 아나운서를 선정하고 일반인들의 사연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수호카드 캠페인은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적어...
2013-09-27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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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그룹 리스크에 ‘울상’
동양그룹의 위기가 불똥으로 튀자 동양생명이 수습에 나섰다. 대주주가 이미 보고펀드로 변경됐고 계열사와의 거래도 미미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동양생명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동양그룹 리스크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동양그룹과의 계열사 거래규모 역시 자기자본 대비 1.6%의 낮은 수준으로 리스크 우려가 없다고 밝혔...
2013-09-27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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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고객 행복을 지켜주는 ‘수호천사’
동양생명은 지난 1999년 ‘수호천사 봉사단’을 결성,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아동, 무의탁 노인 등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해 오고 있다.기존의 설계사나 사내...
2013-09-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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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대출모집 수수료율’ 3배 높아…대출금리는?
동양생명의 대출모집 수수료율이 타 보험사 대비 약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출모집 수수료 부담을 대출금리에 전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생명보험...
2013-08-05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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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승진 ▲언더라이팅 송호근 ▲BPR 유년근
2013-08-04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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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카드 10만건 보내기 캠페인’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원빈의 약속’을 주제로 ‘수호카드 10만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수호카드’ 발송 10만 건을 달성할 경우 원빈이 직접 사연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
2013-07-17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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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 개최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초등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저렴한 참가비로 양질의 재테크와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를 개최하고 오는 8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
2013-07-11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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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 승진 ▲기업문화 파트장 원진희◇ 전보 ▲글로리 센터장 황대영 ▲온누리 센터장 박종린 ▲플러스 센터장 남궁명준 ▲다이렉트영업 팀장 유영석2013년 7월 2일자.
2013-07-02 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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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13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2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성과를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이번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200여명의 FC(Financial Consultant)와 텔레마케터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 시상...
2013-05-21 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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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소아암치료비 5천만원 기탁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2013-05-14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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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4년 연속 1000억대 흑자
동양생명은 FY2012(2012년 4월~2013년 3월)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60.4% 증가한 15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매출액도 각각 53.6%, 16.9% 증가한 2018억원, 5조719억원으로 집계됐다투자손익 역시 전년대비 30.3% 증가했으며 월납초회보험료는 지난 3~4분기 각각 전분기 대비 19%, 43% 증가했다. 이중 보장...
2013-05-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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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필압기술도 적용되는 ‘원스톱 보험청약’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은 모든 보험계약을 태블릿PC를 통해 원스톱으로 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을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기존 계약체결 과정에 필요했던 상품설명서, 가입...
2013-04-16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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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방카채널서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이 보장성보험 판매강화를 위해 저축성보험만 판매하던 방카슈랑스 채널에서도 보장성보험을 판매하는 등 전사적인 총력영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양생명은 10일 동양증권...
2013-04-1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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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 전보 ▲방카남부 김성복 ▲GA서울 이완우 ▲GA중서부 이문구 ▲GA영남 공종섭 ▲GA사업 이재근 ▲제휴마케팅 송남종 ▲영업교육 박준기 ▲미라클 한승훈 ▲엘리트 전병수 ▲퍼스트 윤준호 ▲코아 이성창 ▲HB 대구 이철우 ▲HB 웰스 박상기 ▲HB 부산 김경우
2013-04-02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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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쌍둥이, 치아에 ADHD까지 보장
동양생명은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장기간 확대뿐만 아니라 태아와 산모에 대한 다양한 보장, 어린이 치아보장 특약 등을 새롭게 추가해 어린이보험 상...
2013-03-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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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 전보▲ 강남사업단장 채창우▲ 호남사업단장 박판용 2013년 3월 26일자.
2013-03-26 화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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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홈케어실버암보험’ 출시
동양생명(대표 구한서)이 암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연령 때문에 가입이 힘들었던 고령자들을 위해 실버세대 전용 암보험인 ‘(무)수호천사 홈케어실버암보험’을 지난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연령대...
2013-02-11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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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M&A 실패 후유증 딛고 “힐링”
작년 4월 M&A 협상결렬 이후 오갈 데 없는 매물신세가 됐던 동양생명이 2012회계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까지 4년 연속 1000억원 이상 흑자달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양그룹의 재무부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평가절하된 동양생명으로선 M&A실패 여파를 거의 희석시킨 셈이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2013-02-11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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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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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