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11 14:45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 개최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초등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저렴한 참가비로 양질의 재테크와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환경캠프’를 개최하고 오는 8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여름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7차례, 각 2박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전체 참가인원은 1004명이며 각 회차별로 약 130명에서 15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서울과 경기지역 뿐만 아니라 영남권 고객들까지 참가할 수 있도록 전국단위로 개최되며, 참가비 3만원은 참가자들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으로 돌려준다.

동양생명 재테크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은행, 보험, 증권, 펀드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과 경제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캠프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몰입도와 참여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래 환경지킴이가 될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2박 3일의 캠프를 수료하면 환경부장관 명의의 ‘그린리더 임명장’까지 수여된다.

참가신청 및 세부일정확인은 홈페이지(http://myangel.tyonline.co.kr)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 환경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들이 재테크와 환경에 대해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재테크와 환경교육 외에도 환경부장관 명의의 그린리더 임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로부터 고품격 캠프라는 인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