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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쌍둥이, 치아에 ADHD까지 보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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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3-27 19:32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

동양생명 쌍둥이, 치아에 ADHD까지 보장
동양생명은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장기간 확대뿐만 아니라 태아와 산모에 대한 다양한 보장, 어린이 치아보장 특약 등을 새롭게 추가해 어린이보험 상품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100세 보장형은 가입시 평생 갱신 없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주요 질환과 수술비, 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암보험은 최대 80세까지만 보장되는 갱신형이 대부분이었으나 이 상품은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므로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들도 갱신 없이 평생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존의 80세 만기상품도 종신보장서비스를 활용하면 만기 이후에도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종신보장서비스는 80세 이후에 만기환급금을 이용해 종신입원비, 종신수술비, 사망보험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30세 이전까지는 디스크질환 수술, 입원비를 포함한 어린이, 청소년 질환 및 컴퓨터관련 질환을 집중 보장해준다.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주의력결핍장애(ADHD)등의 질환은 특정정신장애보장특약을 통해 50만원의 진단비와 입원, 통원비를 추가로 보장 받을 수 있다.

고액암으로 진단시 1억원, 일반암은 5000만원을 지급하며 말기 신부전증 5000만원, 5대 장기이식수술비와 중대한 화상 및 부식은 3000만원, 인슐린의존 당뇨병은 300만원을 보장하는 등 성인이 되어서도 충분한 보장이 가능하다. 중이염이나 결막염 등의 시청각질환 통원비는 1만원, 특정법정감염병 치료비 50만원, 강력범죄 위로금은 100만원으로 반복 보장한다. 2012년 2월부터는 쌍둥이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고 7월부터 새롭게 어린이 보험에 부가된 치아보장특약은 태아부터 2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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