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레드 크리에이터로 실무경험 쌓으세요" 4월 7월까지 모집
기아자동차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레드 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화) 밝혔다.‘레드 크리에이터’는 초기 아이디어 제안 수준을 넘어 실제 기아차 직원들의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 수준 높고 참신...
2019-03-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2018년 판매 우수자 163명에 시상
기아자동차는 지난 15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2019 기아 스타 어워즈'를 개최하고 2018년 판매 우수자 163명에 대한 시상을 했다고 18일 알렸다.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은 지난해 767대를 판매해 14년 연속 기아...
2019-03-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기아차에 백기든 카드사, "마트·백화점은 자신있다"
현대·기아차와의 카드 수수료 인상 논쟁에서 'KO패'를 당한 카드사들이 유통·통신업계 등 타 대형 가맹점과의 협상에 나서고 있다. 현대·기아차와 마찬가지로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통신업계는 카드 수수료...
2019-03-1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정의선 부회장, 기아차 사내이사로 책임경영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이 기아자동차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락한 기아차는 정 부회장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단, 정 부회장은 기아차 대표이사...
2019-03-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통상임금 갈등 종지부...합의안에 53% 찬성
통상임금을 둘러싼 기아자동차 노사 갈등이 종지부를 찍었다.15일 기아차 노조에 따르면 통상임금 미지급분 지급 등에 대한 노사의 잠정 합의안에 조합원 53.3%(2만7756명 중 1만4790명)이 찬성해 최종 가결됐다. 앞...
2019-03-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기아차, 모든 카드사와 수수료 협상 타결
삼성·롯데카드가 현대·기아차와 카드 수수료율 협상을 타결했다. 현대·기아차는 전날 신한카드와 수수료율을 정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이날 삼성·롯데카드와도 협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모든 카드사가 현...
2019-03-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현대차 이어 기아차와도 수수료율 조정안 타결
신한카드는 13일 현대차에 이어 기아자동차와도 가맹점 수수료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12일 현대·기아차가 제시한 카드 수수료율 조정안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이에 현대·기아차는 "협상 ...
2019-03-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기아차, 2019 KBO 리그 후원 '8년째'
기아차가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한국프로야구를 8년 연속 후원한다.기아자동차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국내영업본부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갖...
2019-03-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한·삼성·롯데카드, 결국 현대·기아차 카드수수료 조정 수용…'타결'은 아직
신한·삼성·롯데카드는 결국 현대·기아차가 제안한 카드 수수료 인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12일 현대·기아자동차와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삼성·롯데카드는 이날 현대·기아차가 제시한 카드 수수료안을 ...
2019-03-1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사무금융노조, '현대·기아차 카드수수료 갑질 규탄' 예고
카드 수수료율 인상을 놓고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와 신용카드사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현대·기아차를 규탄하며 정부에 '갑질' 방지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사무금융노조는 "13일 ...
2019-03-1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기아차 통상임금 마무리 수순...1인당 1900만원 지급 잠정 합의
통상임금을 둘러싼 기아자동차 노사의 9년간 법적 분쟁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기아차 노사는 11일 통상임금 특별위원회 8차 협상에서 통상임금 미지급금을 1인당 평균 1900만원을 지급하고,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
2019-03-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판매 부진에...기아차, 현대차 이어 중국공장 가동 중단 검토
11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옌청1공장 가동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계획이 확정되면 중단 시기는 현대차 베이징1공장 중단 시기와 같은 5월쯤으로 예상된다.기아차가 옌청1공장 가동중단...
2019-03-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한·삼성·롯데카드로는 11일부터 현대·기아차 구매 못해…이번주 타결 가능성
카드 수수료율 인상을 두고 카드사와 대립각을 세우는 현대자동차가 이날(11일)부터 신한·삼성·롯데카드는 받지 않기로 했다. 다만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카드 등과는 협상을 타결하면서 막판 진통이 예상된다...
2019-03-1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기아차,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 개최
기아자동차는 UEFA 유로파리그 결선 토너먼트의 시작과 함께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알렸다.기아차는 유로파리그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
2019-03-10 일요일 | 곽호룡 기자
갈등 폭발한 카드업계-현대·기아차, 치킨게임 치닫나
카드 수수료 인상을 놓고 현대·기아자동차와 카드업계의 갈등이 폭발했다. 이날 현대·기아차는 기존 5개 카드사에 더해 BC카드에도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여기에 양측 협회까지 성명을 통해 논쟁에 뛰어들면서...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기아차, BC카드에 계약해지 통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5개 카드사에 이어 BC카드에도 오는 14일부로 가맹점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이렇게 되면 BC카드의 가맹점망을 이용하는 NH농협, 우리카드 이용 고객도 현대·기아차에서 결제할 수...
2019-03-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기아차, 정비 협력사 오토큐와 서비스 강화 의지 다져
기아자동차가 6~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서비스 협력사인 오토큐를 초청해 ‘2019 서비스 협력사 대표자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기아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고객 신뢰 강화 캠페인 실시 ▲간편 고객...
2019-03-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중고차 가격 보장 등 혜택 담은 'VIK 케어 프로그램' 운영
기아자동차가 3월 이후 기아차를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외관 무상 수리, 중고차 가격 보장, 전국 유명 리조트 숙박권 제공 등을 제공한다.기아차는 이같은 혜택을 담은 ‘KIA VIK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03-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2월, 해외 판매로 국내 부진 메워
기아자동차가 지난 2월 작년과 비슷한 판매 성적표를 받았다. 국매에서 10% 이상 크게 감소했지만, 해외 판매 확대로 감소분을 메웠다.기아차는 올 2월 국내외 시장에서 0.1% 증가한 19만7647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
2019-03-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이마트와 손잡고 충전 인프라 확대 및 쏘울EV 마케팅 전개
기아자동차가 이마트와 손 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기아차는 26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기아차 사옥에서 이마트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시작...
2019-02-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서 1심 이어 2심도 노조에 패소
기아자동차가 통상임금을 둘러싼 노조측과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했다. 이번 판결이 글로벌 자동차 둔화 등 경영 위기에 빠진 회사측에 더욱 부담을 줄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서울고법 민사1부는 2...
2019-02-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전기차 콘셉트 티저...'호랑이코' 재해석
기아자동차 유럽법인(KME)이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22일 공개했다. 전기차 콘셉트카는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됐다. 기아차는 해당 차량을 현지시각 3월 7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제네바...
2019-02-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차 "블랙핑크 월드투어, 싱가포르서 뜨거운 관심"...북미·유럽 행사도 기대
기아차는 지난 1월부터 YG와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 중인 ‘블랙핑크 2019 월드투어 with KIA'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아시아 7개국 투어 중에서 5개 콘서트를 마친 상태다...
2019-02-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