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개최… 아이콘·이적·소유 등 총출동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봄 시즌 축제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8’이 오는 4월 7일 토요일 열린다. 올해...
2018-03-1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美 컬럼비아대로부터 '혁신사례' 선정
한화생명이 미국 컬럼비아대 MBA과정 학생 및 교수진이 스타트업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컬럼비아대 MBA측에서 한국의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2018-03-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호텔신라, 면세점 실적 급호전…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13일 밝혔다.13일 남성현 연구원은 “면세점시장 성장에 따라 올해 호텔신라...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이노텍,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9조1000억원, 영업이익 4309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이순학 한...
2018-03-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창간 기획 - 지속 성장 우리 기업] LG·롯데·한화 ‘화학 빅3’ 실적 바탕 대규모 R&D
국내 화학업계 수장들이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차세대 먹거리 산업 찾기에 분주하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2018-03-1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금호산업∙코웨이∙한화생명
◇ 금호산업 - 작년 4분기 매출은 4351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 기록. 영업이익 기대 밑돈 건 상표사용료 손실관련 일회성 비용 때문.- 일회성 요인 제거 시 매출성장세로 인한 호실적에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판단-...
2018-03-1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DB손보 김정남·한화생명 차남규… 보험사 장수 CEO 비결은
장기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상품 특성상 장수 CEO가 많은 보험업계에서도 특히 오랜 집권을 보이고 있는 보험사 수장들의 행보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 8년,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 7년...
2018-03-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금리 상승 수혜주...“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 - SK증권
한화생명이 오버행 리스크 해소 시 상승 탄력이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현 주가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매우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9일 김도하 SK증권 연구원은 “한화생명은 시장 금리 추세에 따른 투자 수익률 가...
2018-03-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기대에 못 미칠 듯…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기존 예상보다 5% 감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0만원으로 낮췄다. 7일 이순학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1조4000억원...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손보, 2위권 손보사 도약 기대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장기적으로 이익이 안정되면서 2위권 손보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원을 유지했다.6일 김지영 연구원은 “올 1월 당기순이익은 157억원...
2018-03-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 김동원 상무 ‘보아오포럼’ 참석…이재용 부회장은 불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내달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2018 보아오포럼’에 참석하는 가운데, 보아오포럼 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
2018-03-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화재·한화손보 등 4개사 작년 자동차보험 흑자 달성.. 올해는 난항 예상
삼성화재·D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AXA손해보험 등 4개 손해보험사가 지난해 자동차보험에서 흑자를 달성했다. 그러나 올해 자동차보험 시장은 여러 불안정 요소로 인해 고전이 예상된다. ◇ 손보업계 전반 ‘...
2018-03-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창간 기획 - 주목! 손보 상품] 한화손해보험, 보험료 낮추고 보장성 강화
한화손해보험은 고객이 납입기간 중 계약 해지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납입보험료를 낮춘 순수보장성 상품인 ‘무배당 실속더한 든든보장보험’을 2월부터 판매 중이다.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
2018-03-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해외 신종자본증권 10억달러 발행…지급여력 230%로 제고
한화생명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10억 달러(한화 약 1조800억 원)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을 의결했다. 한화생명의 해외신종자본증권 발행 주간사는 글로벌 투자은행(IB) 4개사로 ...
2018-03-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더블유게임즈, 사상최대 분기실적 경신 전망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했다.28일 김소혜 연구원은 “올 1분기 연결 매출액...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 방산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한화에 대해 올해 방산 부문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7000원을 유지했다.27일 이봉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조2392억원, 영업이...
2018-02-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2017 건설사 실적] 한화건설, 작년 영업익 33% 급감…해외 공사 지연 손실에 기인
한화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84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해외 플랜트 사업장의 공사 지연에 따른 손해 발생으로 전년 1271억원 대비 33.28%(423억원) 급감한 수치다.26일 발표한 (주)한화 ‘2017년 잠정실적’에 따르...
2018-0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으로 온기 나눴다
한화생명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지난 22일부터 4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해피프렌즈 우수활동자로 구성된 봉사단원 11명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보호 캠...
2018-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테크윈, 작년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목표가↓- KB증권
KB증권은 한화테크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일 KB증권 정동익 연구원은 "한화...
2018-02-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생명, 금리 상승 시 수혜 기대...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한화생명에 대해 높은 고금리 확정형 비중으로 금리 상승 시 상대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5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6일 신한금융투자 임희연 연구원은 "한화생명...
2018-02-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케미칼, 태양광 가치 반영 미흡…주가 초저평가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현재 주가가 태양광 가치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23일 손영주 연구원은 “현재 주가에 반영된 태양광...
2018-02-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케미칼, 화학업계 ‘빅3’ 자리 위협…지난해 매출 10조원 근접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기초소재 산업과 리테일 부분에 선방으로 매출액 10조원에 근접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한화케미칼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7910억원을 나...
2018-02-2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