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개최… 아이콘·이적·소유 등 총출동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4 09:47

Lifeplus 홈페이지 프로모션 참여 고객에 티켓 증정 이벤트

△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봄 시즌 축제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8’이 오는 4월 7일 토요일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더욱 풍성한 스테이지 공연과 새롭게 선보이는 ‘블라썸 퍼포먼스’를 가미해 찾아간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피크닉 라운지와 벚꽃을 모티브로 한 블라썸 마켓, 다양한 푸드트럭까지 주말의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뮤지션들의 공연은 두개의 무대에서 펼쳐진다.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는 아이콘, 이적, 정준일, 소유 등 유명뮤지션들이 펼치는 핑크스테이지가 꾸며진다. 특히,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Life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 2018’ 공식 테마송인 ‘My Blossom’ 음원을 공개해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몰이중이다. 소유는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Live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63빌딩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는 송은이&김숙의 썸에 관한 토크쇼와 에릭남, 어쿠스윗 등이 함께 하는 블라썸스테이지가 마련된다. 페스티벌을 찾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실력파 인디밴드의 버스킹 무대인 언더브릿지 스테이지도 준비한다.

공연 티켓은 Lifeplus 홈페이지에서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각 공연의 티켓을 비롯하여 벚꽃스페셜 아이템, 커피 기프티콘 등을 총 700명에게 증정한다. Lifeplus 홈페이지에서 핑크스테이지 공연티켓(250명)과 블라섬 스테이지 티켓(50명) 중 원하는 공연티켓을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은 유명 디자이너 콜라보 굿즈인 스페셜 아이템과 커피기프티콘에 자동 응모된다.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장식할 ‘블라썸 퍼포먼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낮에는 핑크빛 꽃잎을 터뜨리는 벚꽃 블라스터가, 밤에는 하늘을 컬러풀하게 수놓을 불꽃쇼가 연출된다. 한화그룹이 매년 가을 진행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의 감동을 짧지만 색다르게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ifeplus’는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 5개 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이를 통해 ‘Lifeplus’를 고객이 직접 경험함으로써 공감대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그룹 금융 5개사는 앞으로도 각 계열사 주요 상품 및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ifeplus’의 가치를 전달하고, 한화 금융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