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건설∙GS리테일∙다산네트웍스
◇ 현대건설 (000720)- 하반기부터 공정진행이 본격화되는 해외사업부문 매출 개선 전망- 과거 대북 경험으로 3차 정상회담 이후 사업 구체화시 타사보다 경쟁 우위◇ GS리테일 (007070)- 편의점 점포당 매출 회복세...
2018-09-0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GS리테일, 고객 맞춤형 마케팅 성과
GS리테일은 ‘뷰티 관심형 고객’에게 랄라블라 할인 쿠폰을 보냈더니 평소 대비 고객의 마케팅 반응율(쿠폰 사용율)이 다섯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GS25의 단골 고객 중 뷰티 관심형으로 분류...
2018-09-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리테일 "GS fresh 'V커머스 기획전' 대박"
GS리테일은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가 실시한 'V커머스 기획전'이 대박을 터뜨렸다고 22일 밝혔다. GS fresh는 7월 연일 지속되는 열대야 시즌에 맞춰 한달 동안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약 5시간...
2018-08-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리테일,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GS리테일은 오늘(21일)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 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을 교육했다고 밝혔다.GS25와 GS수퍼마켓, 랄라...
2018-08-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리테일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본상 수상
GS리테일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1995년부터 매년 추최하는...
2018-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리테일 ‘시니어 인턴’ 86명 돌파…자립형 사회공헌 진행
GS리테일은 만 60세 이상의 고령자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 인턴’ 제도 누계 채용 규모가 현재 86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
2018-08-1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재활용 쉬운 ‘에코 절취선’ 도입 PB 출시
GS리테일은 롯데칠성음료와 손잡고 에코 절취선이 적용된 용기에 담긴 자체브랜드(PB) 상품 ‘유어스 청사과워터’와 ‘유어스 복숭아워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 절취선이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2018-07-2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풋케어 상품 매출, 전년 동기 대비 50%↑
GS리테일은 올해 상품기 풋케어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Beauty x Health 스토어 랄라블라(이하 랄라블라)'가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2018-07-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리테일 ‘첫 해외투자’…美 온라인 유기농기업 낙점
GS리테일은 미국의 온라인 유기농 기업 스라이브 마켓(Thrive Market)의 주식을 약 330억원에 취득하는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해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20일...
2018-07-1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제주해녀협회와 브랜드 계약…특산물 상품 개발
GS리테일은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해녀협회’(이하 제주해녀협회)와 브랜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계약 체결에 따라 GS리테일은 GS25와 GS수...
2018-05-2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랄라블라, 中 노동절 은련카드 매출 57%↑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랄라블라(구 왓슨스)는 중국의 노동절 연휴기간(4월27일~5월3일) 은련카드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7%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은련카드(유니온페이)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사...
2018-05-1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올해 PB상품 수출국 10개국으로 확대
GS리테일은 올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수출 대상국을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태국 등 10개국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출 상품군도 기존의 음료수와 스낵류 외에도 아이스크림, 냉동식품, 가정...
2018-03-1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한끼채소·수산간편식 인기…‘1코노미’ 영향
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소포장 식재료 및 간편식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수퍼마켓이 지난달 7일부터 판매한 ‘한 끼 채소’의...
2018-03-11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카카오-GS리테일, 편의점 챗봇 만든다
카카오와 GS리테일이 카카오톡 챗봇(Chatbot)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양사는 11일 역삼동에 위치한 GS리테일 본사에서 임지훈 카카오 대표, 조윤성 GS25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S25편의점 ...
2018-01-1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GS리테일, 밀키트 시장 진출…식재료 정량 포장배송
GS리테일이 간편요리세트(밀키트) 시장에 진출한다. 밀키트 관련 산업은 미국에서 최근 아마존이 진출해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 기준 1조 7000억원대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GS리테일은 밀키트 배송 서비스...
2017-12-1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편의점 거스름돈 저축" 신한은행, GS리테일과 업무협약
신한은행이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편의점을 이용하면서 남은 거스름돈이나 소액을 저축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저금통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GS25 냉장고 앱을 통해 클릭 한번으로...
2017-1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GS리테일, 물류회사 ‘지에스네트웍스’ 설립…지분 100% 보유
GS리테일은 9일 이사회를 통해 물류 전문 회사 GS Networks(지에스네트웍스) 설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에스네트웍스의 지분은 GS리테일이 100%를 보유하며,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설립 작업을 진행해 나갈...
2017-11-0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새벽·당일배송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프레시는 기존 서울시 12개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새벽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GS 프레시 새벽배송 서비스는 사이트 내의 새벽배송몰에서 오후 1...
2017-10-2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우리카드, GS리테일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GS리테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우리카드는 GS리테일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우리카드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을 바탕으...
2017-09-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유통업체 속속 계란 판매 재개…GS리테일·티몬 “살충제 검사 이상무”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피프로닐 등 살충제 성분이 시중에 유통되는 계란에서 검출됨에 따라 계란 제품 판매를 중단했던 대형 유통업체들이 하나둘씩 판매 재개를 시작했다. 당국의 농약 잔류 검사 결과 각 산란...
2017-08-1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GS리테일, 친환경 한우 지정농장 3개로 확대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GS리테일이 지난 9일 주식회사 삼호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제3친환경 우수지정농장 협약식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GS리테일은 한우 3500두를 사육할 수...
2017-06-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KT-GS리테일, ICT결합 ‘미래형 편의점’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와 GS리테일이 10일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KT - GS리테일 퓨처스토어(Future Store)’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전문역량과 노하우를 바탕...
2017-05-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