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키움증권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위원회를 통해 ESG전략 및 실행계획의 수립과 이행을 관리 감독하기로 했다.위원회는 최선...
2021-08-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4분기 초까지 장단기 금리차 확대되는 흐름 이어질 것”- 키움증권
올해 4분기 초까지 장단기 금리차가 재차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잭슨홀 미팅 등 통화...
2021-08-1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키움증권, 상반기 영업익 6398억원…전년비 97%↑
키움증권은 2021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7.26% 증가한 639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상반기 당기 순이익은 48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3.81% 늘었다.2분기 분기 기준 영...
2021-08-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 AI 자산관리 투자목표 "1위 목돈만들기"
키움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키우GO'의 투자목표 설계를 분석한 결과, 1위는 목돈만들기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분석기간은 2021년 6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며, 분석 대상은 1만명이다.영웅문...
2021-08-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위아, 하반기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키움증권
현대위아가 올해 하반기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평가됐다. 26일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가 올해 하반기 신흥국 산업 수요 회복, 기계 부문 정상화 등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현...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반기 안정적 실적개선 이어질 전망”- 키움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하반기 과거 대비 개선된 이익레벨을 지속할 것으...
2021-07-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증권,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키움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예비허가(13일)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흩어져 있는 금융거래 정보 등을 일괄 수집해 소비자에게 일목요연하게 제공하고 개인정...
2021-07-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코로나19 CMO 수주 수혜 본격화”-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8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코로나19 관련 위탁생산(CMO) 수주 수혜 등의 효과가 하반기로 갈...
2021-07-0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호텔신라, 여행수요 회복 따른 수혜 기대…목표가↑"-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24일 호텔신라에 대해 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호텔신라의 2021년 2분기 실적 전망치로 연결기준 ...
2021-06-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나신평 "키움증권 RCPS 발행 긍정적…자본적정성 제고 및 사업기반 확대"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키움증권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에 대해 자본적정성 제고 등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규희 나신평 금융평가1실 선임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키움증권 RCPS 발행은 자본 ...
2021-06-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네이버, 장기적으로 자회사 가치 부각될 전망”- 키움증권
네이버가 장기적으로 자회사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회사의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기존 ...
2021-06-2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키움증권, 4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자기자본 3조 도약"
키움증권이 4400억원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추진한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3조원 이상으로 키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에 나선다.키움증권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총 4400억원 규모...
2021-06-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영증권, 키움증권에 400억원 현금 출자
신영증권 키움증권에서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에 400억원을 현금 출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신영증권 측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2021-06-1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LG이노텍, 2분기 광학솔루션 선전…하반기 실적 부각 기대”- 키움증권
LG이노텍의 올해 하반기 실적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에 대해 전장부품의 이익 기여와 자율주행 솔루션의 행보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근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
2021-06-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현 키움증권 대표이사 사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등 금융플랫폼 만들 것”
“주식뿐 아니라 비정형화된 투자상품도 온라인에서 거래하면 더욱 편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키움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금융상품을 가장 싸게 공급하고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이 되고자...
2021-06-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 목표달성형 AI 투자서비스 '키우Go' 출시
키움증권은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하는 자산배분형 로보어드바이저 '키우Go' 서비스를 31일 출시했다.'키우Go'는 키움증권이 자체개발한 인공지능(AI) 로보어드바이저가 투자목표와 투자기간, 투자예정...
2021-05-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키움증권(8명)
◆ 키움증권(8명) ▼ 이 현 △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서강대 철학 학사△ 고려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국민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키움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장△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3년(2024...
2021-05-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암호화폐 시장 부진, 주식시장 자금 재유입 기대”- 키움증권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부진함에 따라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재차 유입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유근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의 자산 가격이 급락세를 이어가...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키움증권, 종투사 넘어 초대형 IB시대로 - 대신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이로써 2021년 3월말 기준 동사의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2.72조원으로 연내 3조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최근의 증권사 비즈니스모델이, 자본의 절대 규...
2021-05-13 목요일 | 장태민
[코멘트] 키움증권, 주요 리스크 요인은 자본확충 우려 - 메리츠證
■ 1Q21 당기순이익 2,621억원 (+2,674.7% YoY, 24.5% QoQ)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3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2% 증가, 해외 거래대금 2배 증가하며 리테일 실적 호조 이어지는 모습. 동사의 국내 주식 리테일 MS 30.5%...
2021-05-13 목요일 | 장태민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익 3472억원…전년비 3256%↑
키움증권은 2021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47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256.2% 증가한 수치다.1분기 지배지분 기준 순이익은 26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74.7% 증가했...
2021-05-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 한국코러스 IPO 대표주관 계약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주도하는 한국코러스의 기업공개(IPO) 추진이 본격화된다. 키움증권이 대표 주관을 맡는다. 키움증권은 한국코러스와 지난 29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코러스는 러...
2021-05-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포스코, 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대”- 키움증권
포스코가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가 글로벌 철강업황 호조에 따른 공격적 판가인상으로 모회사의 철강마진이 확대되는 가운데 자회사의 실적 또한...
2021-04-2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